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은 많은 시간과 세월이 지나봐야 안다는 말을 실감케 하는 많은 글들... 이혼사유의 단 한 항목도 알지 못하거나 알려고 하지도 않고 인내와 감수, 배려로 한 가정을 지켜가시는 많은 분들께 격려와 찬사를 보내야만 할것입니다. 저는 아내의 불륜행위에 대하여 이미 글을 올렸던 사람으로 그 동안의 많은 생각을 간단하게 추스려 다시 글을 올리게 되는군요. 많은분들이 부부 일방의 행위와 잘못으로 부부라는 인연을 해소시킬것을 마음속에 담아두고 즐거움과 기쁨보다는 괴로움과 고통으로 하루하루를 지내며 현실을 비관 하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저도 저의 아픔이 있기전에는 전혀 모르고 있었으며 이런상황이 부부간의 문제라는것을 얼마전에야 알게 되었던 것입니다. 아내의 간통행위가 상상이나 예상조차 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저의 현실로 다가왔기에 너무나 큰 충격과 고통을 수반하여 저의 19년의 결혼생활을 포기하는것에 더 많은 영향을 주었는지도 모르지만 아내의 간통사실을 알고나서 너무나 많은것을 생각하고 고민하였던 기억들... 2주후 가정법원에 이혼이라는 소를 제기하였던 것입니다. 너무나 짧은 기간 결정한 이혼이었지만 엄청난 고민과 머리가 터질것같은 많은 생각으로 정리하고 결정한것이며 배신에 대한 분노도 가미되어 이혼을 결정하고 만것입니다. 이혼까지 생각한것에 본인 스스로를 질책하면서 한편으론 잘 생각한것이라고 억지스런 마음의 위안까지 주면서 나에게도 이런일이 생길 수 있다는 사실을 극구 부인하면서 좌절과 분노와 고통을 한꺼번에 받아들였던 것입니다. 간통사실 발각이후에도 아내는 간통상간자와 서스럼없는 불륜행위를 유지하였으며 간통행위에 대한 부인은 물론 반성이나 뉘우침조차 없는 아내의 변한 모습뿐이었기에 이혼이라는 결정을 내리기가 쉬었는지도 모릅니다. 1주일 후 아내의 반성하지 않는 행동이 너무나 괘씸하여 간통으로 형사고소를 하였습니다. 간통현장을 잡지않고 문서에 의한 증거로 고소를 하였으며 간통현장을 들키지 않고 고소를 당한것이 마치 억울하다듯이 아내와 간통상간자는 20년의 검사로 재직하여 변호사 선임 당월에 변호사로 개업한 인맥이나 전관예우가 통하는 막강한 변호사를 거액의 수임료를 주고 간통사실의 은폐, 축소와 법망에서 빠져나가려는 전혀 뉘우치지 않는 행동으로 일관하였으며 간통상간자와 협잡하여 거짓, 허위의 진술로 간통상간자를 위해서라면 목숨이라도 내놓을 것만 같은 아내의 모습을 재차 확인하게 되었던 것이니다. 저에게 잘못했다고 한마디만 하였더라도 아마 용서를 해주었을 겁니다. 이혼은 하였겠지만... 아내의 간통행위만으로도 피가 거꾸로 솟는 분노와 뼈속에서 피가 나올것만 같은 고통을 느끼며 이제는 아내의 비웃음과 돈많은 간통상간자에게 붙어 인륜을 저버리는 가벼운 아내라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간통사실에 대하여 단 한번도 손찌검도 하지않았고 간통행위에 대하여 더 이상 물어보지도 않았던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부분으로 기억남을 것입니다. 역시 유전무죄라는 말이 실감케되는 현실로 간통상간자가 혐의없어 불기소라는 의견으로 1차조사기관인 경찰서 수사가 되었으며 저에게 단한번의 사과도 없는 간통상간자와 전혀 반성이나 뉘우치지 않고 두 아들까지 버리고 가출을 할수있는 아내를 용서할 수없는 분노로 간통죄가 위헌이 아닌 합헌으로 존재되어 있는한 형사처벌규정으로 간통죄가 존립되어 있는한 이 두사람의 행위를 명백히 밝혀 처벌하기 위하여 하루에 12시간씩 법공부를 하게 되었던것이며 어짜피 수면장애로 시달려 3일씩 잠을 안자도 졸립지 않는 저로서는 낮에는 증거수집을 위해 밖에 나가서 알아보고 밤에는 형법, 민법, 소송법, 총론, 각론, 판례까지 여기에 성인용품, 향정신성 의약품, 성기능 강화약물 등 이 두사람과 관련된 사항이면 무엇이든 다 학습하였던 것이며 이제는 아내가 왜 간통행위를 하였고 인륜을 배신하는 행동을 서스럼없이 하는 이유를 알고 싶었던 것입니다. 와신상담.... 깡소주를 마시며 두 아들이 있기에 법적제재를 받는 행동을 두 사람에게 할 수없는 저로서는 법적으로 국한되고 제한된 행동만 할 수밖에 없다는 현실을 참고 참으며 모든걸 포기하고 이 일에만 매달리게 된것입니다. 아마 두 아들이 저에게 없었다면 아내와 간통상간자는 이세상 사람이 아니었겠지요. 저도 물론이고요. 벌써 11개월이 흘렀습니다. 그동안의 많은시간과 노력, 금전을 소비하면서 진실을 밝혔고 두 사람은 이미 4년전부터 불륜관계임을 법적 증거로 입증시켰으며 이 두사람은 간통죄이외에 강요죄, 손괴죄등이 추가되어 가중처벌 받을것으로 예상되고 이로서 이 두사람은 형사처벌 받아 구속될 것입니다. 이 일은 간통행위를 밝히는 것보단 한 가정을 무참히 짖밟고 파괴하였으며 반성이나 뉘우침도 없이 본인의 이익과 향락을 위해 인륜을 배신할 정도의 가벼운 마음으로 저와 두 아들을 대하였으며 더 이상 불행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더 나은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서 본인이 선택한 가정을 포기하고 두 아들마져도 헌신짝처럼 버릴 수 있는 아내의 이기적인 생각과 어떻한 방법이든 본인의 이익을 추구하는 목적으로 기본적인 가치관조차 결여되어 도덕적이지 못한 행동으로 죽을때까지 마음의 고통과 치욕으로 남을 두 아들의 마음의 상처와 저의 분노 때문에 이렇게 행동하고 결정할 수 밖에 없는 저를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두사람은 2003. 11. 5 간통범죄행위 인정되어 공소제기(기소)되었으며 2004. 2. 26 공판기일이 정해졌으나 변호인의 신청으로 2주연기된 2004. 3. 11 공판을 받을 것입니다. 아내는 간통죄와 강요죄 두개의 범죄사실로 공소제기 되었으며 별도의 두가지 범죄사실에 대하여 추가로 형사고소가 되어 수사중에 있으며 범죄사실 인정될것으로 예상되며 이 밖에 의약품이나 다른 범죄사실이 있지만 제가 진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얼마나 반성하고 뉘우치는지에 따라 진행할 것입니다. 현재 두 사람의 변호사 사무실에서 계속 전화가 오고 있고 합의를 목적으로 만나자고 합니다만 만나지 않고 있으며 어제 제가 아내에게 전화를 하여 요번주 토요일 오전에 잠깐 만나려고 합니다. 전 아내에게 꼭 들어야 할 말이 있거든요. 용서해 달라는 말... 단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말.... 용서해 주지는 못할것 같지만 용서해 달라는 말을 듣고 싶군요. 절체절명의 결과이기에 구속이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에 용서해 달라고 할겁니다. 하지만 이런 결과까지 오기전에 용서를 구한것이 아니고 어쩔 수 없이 용서를 구한다고 생각되기에 절대로...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의 가정은 이런식으로 종지부를 찍습니다. 한쪽 일방의 잘못이나 한쪽이 보는 관점으로 가정을 지탱할 수 없는 상황이 되기전에 잘못을 시인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봅니다. 결코 용서를 할 수없는 것은 신뢰를 무너뜨리는 행위보다는 그 행위에 대하여 용서를 구하거나 반성하지 않는 뻔뻔함 이겠죠. 얼마후 이혼이 성립되면 전 이혼남이 되겠죠. 인생에서 오점을 남긴 이혼남.... 하지만 자유인이라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렵니다. 미대에 들어갈 큰아들과 치과의사가 꿈인 둘째아들을 위해서... 부모가 남긴 마음의 상처를 두 아들이 여과시킬 수 있도록 정신적으로 훌륭하게 키워 보렵니다. 두 아들에게 너무나 미안합니다. 이혼이라는 결과까지 끌어갈 수 밖에 없는 못난 아빠이기 때문이죠.
강아지 같은 년 세번째
사람의 마음은 많은 시간과 세월이 지나봐야 안다는 말을 실감케 하는 많은 글들...
이혼사유의 단 한 항목도 알지 못하거나 알려고 하지도 않고 인내와 감수, 배려로
한 가정을 지켜가시는 많은 분들께 격려와 찬사를 보내야만 할것입니다.
저는 아내의 불륜행위에 대하여 이미 글을 올렸던 사람으로 그 동안의 많은 생각을
간단하게 추스려 다시 글을 올리게 되는군요.
많은분들이 부부 일방의 행위와 잘못으로 부부라는 인연을 해소시킬것을 마음속에
담아두고 즐거움과 기쁨보다는 괴로움과 고통으로 하루하루를 지내며 현실을 비관
하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저도 저의 아픔이 있기전에는 전혀 모르고 있었으며 이런상황이
부부간의 문제라는것을 얼마전에야 알게 되었던 것입니다.
아내의 간통행위가 상상이나 예상조차 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저의 현실로
다가왔기에 너무나 큰 충격과 고통을 수반하여 저의 19년의 결혼생활을 포기하는것에
더 많은 영향을 주었는지도 모르지만 아내의 간통사실을 알고나서 너무나 많은것을
생각하고 고민하였던 기억들...
2주후 가정법원에 이혼이라는 소를 제기하였던 것입니다.
너무나 짧은 기간 결정한 이혼이었지만 엄청난 고민과 머리가 터질것같은 많은 생각으로
정리하고 결정한것이며 배신에 대한 분노도 가미되어 이혼을 결정하고 만것입니다.
이혼까지 생각한것에 본인 스스로를 질책하면서 한편으론 잘 생각한것이라고 억지스런
마음의 위안까지 주면서 나에게도 이런일이 생길 수 있다는 사실을 극구 부인하면서
좌절과 분노와 고통을 한꺼번에 받아들였던 것입니다.
간통사실 발각이후에도 아내는 간통상간자와 서스럼없는 불륜행위를 유지하였으며
간통행위에 대한 부인은 물론 반성이나 뉘우침조차 없는 아내의 변한 모습뿐이었기에
이혼이라는 결정을 내리기가 쉬었는지도 모릅니다.
1주일 후 아내의 반성하지 않는 행동이 너무나 괘씸하여 간통으로 형사고소를 하였습니다.
간통현장을 잡지않고 문서에 의한 증거로 고소를 하였으며 간통현장을 들키지 않고 고소를
당한것이 마치 억울하다듯이 아내와 간통상간자는 20년의 검사로 재직하여 변호사 선임 당월에
변호사로 개업한 인맥이나 전관예우가 통하는 막강한 변호사를 거액의 수임료를 주고
간통사실의 은폐, 축소와 법망에서 빠져나가려는 전혀 뉘우치지 않는 행동으로 일관하였으며
간통상간자와 협잡하여 거짓, 허위의 진술로 간통상간자를 위해서라면 목숨이라도 내놓을 것만
같은 아내의 모습을 재차 확인하게 되었던 것이니다.
저에게 잘못했다고 한마디만 하였더라도 아마 용서를 해주었을 겁니다. 이혼은 하였겠지만...
아내의 간통행위만으로도 피가 거꾸로 솟는 분노와 뼈속에서 피가 나올것만 같은 고통을 느끼며
이제는 아내의 비웃음과 돈많은 간통상간자에게 붙어 인륜을 저버리는 가벼운 아내라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간통사실에 대하여 단 한번도 손찌검도 하지않았고 간통행위에 대하여 더 이상
물어보지도 않았던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부분으로 기억남을 것입니다.
역시 유전무죄라는 말이 실감케되는 현실로 간통상간자가 혐의없어 불기소라는 의견으로
1차조사기관인 경찰서 수사가 되었으며 저에게 단한번의 사과도 없는 간통상간자와 전혀
반성이나 뉘우치지 않고 두 아들까지 버리고 가출을 할수있는 아내를 용서할 수없는 분노로
간통죄가 위헌이 아닌 합헌으로 존재되어 있는한 형사처벌규정으로 간통죄가 존립되어 있는한
이 두사람의 행위를 명백히 밝혀 처벌하기 위하여 하루에 12시간씩 법공부를 하게 되었던것이며
어짜피 수면장애로 시달려 3일씩 잠을 안자도 졸립지 않는 저로서는 낮에는 증거수집을 위해
밖에 나가서 알아보고 밤에는 형법, 민법, 소송법, 총론, 각론, 판례까지 여기에 성인용품,
향정신성 의약품, 성기능 강화약물 등 이 두사람과 관련된 사항이면 무엇이든 다 학습하였던
것이며 이제는 아내가 왜 간통행위를 하였고 인륜을 배신하는 행동을 서스럼없이 하는 이유를
알고 싶었던 것입니다.
와신상담.... 깡소주를 마시며 두 아들이 있기에 법적제재를 받는 행동을 두 사람에게 할 수없는
저로서는 법적으로 국한되고 제한된 행동만 할 수밖에 없다는 현실을 참고 참으며 모든걸 포기하고
이 일에만 매달리게 된것입니다.
아마 두 아들이 저에게 없었다면 아내와 간통상간자는 이세상 사람이 아니었겠지요. 저도 물론이고요.
벌써 11개월이 흘렀습니다.
그동안의 많은시간과 노력, 금전을 소비하면서 진실을 밝혔고 두 사람은 이미 4년전부터 불륜관계임을
법적 증거로 입증시켰으며 이 두사람은 간통죄이외에 강요죄, 손괴죄등이 추가되어 가중처벌
받을것으로 예상되고 이로서 이 두사람은 형사처벌 받아 구속될 것입니다.
이 일은 간통행위를 밝히는 것보단 한 가정을 무참히 짖밟고 파괴하였으며 반성이나 뉘우침도 없이
본인의 이익과 향락을 위해 인륜을 배신할 정도의 가벼운 마음으로 저와 두 아들을 대하였으며
더 이상 불행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더 나은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서 본인이 선택한 가정을
포기하고 두 아들마져도 헌신짝처럼 버릴 수 있는 아내의 이기적인 생각과 어떻한 방법이든 본인의
이익을 추구하는 목적으로 기본적인 가치관조차 결여되어 도덕적이지 못한 행동으로 죽을때까지
마음의 고통과 치욕으로 남을 두 아들의 마음의 상처와 저의 분노 때문에 이렇게 행동하고 결정할 수
밖에 없는 저를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두사람은 2003. 11. 5 간통범죄행위 인정되어 공소제기(기소)되었으며 2004. 2. 26 공판기일이
정해졌으나 변호인의 신청으로 2주연기된 2004. 3. 11 공판을 받을 것입니다.
아내는 간통죄와 강요죄 두개의 범죄사실로 공소제기 되었으며 별도의 두가지 범죄사실에 대하여
추가로 형사고소가 되어 수사중에 있으며 범죄사실 인정될것으로 예상되며 이 밖에 의약품이나
다른 범죄사실이 있지만 제가 진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얼마나 반성하고 뉘우치는지에 따라 진행할 것입니다.
현재 두 사람의 변호사 사무실에서 계속 전화가 오고 있고 합의를 목적으로 만나자고 합니다만
만나지 않고 있으며 어제 제가 아내에게 전화를 하여 요번주 토요일 오전에 잠깐 만나려고 합니다.
전 아내에게 꼭 들어야 할 말이 있거든요. 용서해 달라는 말... 단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말....
용서해 주지는 못할것 같지만 용서해 달라는 말을 듣고 싶군요.
절체절명의 결과이기에 구속이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에 용서해 달라고 할겁니다.
하지만 이런 결과까지 오기전에 용서를 구한것이 아니고 어쩔 수 없이 용서를 구한다고 생각되기에
절대로...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의 가정은 이런식으로 종지부를 찍습니다.
한쪽 일방의 잘못이나 한쪽이 보는 관점으로 가정을 지탱할 수 없는 상황이 되기전에 잘못을 시인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봅니다.
결코 용서를 할 수없는 것은 신뢰를 무너뜨리는 행위보다는 그 행위에 대하여 용서를 구하거나
반성하지 않는 뻔뻔함 이겠죠.
얼마후 이혼이 성립되면 전 이혼남이 되겠죠.
인생에서 오점을 남긴 이혼남.... 하지만 자유인이라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렵니다.
미대에 들어갈 큰아들과 치과의사가 꿈인 둘째아들을 위해서...
부모가 남긴 마음의 상처를 두 아들이 여과시킬 수 있도록 정신적으로 훌륭하게 키워 보렵니다.
두 아들에게 너무나 미안합니다. 이혼이라는 결과까지 끌어갈 수 밖에 없는 못난 아빠이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