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보고 흥분하신분 많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지금 제 심정은 이렇습니다. 왜? 오늘 그러니깐 2004년2월19일자 KBS1 피플 세상과사람들 이란 프로그램을 보신분은 이해 하실꺼라 생각합니다.
대충 이야기 하자면 사진작가 석재현 이란 분이 계신데.. 중국으로 가서 탈북민을 촬영 하다 우연히 돕게 되었구 중국 공안에 발각되어 체포 되어 현재 투옥 중이라고 합니다. 그것도 2년 형을 받고 1년을 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한국정부 그러니깐 주한중국대사관 외교 통상부 하시는 말씀
"이런일은 조용히 해야 해결 됩니다" 이런 엿 같은 소리가 어디있습니까? 자국민이 타국에 체포되어 감옥에 갔는데.. 어떻게 그렇게 편하게 말합니까? 너무 조용히 있어서 1년째 아무 소득없이 그냥 보냈습니까? 헌데 방송보다 더 화가 나는것은 우리나라 국민도 아니 한민 족이라는 우리 민족의 피가 조금도 섞이지 않은 미국인 등 외국이 더 나서서 구명 운동을 하고 있단 것입니다. 미국에 타임지는 석재현 작가가 프리랜서로 활동을 했어 잘안다고 신분보증 증명서 까지 중국으로 보냈다고 합니다. 하물며 우리가 어두운 역사로 인해 그렇게 싫어 하던 일본도 석재현씨가 체포된 후 바로 구명 운동을 시작 했다고 합니다.. 정말 부끄럽지 않습니까? 이런 상황에 제가 이나라 국민 아니 이나라에 태어난게 너무 창피하고 후회 스럽다고 느끼는것이 이상 한것입니까? 우리가 과연 주권을 가진 나라에 국민입니까? 우리를 보호해주는 정부란 것이 있기나 한겁니까? 잘난 푸른 지붕아래에서 이나라 농민이 피땀으로 일궈온 쌀로 밥 쳐먹고 살아가는 인간 같지 않은 인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정부란것이 이땅에도 존재하는지..
앞으로 우린 외국 나갈때 일본어를 꼭 배우고 나가서 문제 생기면 일본인인척 하는게 훨씬 안전 할꺼란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이나라에서 제 잘 났다고 자리다툼이나 하고 니가 많이 받아 쳐먹었지 내가 많이 받아쳐먹었냐.. 이런 아귀 다툼이나 하고 있다니.. 정말 욕 받게 안나옵니다. 정말 그 인간들 내 앞에 있음 얼굴에다 침이라도 뱉고 한마디 해주고 싶습니다. 이런 쓰벌 엿같은 xxxx 새끼들 xxx는 솔직히 넘 심한 욕이라...표기 하기 어렵군요.. 외교통상부를 포함한 섞어빠지 대가리 얹이고 살아가는 그 여의도에 있는 그 인간들에게 직접 해주고 싶습니다.
노대통령님! 한나라당, 민주당, 열린 우리당, 자민련 등..당 대표님들. 아! 외교통상부 장관을 비롯한 각 부처 장관님들.. 묻고 싶습니다. 우리가 왜 이나라에 세금을 내야 합니까? 이땅위에 발을 딛고 있어서 인가요? 그럼 묻게 습니다. 이나라땅이 당신들 것입니까? 이나란 우리 선조때 부터 여러분이 하잖게 생각 하는 힘없는 백성들 지금의 국민들이 피흘려가며 싸워 지킨 나라 입니다 그것이 어떻게 당신것입니까? 당신 것도 아닌데... 왜 우린 세금을 내야 하죠? 그럼 이나라 이땅을 위해서? 그럼 이나라 이땅을 위해 낸 세금이 왜! 당신을 배때지에 들어 갑니까? 왜! 당신을 배 불리는데..쓰인냐구요.. 당신들이 국민의 표를 받고 지금 하는 일이 뭡니까? 자국민 하나 보호 못해주면서.. 무슨일을 하겠다고 떠들고 있는 것입니까?
전 진정 부끄럽고 화가 납니다. 이나라에 태어난게 부끄럽고 이나라를 섞에 만든 당신들에게 한표의 주권이라고 행사했단것이 화가 납니다
정말 바꿀수만 있다면 북한인이거나.......(최소한 북한은 자국민을 지키겠단 의지는 있습니다.) 일본인이거나...미국인으로 바꾸고 싶습니다. 정말 다음 생에 다시 태어난다면..제게 선택권이 있다면..절대 이나라 국민이고 싶진 않습니다..... 이런 현실이 정말 화가 나고 부끄럽습니다
다시 태어난다면 이나라만 아니라면 좋겠다...차라리 일본이나..미국인으로..
제목보고 흥분하신분 많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지금 제 심정은 이렇습니다. 왜? 오늘 그러니깐 2004년2월19일자 KBS1 피플 세상과사람들 이란 프로그램을 보신분은 이해 하실꺼라 생각합니다.
대충 이야기 하자면 사진작가 석재현 이란 분이 계신데.. 중국으로 가서 탈북민을 촬영 하다 우연히 돕게 되었구 중국 공안에 발각되어 체포 되어 현재 투옥 중이라고 합니다. 그것도 2년 형을 받고 1년을 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한국정부 그러니깐 주한중국대사관 외교 통상부 하시는 말씀
"이런일은 조용히 해야 해결 됩니다" 이런 엿 같은 소리가 어디있습니까?
자국민이 타국에 체포되어 감옥에 갔는데.. 어떻게 그렇게 편하게 말합니까? 너무 조용히 있어서 1년째 아무 소득없이 그냥 보냈습니까?
헌데 방송보다 더 화가 나는것은 우리나라 국민도 아니 한민 족이라는 우리 민족의 피가 조금도 섞이지 않은 미국인 등 외국이 더 나서서 구명 운동을 하고 있단 것입니다. 미국에 타임지는 석재현 작가가 프리랜서로 활동을 했어 잘안다고 신분보증 증명서 까지 중국으로 보냈다고 합니다. 하물며 우리가 어두운 역사로 인해 그렇게 싫어 하던 일본도 석재현씨가 체포된 후 바로 구명 운동을 시작 했다고 합니다.. 정말 부끄럽지 않습니까?
이런 상황에 제가 이나라 국민 아니 이나라에 태어난게 너무 창피하고 후회 스럽다고 느끼는것이 이상 한것입니까? 우리가 과연 주권을 가진 나라에 국민입니까? 우리를 보호해주는 정부란 것이 있기나 한겁니까? 잘난 푸른 지붕아래에서 이나라 농민이 피땀으로 일궈온 쌀로 밥 쳐먹고 살아가는 인간 같지 않은 인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정부란것이 이땅에도 존재하는지..
앞으로 우린 외국 나갈때 일본어를 꼭 배우고 나가서 문제 생기면 일본인인척 하는게 훨씬 안전 할꺼란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이나라에서 제 잘 났다고 자리다툼이나 하고 니가 많이 받아 쳐먹었지 내가 많이 받아쳐먹었냐.. 이런 아귀 다툼이나 하고 있다니.. 정말 욕 받게 안나옵니다.
정말 그 인간들 내 앞에 있음 얼굴에다 침이라도 뱉고 한마디 해주고 싶습니다. 이런 쓰벌 엿같은 xxxx 새끼들
xxx는 솔직히 넘 심한 욕이라...표기 하기 어렵군요.. 외교통상부를 포함한 섞어빠지 대가리 얹이고 살아가는 그 여의도에 있는 그 인간들에게 직접 해주고 싶습니다.
노대통령님! 한나라당, 민주당, 열린 우리당, 자민련 등..당 대표님들. 아! 외교통상부 장관을 비롯한 각 부처 장관님들.. 묻고 싶습니다. 우리가 왜 이나라에 세금을 내야 합니까? 이땅위에 발을 딛고 있어서 인가요? 그럼 묻게 습니다. 이나라땅이 당신들 것입니까? 이나란 우리 선조때 부터 여러분이 하잖게 생각 하는 힘없는 백성들 지금의 국민들이 피흘려가며 싸워 지킨 나라 입니다 그것이 어떻게 당신것입니까? 당신 것도 아닌데... 왜 우린 세금을 내야 하죠? 그럼 이나라 이땅을 위해서? 그럼 이나라 이땅을 위해 낸 세금이 왜! 당신을 배때지에 들어 갑니까? 왜! 당신을 배 불리는데..쓰인냐구요.. 당신들이 국민의 표를 받고 지금 하는 일이 뭡니까? 자국민 하나 보호 못해주면서.. 무슨일을 하겠다고 떠들고 있는 것입니까?
전 진정 부끄럽고 화가 납니다.
이나라에 태어난게 부끄럽고 이나라를 섞에 만든 당신들에게 한표의 주권이라고 행사했단것이 화가 납니다
정말 바꿀수만 있다면 북한인이거나.......(최소한 북한은 자국민을 지키겠단 의지는 있습니다.) 일본인이거나...미국인으로 바꾸고 싶습니다. 정말 다음 생에 다시 태어난다면..제게 선택권이 있다면..절대 이나라 국민이고 싶진 않습니다..... 이런 현실이 정말 화가 나고 부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