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사건 걱정되더라

ㅇㅇ2020.10.17
조회76
너무 애들을 어린이집에 많이 보내는것도 문제이고
실습을 현행 240시간에서 1년으로 바꾸든지
석사졸업 이상만 일하게 바꿔야함
(현장에서 개겨서 얻어낸 물경력 짬밥믿고 돈땜에 버팅기는 인성불량 어중이떠중이들이 이래야 떨어져나감)


어린이집 이란 공간 자체가

어른들의 필요때문에 발생된
인위적으로 고안된 조잡하고 부자연스럽고 기괴한 환경이라 그럴수도 있어

여기에 일하는 사람들도
배워먹은게 도둑질(?)이라고
대부분

여자가 돈 벌 직업이 별로 없는 한국의 상황에<<
크게 좌우되어 별의별인간들이 이쪽에 다 기웃거림. 돈걱정땜에 '살기위해' 휩쓸려왔다고 해야 하나?
사실 애를 싫어하는데 돈벌라고(...)그거 참고서 속이고 자격증 따는사람들도 있음

한마디로 인제와서 다른거로 돈벌기가 애매하니
그놈의 돈땜에 여기까지 끌려온 인간들이 많아서
(지원동기의 요인 중 경제적 유인이 가장 높음 : 업무에 흥미가 낮은 비자발적 동기)

많은 이들이 사생활이 고단하고
(교사가 개인사에서 스트레스가 있으면 십중팔구 이게 애들에게 전가되게 되는데)

업무환경도 또한 저질임

인생의 성취/만족도가 낮고 경제가 불안정한
각종 근심걱정이 많은 찌글찌글한 사람들만 모여있고 이직률도 높고 잡무는 많은 것.

그리고 무엇보다도
강약약강에 특화되어 있고
집단단위로 개인에게 가해지는 폭력에 무감각하며 죄책감이 희박한
한국인들인지라
&여초(...)라서

간호사들의 태움 이런게 은연중에 생김


이나라 평가인증 어린이집들을 보면
얼기설기 아무거나 짜집기해넣은
저질의 해적판 만화책 같단 생각을 함

베껴올거면 다베껴오든가
호주처럼 6개월씩 평가지들이 같이살며 지켜보는것도 아니고
꼴랑 며칠 띡 보고가고 끝인데 무슨 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