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9일 오전 10시30분 병원방문차 병원이 위치한 타워주차장이용을 위해 정차대기중 주차관리원이 저에게 다가와 차가커서 제한높이때문에 주차가 불가능하다며 다른곳에 주차하라고 했습니다
행선지와 시간을 묻길래
병원치료와 10분정도 소요될것 같다고 하니까 운전석왼편에 위치한 장소를 가르키면서 저쪽에 주차후 서둘러 다녀오라고 했습니다
주차관리원이 주차를 유도한곳은 장애인주차구역 이었나 봅니다
(운전석에서는 장애인주차구역이 보이지않는 사각지대이며, 장애인주차위반경고표식 또한 볼수없는 위치임.
본인은 장애인주차구역을 인지하지 못하고 알수도 없었음.cctv에서도 확인됨)
주차관리원이 지시한곳에 주차한후 병원치료차 건물로 올라갔습니다. 주차를 도와줘서 미안함 마음에 조금이라도 빨리 다녀올려고 병원까지 계단으로 뛰어갔습니다
제가 하차한후 1~2분 이내에 주차위반현장이 촬영되어
서 과태료 40만원 부과되었습니다.(장애인주차 방해)
과태료고지서를 받고 기억을 더듬어 본후 건물관리실로 쫓아가서 주차관리원지시로 주차했으니 책임지라고 윽박질렀습니다. 사건당일 근무자 나오라고 큰소리치자
당시근무자는 비번이라서 자리에 없으니 소장이 직접 통화해본다고 했습니다. 당시 근무자는 지시한적없다고 오리발이었습니다.
시시비비를 따지기위해 주차장관리소장과 부장 그리고 저포함 세명이cctv 확인했습니다.
주차하라고 지시한적없다던 주차관리원이 손짓과 지시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찍혀 있었습니다.
확인후 관리부장이 당시근무자지시로 주차한건 확인했으니 누가 촬영했나 봐보자며 녹화본을 좀더 돌려봤습니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반전이 화면안에 보였습니다
주차를 지시했던 주차관리원이 제가 내리자마자 저의 차량을 촬영해서 신고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왔습니다
연세도 환갑이 넘은 노인이 휴대폰으로 직접신고하는 기술이 한두번해본 솜씨가 아니었습니다
주차관리원지시로 주차했는데 신고당했습니다
행선지와 시간을 묻길래
병원치료와 10분정도 소요될것 같다고 하니까 운전석왼편에 위치한 장소를 가르키면서 저쪽에 주차후 서둘러 다녀오라고 했습니다
주차관리원이 주차를 유도한곳은 장애인주차구역 이었나 봅니다
(운전석에서는 장애인주차구역이 보이지않는 사각지대이며, 장애인주차위반경고표식 또한 볼수없는 위치임.
본인은 장애인주차구역을 인지하지 못하고 알수도 없었음.cctv에서도 확인됨)
주차관리원이 지시한곳에 주차한후 병원치료차 건물로 올라갔습니다. 주차를 도와줘서 미안함 마음에 조금이라도 빨리 다녀올려고 병원까지 계단으로 뛰어갔습니다
제가 하차한후 1~2분 이내에 주차위반현장이 촬영되어
서 과태료 40만원 부과되었습니다.(장애인주차 방해)
과태료고지서를 받고 기억을 더듬어 본후 건물관리실로 쫓아가서 주차관리원지시로 주차했으니 책임지라고 윽박질렀습니다. 사건당일 근무자 나오라고 큰소리치자
당시근무자는 비번이라서 자리에 없으니 소장이 직접 통화해본다고 했습니다. 당시 근무자는 지시한적없다고 오리발이었습니다.
시시비비를 따지기위해 주차장관리소장과 부장 그리고 저포함 세명이cctv 확인했습니다.
주차하라고 지시한적없다던 주차관리원이 손짓과 지시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찍혀 있었습니다.
확인후 관리부장이 당시근무자지시로 주차한건 확인했으니 누가 촬영했나 봐보자며 녹화본을 좀더 돌려봤습니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반전이 화면안에 보였습니다
주차를 지시했던 주차관리원이 제가 내리자마자 저의 차량을 촬영해서 신고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왔습니다
연세도 환갑이 넘은 노인이 휴대폰으로 직접신고하는 기술이 한두번해본 솜씨가 아니었습니다
직접확인후 구청담당공무원에게 어이없고 억울하다고, 상황설명을 했더니 공무원역시 놀라면서 정말 주차관리원이 촬영했냐면서 믿지를 않았습니다.
관리원이 주차하지말라던지 아님 내가 우기면서 주차했다던지 그런 유사한행동이나 주장은 없었으니 녹화되어 있는 cctv를 직접 확인해보자고 현장방문 요청을 했습니다
이번엔 구청직원포함 네명이 녹화파일을 또다시 돌려봤습니다. 역시 제가 주장하는 모든부분에서 담당부서직원도 인정하고 수긍을 하였습니다. 사각지대차량위치,주차지시모습,주차과정,주차관리원이 촬영모습이 선명하게 찍혀있었습니다
억울해서 못살겠으니 이의신청할테니 조치해주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안된답니다
억울한건 알겠지만 주차장관리원이나 관리사무소에서 대납하던가 본인이 직접 납부하는 방법뿐이랍니다
건물 관리인, 주차장소장, 주차관리원 그누구도 책임지지 않고 있습니다 서로 미루기만 하고 있습니다. 치료받았던 병원장 역시 건물관리실에 문의하라며 책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의신청이나 해결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토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