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적 없지만 케미맛집인 또래 배우들

ㅇㅇ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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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1995년생)x김소현(1999년생)

 

조선시대, 한 권문세가의 외동딸인 여자.

가문의 몰락후 북쪽 변방으로 자리를 잡게된다. 


조용히 밤 산책을 나간 날, 여자는 이 곳을 지키는 남자를 만난다


 


각자 차기작은 있지만 캐릭터 소화력도 좋고 

상대배우와 케미가 좋아서 언젠간 만날거같은 조합. 


여기 김칫국 한사발주세요 












박보영(1990년생)x박보검(1993년생)


박보검과 박보영은 종종 만났으면 하는 조합으로 언급되는 커플

두 사람의 만남을 소취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합짤도 많은 편.


 


제주도 구석에 위치한 한 카페의 바리스타인 남자.

그 카페의 커피를 좋아한다는 여자는 매일 출석도장을 찍고있다












장동윤(1992년생)x박은빈(1992년생)


 

 

둘이 사극으로 만나도 케미 쩔고,

현대극으로 만나도 케미 좋음 




고등학교 동창이었지만 여자, 남자는 연락이 끊긴지 오래 된 사이.

몇년이 지나, 그들은 가을의 끝자락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다.












김지원(1992년생)x양세종(1992년생)

 

 


둘이 뭔가 그림체가 비슷한 듯




 

 

 

남자의 어머니는 동화작가. 


자신을 애독자라고 소개하며,

작가님을 뵙고싶다는 여자의 편지를 받게된다.


어머니가 얼마전에 돌아가셨단 말을 차마 못했던 남자는 그 자리에 대신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