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유부남입니다. 삶이 다들 그런지 잘모르겠네요 한달 약 300만원 벌어서 아기 두명 키우니 조금씩 조금씩 마이너스네요....그래서 그런건지....어디 가는 것도 꺼려지고 한잔하고 싶어도 돈도 돈이지만 아기가 어리니 회사<->집 도돌이표 입니다. 주말도 뭐 집에 그냥 있거나, 밖에 아이들 와이프 데리고 나들이 정도
문제는요 점점 이생활이 반복되니까 4살 애가 찡찡거리면 화를 내게 되고 더 어린애도 안보고 멍 때리게 되고...
본가에서 일이 있어 부르면 와이프는 불편하다고 짜증을 내고 명절에는 명절타임이라고 가기전 다녀온후 짜증 엄청 내구요
저희 본가가 좀더 잘 살아서 기념일마다 돈도 꽤 주시고 곧 집도 옮겨주시는데 그래도 와이프는 불편하다고 자기혼자 거기 떨궈놓냐고 막말을하고
30대 유부남 삶은 다 그런가요?
삶이 다들 그런지 잘모르겠네요
한달 약 300만원 벌어서 아기 두명 키우니 조금씩 조금씩 마이너스네요....그래서 그런건지....어디 가는 것도 꺼려지고
한잔하고 싶어도 돈도 돈이지만 아기가 어리니
회사<->집 도돌이표 입니다.
주말도 뭐 집에 그냥 있거나, 밖에 아이들 와이프 데리고 나들이 정도
문제는요
점점 이생활이 반복되니까
4살 애가 찡찡거리면 화를 내게 되고
더 어린애도 안보고 멍 때리게 되고...
본가에서 일이 있어 부르면 와이프는 불편하다고 짜증을 내고
명절에는 명절타임이라고 가기전 다녀온후 짜증 엄청 내구요
저희 본가가 좀더 잘 살아서 기념일마다 돈도 꽤 주시고
곧 집도 옮겨주시는데
그래도 와이프는 불편하다고 자기혼자 거기 떨궈놓냐고 막말을하고
아....
정리안되네요
곧 터질 폭탄입니다. 저도 가만있다가 짜증이 확 나면 그순간을 참지를 못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