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전본진한테 답해주는 가사

ㅇㅇ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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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차피 있으나 없으나 똑같아

콩깍지 벗겨졌어 잡아도 소용없어

정신을 차려보니 니 모든게 못나보여

널 버려줄게 recycle

너 정도는 바로 정돈 이미 지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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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e up yeah, make up maybe, I need you nah?
(아마 일어나고 화장도 하겠지? 니가 나에게 필요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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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오 거기 누군가요
어오 나를 안다고요
어오 난 잊어버렸죠 버렸죠

너 같은 거는 이제 전혀 모르겠네요

예의없어 착한 척 떨지 말고
이제 와 가식 따위 떨지 말아

너 별로 더 별로야 됐으니 꺼져 uh

내개 뭐를 원하나요 다 똑같죠 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