성형하고 잘생겨지고
내가 원하는 예쁜애도 나한테 먼저 사귀자 그러고
사귀면서 돈도 그 애가 훨씬 더 쓰고 그러는데
막상 내가 원하던 애랑 원하던 그런 연애를 하니까 현타가 오지게 옴
나한테 관심없던 애를 내가 막 꼬셔서 사귀는 것도 연애에서 되게 중요한 재미?라는 생각이 듦...
여친 나한테 되게 잘해주는 건 좋은데 내가 꼬셔서 날 좋아하게 된 게 아니라 걍 원래부터 날 좋아했으니까
뭐라고 해야되지...
여자가 아니라 걍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 애완견?처럼 느껴짐...
우리 집에 찹쌀이도 내가 집에만 가면 무조건 꼬리 흔들면서 달려와서 안겨주는데
여친한테서 딱 그런 감정이 들고 있음...ㅠ
이런 현타 원래 당연한 거냐...
장문)나 솔직히 성형해서 잘생겨졌는데
내가 원하는 예쁜애도 나한테 먼저 사귀자 그러고
사귀면서 돈도 그 애가 훨씬 더 쓰고 그러는데
막상 내가 원하던 애랑 원하던 그런 연애를 하니까 현타가 오지게 옴
나한테 관심없던 애를 내가 막 꼬셔서 사귀는 것도 연애에서 되게 중요한 재미?라는 생각이 듦...
여친 나한테 되게 잘해주는 건 좋은데 내가 꼬셔서 날 좋아하게 된 게 아니라 걍 원래부터 날 좋아했으니까
뭐라고 해야되지...
여자가 아니라 걍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 애완견?처럼 느껴짐...
우리 집에 찹쌀이도 내가 집에만 가면 무조건 꼬리 흔들면서 달려와서 안겨주는데
여친한테서 딱 그런 감정이 들고 있음...ㅠ
이런 현타 원래 당연한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