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미쳐돕니다

놀고돌자202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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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기도의 한 전문대학교에 다니는학생입니다 학교가 정말 미쳤습니다. 현코로나 19로 모든 국민이 고생중이고, 학교도 제대로 못가고 온라인에 고생중임을 압니다. 그리고 대학들은 축제및 야외행사 중고등학교 초등학교 모두마찬가지고 유치원도 그렇겠죠, 그리고 명절 집회금지도 있었죠
100인미만의 집회도 그렇고 특히 공연계 쪽은 말할것도 없죠, 저희학교도 12일 대면과 비대면 혼합개강을 했습니다. 교양은 비대면 전공은 대면 이런식으로요
마스크는 당연히착용, 거리두어 앉기및 등교시 사전 동의서받기 학교의 피트니스센터 자유열람실 멀티미디어실 사용제한및 금지
도서실은 대출 반납만 가능한 상태입니다.
저희 학교는 이런엄중한 시국 상황에 애버랜드라니 학교의 이런행사를,열다니요
그리고 말만 자율참석 비교과 자율이지 학교전공과목중 꼭들어야하는 과목에 출석을 다하고 과제를 다해도 비교과 이수시간이 없으면 학점이 나가지 않으며 다음주 돌아오는 수요일 말만 희망자 참석이지 수요일 수업을 모두 취소하였습니다. 이것이 강제지 어떻게 아니라 할수있습니까?
특히 지역사회를 더욱더 보호하고, 함께 나아가야할 엄연히 대학이란곳이 초중고 유치원보다 못한 행정이라니 이것이 말이됩니까?
재정신인것인지 참 이런걸 확정내고 만약 교육부도 이걸승인했다면 재정신인가 싶네요
그리고 막말로 가서 환자나오면 책임질껀가 싶기도하구요
이번등록금 마저 인색한 대학들이 환자나오면 그학생이 잘못해서 걸린거다 우린모르는 일이다 나몰라라 할께 뻔하구요
여러분도 이행사 재정신이라 보시나요? 꼭좀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