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포항에거주하는 시민입니다 포항지역 카페를 통해 청소업체를 보고 정말 잘하는구나 싶어서 명절도 끼어있고 작업 일정이 없다고해 계속 기다리다가 10월 12일날 청소를 받았습니다 물론 청소를 받고난뒤에도 크게 마음에들진 않았으나 청소 완료된시점에서 따질것도없이 계약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 바로 송금 시켜드렸습니다 (불키는 스위치 윗쪽이 더럽길래 기억하고있었는데 청소 끝난후 제일먼저 확인해보니 그대로였습니다) 청소도 마음에들지않으나 물론 사람이 하는일이고 제가 바라는 디테일까지는 욕심이라는 생각에 입주전에 다시 제가 청소하려고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청소가 끝난뒤 청소업체가 나가고 저는 짐도 없는 집에 있을이유가 없어서 뒤따라 나갔습니다 그리고 3일뒤 주문해논 냉장고가 온다고하여 설치기사분께 비밀번호를 알려드렸더니 집안이 온통 물바다라고 그러시길래 놀란마음에 하던일 던져두고 바로 입주하는 집으로 가보았습니다 거실과 작은방 하나가 물이 상식을 넘어설 정도로 많이 차있었고 물이 거실과 방으로 들어온 원인은 거실 바로옆 세탁실에있는 세탁기 급수 호스가 빠지며 물이 계속 나오고있는 상황이였습니다 세탁실 수도가 거실에서 세탁실 문을 열면 바로 벽에 붙어있기때문에 물이 조금씩 거실로 들어오면서 빈집이라 3일동안 계속 물이 고여있었던겁니다 그래서 해당 청소업체에 전화해 온수 급수는 잘꼽혀있는데 냉수 급수는 빠지며 물이 세고있는 상황이라고 거실과 방이 물에 가득 찼다고 하였습니다 그랫더니 처음에는 그걸 왜 저희에게? 이런식으로 말씀 하시길래 청소하실때 냉수호스 빼고 물사용하시고 다시 설치하고난뒤에 호스를 뺏다가 다시 꼽으면서 꺽이거나 물수압을 못이겨 당장은 괜찮아보이는데 그길로 저희가 다 나가버려서 나가고난뒤에 호스가 빠지며 물이 세는것같다 라고하니 일단 청소아주머니들을 보내서 청소 다시 해주겠다고 말씀 하시길래 바로오냐고 그러니 지금 마무리된집이 있어서 바로 가능할것같다고 그러시길래 저도 지금 까지 적은상황들을 냉장고 설치기사분들께 이야기만 전달받은 상태라 집으로 가고있는중이였습니다 거리가 30분거리라 집을 확인하러가는중인데 별일이 아닐수도있다는 생각에 혹시 괜한걸음 하실까봐 제가 가서 정확히 확인후 다시 통화하자며 끊었습니다 그리고 집을 도착해보니 위에 말씀드렸다시피 거실과 작은방은 물로 가득한상태고 청소업체 사장님께 전화드려 냉장고를 설치하러오신 기사분들은 설치하고 빨리가셔야되서 기사분들과같이 거실 냉장고 설치위치쪽만 급한대로 먼저 물을 퍼내고 닦은뒤에 냉장고를 설치하고 나머지 부분은 제가 혼자 하기가 힘들것같아 아까 말씀하신 청소아주머니들을 보내달라고하니 30분 전에 이야기인데 연락없으셔서 아주머니들 일이 끝났는데 기다리게할수가없어서 퇴근시켯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정중하게 그럼 사장님이라도 오셔서 같이 도와달라고하니 저요? 음.. 이러시길래 지금 상황을 다 설명하고 장판은 물을 오래 머금고있고 입주청소하기전 도배장판을 다한거라 새장판이 이렇게 되었으니 다른부분은 빼더라도 거실 방 두곳은 도의적으로 해결해달라 하였습니다 그랫더니 알겠다고 하시고 제가 사진으로 상황을 찍어보내니 전화가 오셨어요 지금 가봐도되냐고 그러시길래 네 오세요 그러고 기다리며 혼자 쓰레받이로 물 다퍼내고 수건으로 닦으며 물짜내고 그러길 1시간 이상 하고 장판을 다시 교체해야하니 완벽하게 물기 하나도없이 다 하지는 않았지만 제기준에서는 다해놓았는데도 안오시길래 전화드려밧더니 이제 출발하신다고 15분거리니 금방 오신다고 기다리는지 몰랏다고 하더라구요 우여곡절끝에 일하다말고 집사람이 냉장고 구매후 설치기사한테 전화받은거라 집사람도 같이 가서 확인하겠다며 집사람에 갓난쟁이 데리고가서 아기 울어대는데 혼자 정신없이 하다보니 거실은 화장실쪽으로 물을 퍼냇는데 작은방은 세탁실쪽 창문이있어서 그쪽으로 물을 퍼내는 과정에 창문밑으로 도배한곳도 물이 다튀고 세탁기를 새것 설치했는데 집사람 모르게 그냥 세탁기위로 물 다부으면서 하다보니 장판 아랫쪽으로 물이 스며들고 벽지에도 물이 먹었길래 제가 먼저 청소업체 사장님에게 이부분은 물을 이쪽으로 퍼내다보니 벽지에 물 먹은것은 제 책임 입니다 물이있다고 하여도 화장실쪽으로 퍼낼수도있다고 생각할텐데 제가 편하자고 일로 퍼내다가 발생한일이니 이런부분은 묻지않겠습니다 제가 일하다말고 와서 물다퍼내고 하지않아도될일을 하게되고 아기낳고 처음으로 구매한집에 장판한번 밟아보지도못하고 물폭탄맞은기분이라 많이 화가나고 짜증났지만 저도 비슷한일을 하고있는사람으로써 제가 실수했을때도 고객분들이 배려해주시고 배풀어 주신 적이많아 저도 최대한 좋게해결하려고 장판 물먹은곳 2군데만 해주시면 (싱크대는 제가 페인트칠 해놧는데 물이 튀면서 한부분만 다갈라지고 새로 해야될정도, 싱크대 맨아랫부분 물받이가 구멍이있어 그안으로 들어간 물에대한처리 이정도는 제가 짜증나지만 할수있는일이고 장판은 까는것은 제가 할수없는일이라서) 장판 2군데만 해주시고 좋게 마무리 하자고 했습니다 그랫더니 사장님 어머니라고 같이 오신분이 실제 사장님이라며 작은방은 고객님 실수로 벽지 물묻은것은 당연히 못해드리고 작은방 장판은 거실에 비해 비교적 양호한 상태고 거실은 사장님이 직접 보시기에도 물을 많이 먹었다고 판단하셨는지 이렇게 두면 곰팡이 핀다고 거실장판만 해준다고 하더라구요ㅋㅋ 어이가 없어서 싱크대 물받이 사이로 물다들어간거 물받이 실리콘 제거하고 안쪽 다 청소해야되고 싱크대 페인트 물 다먹어서 갈라진거 새로 시공해야되고 작은방도 제가 도배쪽에 물튄거 인정 그치만 그거랑별개로 작은방 장판도 물 다 들어왔고 물이 안들어왔다고 가정해도 새장판에 물폭탄 되고 쓰고싶은사람 어딧겠냐고 하고 일하다가 와서 손해본거 왕복 1시간거리 안와도되는데온거 내가 물 다뺀거 등등 장판다해주고 보상10만원 달라했습니다 저도 좋게해결하려했는데 오셔서 집살피며 이야기중에 다른고객 전화오니 계속 통화하시고 제가 너무화가나서 원래 사장님으로 알고있더 따님께 어머니가 저건 너무 심한거아니냐 대화하다말고 내가 견적 문의해서 견적보러왔다가 다른고객 응대하는 상황이아니라 짧게 통화하면 충분히 이해하는데 저는 안중에도없고 내일 청소 예약받으시는 일이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 하였더니 따님도 그부분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여튼 실제 사장님 통화가 끝나고 자꾸만 조금만 해주고 치우시려는 느낌을 받아서 피해입은 부분 다해달라 그랫더니 그럼 원래 요구하신대로 작은방과 거실 장판 해드릴게요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기분나쁘지만 나머지부분은 제가 할수있는일이기에 또 제가 먼저 그렇게 해달라고했던부분이라 알겠다고하고 대신에. 원칙은 당장 장판걷어내고 보일러 돌려서 바닥 다 말리고 해야 원칙인데 아직 입주전이고 당장 입주할거면 도시가스 내일이라도 신청하여 원칙대로하면되는데 아직 입주 예정이없고 빨라도 12월 정도에 입주하니 당장 장판부터 걷어내고 2-3일 창문열어두고 말린뒤에 해달라고 요구한이야기도 애초에 제가 아는분께 장판시공하여서 그분과 통화를 했는데 거실과 작은방 지금 당장와서 철거후 2-3일뒤에 시공하면 30만원정도 달라고 하시길래 (지금 철거하러오는 인건비, 2-3일뒤에 시공하는 시공비 다포함하고 주방에 설치된 양문형냉장고 옴기는 비용까지 다계산해서) 청소사장님께 새로 다하는데 비용이 30정도 현장보고 이야기 달라질수있으니 많게는 35정도 든다 그랫더니 비싸다고 느끼셨는지 자기가 아는곳에서 해주신다드라구요 그래서 제가 도시가스 설치 안되있으니 당장이라도 장판은 걷어달라고 하니 저녁에라도 와서 걷어주시고 연락 드린다고하여 더싼곳이있으면 더싸게 대신 같은장판으로만 해달라고하고 각자 헤어졌습니다 근데 저녁에 연락주시기는커녕 다음날 아침에 제가 먼저 문자로 너무 열이받아 장판도 안걷어두시고 저녁에라도 와서 최대한 빨리해주신다더니 아무것도 안하시고 책임감 없는 모습에 실망이다 자기집이면 절대안그럴텐데 돈아까워서 계속 뭔가 안해주실려고하고 장판도 억지로 해주실려는거 알겠는데 너무한다고 문자보냇더니 답장이 어제 장판업체 문의했습니다 장판업체에서 도시가스가 설치되어있어야 시공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분명 도시가스 상관없이 장판 철거부터 해달라고 사전에 미리 요구한부분인데 그리고 어제 장판업체랑 통화하고 제가 먼저 연락하기 전까지는 그런말도없었으니 아마도 애초에 해줄생각이 없었던듯합니다 (아니 어차피 당장 입주안하시고 나중이라도 도시가스 다시고 하면 되잖아요 저희는 더 꼼꼼히 확실하게 해드리려고 그런건데 왜그러세요) 열이 받아서 돈30만원 내가 내면되니 내알아서 한다고 끈었습니다 그길로 출근했는데 집사람이 통화내용듣고 청소업체에 전화했나봐요 청소업체가 집사람한테는 하는말이 세탁기 호스를 저희가 물을 틀어놓고 간 증거도없고 집이 오래된집이라 배관이 터진것일수도있지 왜저희한테 그러시냐고 못물어준다고 책임없다고 통화했다고 저보고 다시 전화해보라고 물어주고 안물어주고를 떠나서 책임은 청소업체 책임인데 하나하나 봐주다보니 이제는 책임까지도 없다고 말하는게 기기차서 제가 다시 전화해봤습니다 이때부터 갑자기 태도가 돌변했어요 고객님 저희가 생각을 해봤는데 저희 직원도 세탁기 호스 연결후 물 틀지않았고 저희가 그랫다는 증거가 없기에 장판해주는것도 힘들것같아요~~ 그러드라구요 그리고 현재시점입니다 이렇게 글작성할 목적으로 행동 했던게아니라 물이 있는 바닥 사진은 몇장밖에 찍지못했고 현재 근무중에 조금적고 이따 또 적고 해서 앞뒤도 안맞고 내용이 눈에 잘 안들어올수있습니다 결론은 급수호스가 파란색(냉수) 주황색(온수) 두개가 수도꼭지에 꼽혀있어야하는데 제가 가봣을때는 온수호스만 꼽혀있고 냉수호스가 빠져 물이 나오고있는 상황이였습니다 3가지 가정을한다면 1. 청소업체 직원분이 청소하시고 무의식속에 급수연결후 물을 틀어두었는데 급수 호스가 꺽여있거나 체결이 잘안되었거나 여러가지 정황상 당장은 괜찮다가 압에의해 호스가 빠져서 물이 계속 나온경우 2. 제가 일부러 물을 틀어놓고 청소업체에 따지는경우 3. 청소업체 말대로 집이 오래되어 배관이 터져서 자동으로 물이 틀지도 않았는데 나오는경우 (근데 애초에 급수호스는 빠져서 물이 나오고있었고 온수호스는 잘 체결되어있는상태고 배관이 터져서 물이세는거면 물을 잠궛을때 잠기지 않아야 되는거아닌가요 그리고 그런경우라면 지금도 이사할집에가보면 물이 나오고있어야하는거아닌가요 청소업체에서는 집이오래되서 물이 자동으로 나올수도있다는데ㅋㅋㅋㅋ) 이런경우는 어떻게해야하나요? 장판안해줘도되는데 청소업체도 제가 받는 스트레스만큼 받았으면 좋겠어요 너무 억울하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냉장고 설치하기위해 설치기사님들과 물 퍼내는장면입니다 거실에있는 (다용도실?) 작은방 입니다 사진상으로는 물이잘보이지않지만 쓰레받이로 떠서버려야 될정도로 흥건합니다 싱크대 물받이 사이 구멍으로 물이 많이 들어가서 뜯어낸뒤 닦고 건조해야합니다 저같은경우는 어찌해야하나요
입주청소 후기입니다
포항지역 카페를 통해 청소업체를 보고
정말 잘하는구나 싶어서 명절도 끼어있고
작업 일정이 없다고해 계속 기다리다가
10월 12일날 청소를 받았습니다
물론 청소를 받고난뒤에도 크게 마음에들진 않았으나
청소 완료된시점에서 따질것도없이 계약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 바로 송금 시켜드렸습니다
(불키는 스위치 윗쪽이 더럽길래 기억하고있었는데
청소 끝난후 제일먼저 확인해보니 그대로였습니다)
청소도 마음에들지않으나 물론 사람이 하는일이고
제가 바라는 디테일까지는 욕심이라는 생각에
입주전에 다시 제가 청소하려고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청소가 끝난뒤 청소업체가 나가고 저는 짐도 없는 집에
있을이유가 없어서 뒤따라 나갔습니다
그리고 3일뒤 주문해논 냉장고가 온다고하여
설치기사분께 비밀번호를 알려드렸더니
집안이 온통 물바다라고 그러시길래
놀란마음에 하던일 던져두고 바로
입주하는 집으로 가보았습니다
거실과 작은방 하나가 물이 상식을 넘어설 정도로
많이 차있었고
물이 거실과 방으로 들어온 원인은
거실 바로옆 세탁실에있는 세탁기 급수 호스가 빠지며
물이 계속 나오고있는 상황이였습니다
세탁실 수도가 거실에서 세탁실 문을 열면 바로 벽에
붙어있기때문에 물이 조금씩 거실로 들어오면서
빈집이라 3일동안 계속 물이 고여있었던겁니다
그래서 해당 청소업체에 전화해
온수 급수는 잘꼽혀있는데 냉수 급수는 빠지며
물이 세고있는 상황이라고 거실과 방이 물에 가득
찼다고 하였습니다
그랫더니 처음에는 그걸 왜 저희에게? 이런식으로
말씀 하시길래 청소하실때 냉수호스 빼고 물사용하시고
다시 설치하고난뒤에 호스를 뺏다가 다시 꼽으면서
꺽이거나 물수압을 못이겨 당장은 괜찮아보이는데
그길로 저희가 다 나가버려서 나가고난뒤에
호스가 빠지며 물이 세는것같다 라고하니
일단 청소아주머니들을 보내서 청소 다시 해주겠다고
말씀 하시길래 바로오냐고 그러니 지금 마무리된집이
있어서 바로 가능할것같다고 그러시길래
저도 지금 까지 적은상황들을 냉장고 설치기사분들께
이야기만 전달받은 상태라 집으로 가고있는중이였습니다
거리가 30분거리라 집을 확인하러가는중인데
별일이 아닐수도있다는 생각에 혹시 괜한걸음 하실까봐
제가 가서 정확히 확인후 다시 통화하자며 끊었습니다
그리고 집을 도착해보니 위에 말씀드렸다시피
거실과 작은방은 물로 가득한상태고
청소업체 사장님께 전화드려 냉장고를 설치하러오신
기사분들은 설치하고 빨리가셔야되서
기사분들과같이 거실 냉장고 설치위치쪽만 급한대로
먼저 물을 퍼내고 닦은뒤에 냉장고를 설치하고
나머지 부분은 제가 혼자 하기가 힘들것같아
아까 말씀하신 청소아주머니들을 보내달라고하니
30분 전에 이야기인데 연락없으셔서
아주머니들 일이 끝났는데 기다리게할수가없어서
퇴근시켯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정중하게 그럼 사장님이라도 오셔서
같이 도와달라고하니 저요? 음.. 이러시길래
지금 상황을 다 설명하고 장판은 물을 오래 머금고있고
입주청소하기전 도배장판을 다한거라
새장판이 이렇게 되었으니 다른부분은 빼더라도
거실 방 두곳은 도의적으로 해결해달라 하였습니다
그랫더니 알겠다고 하시고 제가 사진으로 상황을
찍어보내니 전화가 오셨어요
지금 가봐도되냐고 그러시길래
네 오세요 그러고 기다리며 혼자 쓰레받이로
물 다퍼내고 수건으로 닦으며 물짜내고
그러길 1시간 이상 하고 장판을 다시 교체해야하니
완벽하게 물기 하나도없이 다 하지는 않았지만
제기준에서는 다해놓았는데도 안오시길래
전화드려밧더니 이제 출발하신다고 15분거리니
금방 오신다고 기다리는지 몰랏다고 하더라구요
우여곡절끝에 일하다말고 집사람이
냉장고 구매후 설치기사한테 전화받은거라
집사람도 같이 가서 확인하겠다며 집사람에
갓난쟁이 데리고가서 아기 울어대는데
혼자 정신없이 하다보니 거실은 화장실쪽으로
물을 퍼냇는데 작은방은 세탁실쪽 창문이있어서
그쪽으로 물을 퍼내는 과정에 창문밑으로
도배한곳도 물이 다튀고 세탁기를 새것 설치했는데
집사람 모르게 그냥 세탁기위로 물 다부으면서
하다보니 장판 아랫쪽으로 물이 스며들고
벽지에도 물이 먹었길래
제가 먼저 청소업체 사장님에게
이부분은 물을 이쪽으로 퍼내다보니
벽지에 물 먹은것은 제 책임 입니다
물이있다고 하여도 화장실쪽으로 퍼낼수도있다고
생각할텐데 제가 편하자고 일로 퍼내다가 발생한일이니
이런부분은 묻지않겠습니다
제가 일하다말고 와서 물다퍼내고 하지않아도될일을
하게되고 아기낳고 처음으로 구매한집에
장판한번 밟아보지도못하고 물폭탄맞은기분이라
많이 화가나고 짜증났지만
저도 비슷한일을 하고있는사람으로써
제가 실수했을때도 고객분들이 배려해주시고
배풀어 주신 적이많아 저도 최대한 좋게해결하려고
장판 물먹은곳 2군데만 해주시면
(싱크대는 제가 페인트칠 해놧는데 물이 튀면서
한부분만 다갈라지고 새로 해야될정도, 싱크대 맨아랫부분 물받이가 구멍이있어 그안으로 들어간 물에대한처리
이정도는 제가 짜증나지만 할수있는일이고
장판은 까는것은 제가 할수없는일이라서)
장판 2군데만 해주시고 좋게 마무리 하자고 했습니다
그랫더니 사장님 어머니라고 같이 오신분이
실제 사장님이라며 작은방은 고객님 실수로
벽지 물묻은것은 당연히 못해드리고
작은방 장판은 거실에 비해 비교적 양호한 상태고
거실은 사장님이 직접 보시기에도 물을 많이 먹었다고
판단하셨는지 이렇게 두면 곰팡이 핀다고 거실장판만
해준다고 하더라구요ㅋㅋ
어이가 없어서 싱크대 물받이 사이로 물다들어간거
물받이 실리콘 제거하고 안쪽 다 청소해야되고
싱크대 페인트 물 다먹어서 갈라진거 새로 시공해야되고
작은방도 제가 도배쪽에 물튄거 인정 그치만
그거랑별개로 작은방 장판도 물 다 들어왔고
물이 안들어왔다고 가정해도 새장판에 물폭탄 되고
쓰고싶은사람 어딧겠냐고 하고
일하다가 와서 손해본거 왕복 1시간거리 안와도되는데온거 내가 물 다뺀거 등등 장판다해주고 보상10만원
달라했습니다
저도 좋게해결하려했는데
오셔서 집살피며 이야기중에
다른고객 전화오니 계속 통화하시고
제가 너무화가나서
원래 사장님으로 알고있더 따님께
어머니가 저건 너무 심한거아니냐
대화하다말고 내가 견적 문의해서
견적보러왔다가 다른고객 응대하는 상황이아니라
짧게 통화하면 충분히 이해하는데
저는 안중에도없고
내일 청소 예약받으시는 일이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 하였더니 따님도 그부분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여튼 실제 사장님 통화가 끝나고
자꾸만 조금만 해주고 치우시려는 느낌을 받아서
피해입은 부분 다해달라 그랫더니
그럼 원래 요구하신대로 작은방과 거실 장판 해드릴게요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기분나쁘지만 나머지부분은 제가 할수있는일이기에 또 제가 먼저 그렇게 해달라고했던부분이라
알겠다고하고
대신에. 원칙은 당장 장판걷어내고
보일러 돌려서 바닥 다 말리고 해야 원칙인데
아직 입주전이고 당장 입주할거면 도시가스 내일이라도
신청하여 원칙대로하면되는데
아직 입주 예정이없고 빨라도 12월 정도에
입주하니 당장 장판부터 걷어내고
2-3일 창문열어두고 말린뒤에
해달라고
요구한이야기도 애초에 제가 아는분께
장판시공하여서 그분과 통화를 했는데
거실과 작은방 지금 당장와서 철거후
2-3일뒤에 시공하면 30만원정도 달라고 하시길래
(지금 철거하러오는 인건비, 2-3일뒤에 시공하는 시공비
다포함하고 주방에 설치된 양문형냉장고 옴기는 비용까지
다계산해서)
청소사장님께 새로 다하는데 비용이 30정도
현장보고 이야기 달라질수있으니
많게는 35정도 든다 그랫더니
비싸다고 느끼셨는지
자기가 아는곳에서 해주신다드라구요
그래서 제가 도시가스 설치 안되있으니
당장이라도 장판은 걷어달라고 하니
저녁에라도 와서 걷어주시고 연락 드린다고하여
더싼곳이있으면 더싸게 대신 같은장판으로만
해달라고하고 각자 헤어졌습니다
근데 저녁에 연락주시기는커녕 다음날 아침에
제가 먼저 문자로 너무 열이받아
장판도 안걷어두시고 저녁에라도 와서 최대한
빨리해주신다더니 아무것도 안하시고
책임감 없는 모습에 실망이다
자기집이면 절대안그럴텐데
돈아까워서 계속 뭔가 안해주실려고하고
장판도 억지로 해주실려는거 알겠는데
너무한다고 문자보냇더니
답장이
어제 장판업체 문의했습니다
장판업체에서 도시가스가 설치되어있어야
시공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분명 도시가스 상관없이
장판 철거부터 해달라고 사전에 미리
요구한부분인데
그리고 어제 장판업체랑 통화하고
제가 먼저 연락하기 전까지는 그런말도없었으니
아마도 애초에 해줄생각이 없었던듯합니다
(아니 어차피 당장 입주안하시고 나중이라도
도시가스 다시고 하면 되잖아요
저희는 더 꼼꼼히 확실하게 해드리려고 그런건데
왜그러세요)
열이 받아서 돈30만원 내가 내면되니
내알아서 한다고 끈었습니다
그길로 출근했는데
집사람이 통화내용듣고
청소업체에 전화했나봐요
청소업체가 집사람한테는 하는말이
세탁기 호스를 저희가 물을 틀어놓고
간 증거도없고 집이 오래된집이라
배관이 터진것일수도있지 왜저희한테
그러시냐고 못물어준다고 책임없다고
통화했다고 저보고 다시 전화해보라고
물어주고 안물어주고를 떠나서
책임은 청소업체 책임인데
하나하나 봐주다보니 이제는 책임까지도 없다고
말하는게 기기차서 제가 다시 전화해봤습니다
이때부터 갑자기 태도가 돌변했어요
고객님 저희가 생각을 해봤는데
저희 직원도 세탁기 호스 연결후 물 틀지않았고
저희가 그랫다는 증거가 없기에 장판해주는것도
힘들것같아요~~ 그러드라구요
그리고 현재시점입니다
이렇게 글작성할 목적으로 행동 했던게아니라
물이 있는 바닥 사진은 몇장밖에 찍지못했고
현재 근무중에 조금적고 이따 또 적고
해서 앞뒤도 안맞고 내용이 눈에 잘 안들어올수있습니다
결론은
급수호스가 파란색(냉수) 주황색(온수)
두개가 수도꼭지에 꼽혀있어야하는데
제가 가봣을때는 온수호스만 꼽혀있고
냉수호스가 빠져 물이 나오고있는 상황이였습니다
3가지 가정을한다면
1. 청소업체 직원분이 청소하시고
무의식속에 급수연결후 물을 틀어두었는데
급수 호스가 꺽여있거나 체결이 잘안되었거나
여러가지 정황상 당장은 괜찮다가 압에의해 호스가 빠져서
물이 계속 나온경우
2. 제가 일부러 물을 틀어놓고 청소업체에 따지는경우
3. 청소업체 말대로 집이 오래되어 배관이 터져서
자동으로 물이 틀지도 않았는데
나오는경우
(근데 애초에 급수호스는 빠져서 물이 나오고있었고
온수호스는 잘 체결되어있는상태고
배관이 터져서 물이세는거면 물을 잠궛을때 잠기지 않아야
되는거아닌가요
그리고 그런경우라면 지금도 이사할집에가보면
물이 나오고있어야하는거아닌가요
청소업체에서는 집이오래되서 물이 자동으로 나올수도있다는데ㅋㅋㅋㅋ)
이런경우는 어떻게해야하나요?
장판안해줘도되는데 청소업체도 제가 받는 스트레스만큼 받았으면 좋겠어요 너무 억울하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냉장고 설치하기위해 설치기사님들과 물 퍼내는장면입니다
거실에있는 (다용도실?) 작은방 입니다
사진상으로는 물이잘보이지않지만 쓰레받이로 떠서버려야
될정도로 흥건합니다
싱크대 물받이 사이 구멍으로 물이 많이 들어가서 뜯어낸뒤
닦고 건조해야합니다
저같은경우는 어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