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안좋은 얘기? 우울한 얘기를 자꾸해 그럴때마다 어떻게 반응해줘야 할지 모르겠고 맨날 자기 우울한거에 심취해 있는거 같애 불쌍하고 우울한 나 자신,,, 나 너무 불쌍해... 난 어렸을때 이랬고~~~ 이런느낌? 랩퍼들이 어렸을때부터 반지하에서 살았고~ 이런거 말하는 느낌ㅇㅇ 졸라 들어보면 또 별거 아닌 내용임 그리고 나랑 일면식도 없는 사람 불행한 얘기 꺼내면서 내가 그래서 힘들다 이러는데 공감을 못하겠어... 내가 꼬인겨?
맨날 친구가 지얘기만 하는데 듣기 싫음 내가 비정상이냐?
정확히 말하면 안좋은 얘기? 우울한 얘기를 자꾸해
그럴때마다 어떻게 반응해줘야 할지 모르겠고 맨날 자기 우울한거에 심취해 있는거 같애 불쌍하고 우울한 나 자신,,, 나 너무 불쌍해... 난 어렸을때 이랬고~~~ 이런느낌? 랩퍼들이 어렸을때부터 반지하에서 살았고~ 이런거 말하는 느낌ㅇㅇ
졸라 들어보면 또 별거 아닌 내용임 그리고 나랑 일면식도 없는 사람 불행한 얘기 꺼내면서 내가 그래서 힘들다 이러는데 공감을 못하겠어...
내가 꼬인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