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저는 고등학생 때부터 친하게 지내고 있는 친구들이 몇 명 있습니다 본론만 바로 말하자면 다들 친한 친구들 카톡이나 디엠같은 그런 연락들 자주 안 하시나요? 친구들은 다른 지역에 살거나 남자친구가 있다거나 취업을 위해 공부를 한다거나 하는 다양한 이유로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데 물론 저도 제 삶을 살고 있고요! 저는 친구들이든 누구든 연락이 오면 답장을 그래도 이틀은 안 넘기게 보내려고 하거든요 근데 이 친구들은 성향이 다 똑같나봐요 근데 성향들을 이미 알고 있어서 이해는 해요 하지만 좀 신기하달까요..? 오늘은 제가 아무 것도 안 하는 날이라서 늦잠을 잤어요(잘 때 방해금지 모드 키고 자요) 일어났더니 부재중 전화가 꽤 오래 전에 찍혀 있길래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안 받더라고요 신호가 다 갈 때까지 안 받길래 그냥 끊었죠 낮잠이라도 자나보다 하고 내 부재중 전화도 찍혔을테니 나중에 연락 오겠지하고 별 신경을 안 쓰고 있었어요 그랬더니 반나절이 꼬박 지나도 연락 한 개가 안 오더라고요 심지어 인스타 스토리에 뭐 올렸길래 제가 디엠 보내니까 디엠 답장은 오는 거예요 (카톡은 답장 계속 안 오고 있는데 이건 일상이라 그러려니 옛날에 이해와 포기?를 해서 상관 없는데) 근데 그러면 부재중 전화가 찍혀 있는 거 뻔히 알텐데!!! 심지어 본인이 먼저 부재중 남겨서 무슨 일인가 싶어 전화를 한 그 연락을!!! 약간 서운하게 느껴지고 그러네요 나와의 연락은 딱히 소중하지 않은 건가 싶고.. 제가 너무 생각이 많고 사람 눈치를 좀 보는 타입이어서 이러는 걸 수도 있어요 진짜 근데 보통 부재중 찍히면 늦더라도 상대방에게 전화해보시거나 연락해보시지 않나요? 저도 그냥 이 친구들처럼 살고 싶네요.. 연락 와도 그냥 답장하고 싶을 때 하고 심심할 때 편하게 연락하고 상대방 신경 안 쓰고 남한테 피해 안 주는 선에서 하고 싶은 대로 사는 게 일단 제 마음이 편해지겠죠.. 쉽지 않네요 다들 어떻게 이러는지 내가 하는 만큼 상대방이 안 해줄 때의 그런 서운함이라 내가 덜 하면 서로 좋겠지 라고는 생각해요 성격 어떻게 바꿔야 할까요... 아니 심지어 동생들도 저한테 이래요!!! 진짜 다 성향 차이겠지만...그걸 알지만... 저는 저보다 나이 많으신 분들한테 답장을 며칠동안 안 한다거나 해본 적이 없어서... 적다 보니 진짜 그냥 제 성격? 성향?을 바꾸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본인한테 상대방이 똑같이 또는 비슷하게 해도 딱히 신경 쓰이지 않으니까 이렇게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거겠죠? 그렇다면 저도 그냥 저한테 피해 오는 게 아닌 이상 신경 쓰지 않고 살게요!! 당장은 어렵겠지만 조금씩 남 눈치 안 보고 남보다 나 자신을 더 생각하는 일에 그렇게 익숙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남들 생각하면서 사는 사람, 조금은 이기적이게 살아도 된다는 글이 떠오르네요 지금 저에게 필요한 말인 거 같고요 누가 읽어주실지는 모르겠지만 두서 없이 그냥 생각 나는 대로 적어 내린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띄어쓰기, 오타가 있다면 너그럽게 양해 부탁드립니다ㅠㅠㅠ 갑자기 새벽이 되고 감정이 격해져서 토해내고 싶어 적은 글이라ㅠㅠㅠ 2020년 남은 기간 동안 다들 원하시는 일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시길 바라고 항상 건강하세요!!!
다른 여자분들도 친구들끼리 이러신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저는 고등학생 때부터 친하게 지내고 있는 친구들이 몇 명 있습니다
본론만 바로 말하자면
다들 친한 친구들 카톡이나 디엠같은 그런 연락들 자주 안 하시나요?
친구들은 다른 지역에 살거나 남자친구가 있다거나 취업을 위해 공부를 한다거나 하는 다양한 이유로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데 물론 저도 제 삶을 살고 있고요!
저는 친구들이든 누구든 연락이 오면 답장을 그래도 이틀은 안 넘기게 보내려고 하거든요
근데 이 친구들은 성향이 다 똑같나봐요 근데 성향들을 이미 알고 있어서 이해는 해요
하지만 좀 신기하달까요..?
오늘은 제가 아무 것도 안 하는 날이라서 늦잠을 잤어요(잘 때 방해금지 모드 키고 자요)
일어났더니 부재중 전화가 꽤 오래 전에 찍혀 있길래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안 받더라고요 신호가 다 갈 때까지 안 받길래 그냥 끊었죠
낮잠이라도 자나보다 하고 내 부재중 전화도 찍혔을테니 나중에 연락 오겠지하고 별 신경을 안 쓰고 있었어요
그랬더니 반나절이 꼬박 지나도 연락 한 개가 안 오더라고요
심지어 인스타 스토리에 뭐 올렸길래 제가 디엠 보내니까 디엠 답장은 오는 거예요
(카톡은 답장 계속 안 오고 있는데 이건 일상이라 그러려니 옛날에 이해와 포기?를 해서 상관 없는데)
근데 그러면 부재중 전화가 찍혀 있는 거 뻔히 알텐데!!!
심지어 본인이 먼저 부재중 남겨서 무슨 일인가 싶어 전화를 한 그 연락을!!!
약간 서운하게 느껴지고 그러네요
나와의 연락은 딱히 소중하지 않은 건가 싶고..
제가 너무 생각이 많고 사람 눈치를 좀 보는 타입이어서 이러는 걸 수도 있어요
진짜 근데 보통 부재중 찍히면 늦더라도 상대방에게 전화해보시거나 연락해보시지 않나요?
저도 그냥 이 친구들처럼 살고 싶네요..
연락 와도 그냥 답장하고 싶을 때 하고 심심할 때 편하게 연락하고 상대방 신경 안 쓰고 남한테 피해 안 주는 선에서 하고 싶은 대로 사는 게 일단 제 마음이 편해지겠죠..
쉽지 않네요 다들 어떻게 이러는지
내가 하는 만큼 상대방이 안 해줄 때의 그런 서운함이라 내가 덜 하면 서로 좋겠지 라고는 생각해요
성격 어떻게 바꿔야 할까요...
아니 심지어 동생들도 저한테 이래요!!! 진짜 다 성향 차이겠지만...그걸 알지만...
저는 저보다 나이 많으신 분들한테 답장을 며칠동안 안 한다거나 해본 적이 없어서...
적다 보니 진짜 그냥 제 성격? 성향?을 바꾸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본인한테 상대방이 똑같이 또는 비슷하게 해도 딱히 신경 쓰이지 않으니까 이렇게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거겠죠?
그렇다면 저도 그냥 저한테 피해 오는 게 아닌 이상 신경 쓰지 않고 살게요!!
당장은 어렵겠지만 조금씩 남 눈치 안 보고 남보다 나 자신을 더 생각하는 일에 그렇게 익숙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남들 생각하면서 사는 사람, 조금은 이기적이게 살아도 된다는 글이 떠오르네요
지금 저에게 필요한 말인 거 같고요
누가 읽어주실지는 모르겠지만 두서 없이 그냥 생각 나는 대로 적어 내린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띄어쓰기, 오타가 있다면 너그럽게 양해 부탁드립니다ㅠㅠㅠ
갑자기 새벽이 되고 감정이 격해져서 토해내고 싶어 적은 글이라ㅠㅠㅠ
2020년 남은 기간 동안 다들 원하시는 일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시길 바라고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