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욕하는 것도 아니니 그냥 솔직히 써도 되는 거죠? 윗 글 보고 많은 공감도 있었고 예전에 힘들었던 생각도 많이 나고 하네요... 원래 저는 답글을 잘 쓰진 않는데 윗 글에는 뭔가 한이 서려 있고 또... 많이 힘드신거 같구요 저렇게 생각 하신다면 앞으로도 힘드실날이 오면 망연 자실 하실거 같아 몇자 적어 볼려구 합니다. 일단 결국 윗님 글의 포인트는 섹스를 쉽게 생각 하는 남자와 여자들 때문에 정말 사랑 하는 사람을 만났을때 정말 심한 상처를 입는 다. 뭐 이런거 같습니다. 정말 맞는 말이지요. 문제가 작은 문제도 아니구요. 하지만 섹스를 하지말아야 한다... 아마도 섹스는 정말 즐거운 일이 확실합니다.. 서로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서로 사랑행위를 하는 것인데 그게 왜 나쁜걸까요 .. 하지만 평생 같이 함께 하지 않을 사람과 관계를 맺고 헤어지고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되면 그 순간 숨기고 싶은 비밀이 되어 버리는 거겠죠. 그 비밀이 알려지는 순간 둘의 상처는 이로 말할수 없이 힘들겠구요... 일단 서론은 저만큼하고 윗님의 글에 대답형식으로 쓰겠습니다.. 옛날에는 순결이 곧 생명과 같다고 하셨은데 잘 모르시는 말씀입니다. 생명과 같아서 모두가 지키고 당연한거였다면 열녀문 이나 정동진 부근에 위치하는 처녀로 죽은 여자들을 위로하는 절따위가 생겼을 까요? 옛 성언을 보면요 소위 풍자학같은 곳에 많이 있지만 예전에의 섹스도 지금 못지 않습니다. 아니 더 심했을지도 모르지요 고위 관직의 사람이 손가락 질만 하면 수청을 들어 야 했구 임금마저 그 수많은 궁녀들을 번갈아 가면서 잠자리를 할정도 여자가 당하는 사회였습니다. 님이 어불성설아닌가요? 아마도 지금 서로 사랑하고 서로 끌리는 사람들과 섹스를 하는 오늘이 아무래도 옛날의 그때보단 좀더 자연스러운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물론 지금의 우리 사회 미성년 섹스 행위나 그런것들이 너무 심각하고 (예전엔 관직에 있는 사람 들이 부르면 10대도 걍 갔지만) 암튼 우리 사회가 그렇니까 낙태문제도 심각 하구요... 잘못된건 맞는데 그건 서로가 막 될때로 되라 식의 행위를 해서 일겁니다. 서로 피임을 좀 신경을 쓴다면 이런 문제 없을 텐데 말이죠 헌데 님은 그거 자체가 아니라 섹스를 했다는 사실이 화가 나시는 건가요? 그럼 님도 문제 가 있는 듯해요~ 혼전순결의 반대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사람에게 느끼는 느낌이나 저사람에게 느끼 는 느낌이 각각 틀릴진데 그런 모든 느낌들과 이것 저것 모든 가치를 다 무시하고 무조건 섹스를 하지 말 아야 한다면 그게 좀더 부자연 스럽지 않다고 생각은 하지 않으신지요... 순결 그놈의 순결.... 남자는 티가 않나고 여자는 티가 나고 남자는 뿌리는 거구 여자는 받아 들이는 거 구 여자니까 남자니까... 그런거 다 따지면서 연인을 계산한다면 일단 그 사람 과거부터 조사해야 되는 건 아닐까요? 한달 사귀고 자던 두달을 사귀고 자던 십년을 사귀고 자던 그 사람에게 느끼는 그 느낌이 한달 사귀고 잘만한 사람이구 두달이면 두달 십년이면 십년사귀다가 결국 자야 되는 사람입니다. 전에 남자친구한테는 절대 절대 않된다고 하다가 헤어지고 나서 다른 사람과 한 달도 않되서 자구... 이거 다 사람 사는 순리예요... 정말 정말 솔직히 따지고 보면요 섹스와 키스가 무엇의 차일까요 제일 부끄러운 부분과 항상 보이는 부분이기때문에 틀린가요? 아님 의미를 부여 한다면 아이를 갖는 행위와 그렇치 않는 행위? 피임을 하고 섹스를 한다면 키스보단 낳은거네요... 않그런가요? 전 그렇게 생각 해요.... 남자건 여자건 간에 누구랑 키스 해봤는지 묻지 않는 것처럼 지난 과거를 신경 쓰지 않는 다면 이런 한이 서려 있는 글도 없겠지요.... 전 그렇게 생각 해요 사랑하거나 또는 느낌이 좋은 사람과 섹스 하는거... 그게 그리 나쁜가요? 괜히 섹스에 순결이니 죄책감이니 그런것들을 부여해서 올바르지 않는 행위라 생각 하면 않되지요... 정작 창녀란 직분을 갖은 사람은 섹스는 해도 키스는 하지 않는데... 않그런가요? 미래 지향적인 대화라... 아무래도 미래엔 서로 물약같은거라도 개발해서 손만 잡고 있어도 오르가즘을 느낄수 있는 그런 미래라면 내 남편 내 마누라는 좀더 첫 연인일수 있는거 아닐까요? 우리들 자신 속에 세상 있는거 아니 잖습니까 ... 세상속에 우리가 있는 것일진데... 지금 우리들 세상 한두번 경험 있는 사람들 대부분이고 첫 순결이 무너지는 그순간 주위 친구들의 경험들... 호기심... 그리고 그 사람의 무언가가 궁금해지는 순간 끝나는 겁니다. 이사회를 통체로 바꾸지 않는 이상 바꿀수 없습니다. 흔적을 남긴다녀... 여자들이 무슨 노트 입니까... 낙서장입니까 됐습니다. 느낌으로 섹스를 했던 사랑으로 했던간에... 내가 진정으로 사랑하고 싶은 사람의 마음에 누구보다 먼저 지워 지지 않는 내 사랑의 집터를 먼저 세우 시던 그 자리를 차지해서 절대 뺏길수 없는 그린벨트 지역 같은 것을 내 이름 석자 나란 사람을 먼저 마 음에 새겨 두는 것이 우선이고 제일 의미가 크다고 생각 합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요즘 키스? 섹스? 한글자 차이라고만 생각 해요... 단백질이고 지방이고 나발이고 그런거 세세하게 따져서 모하게요... 여자의 애액도 남자한테 영향이 있다는거 몰라요? 누구랑 키스 해봣어? 라는 말 하지 못하죠? 신경도 않쓰이고 궁금하지도 않죠? 백번을 했던 상관없져? 섹스를 동일화 시켜 버려요 간단 하잖아요... 하지만 피임 꼭 합시다. 그건 오점이 아닐수 없어요... 조금 화를 푸세요... 조금만 받아 들이세요... 님이 사랑하는 사람이 그런가요? 그사람과 헤어지는 순간 앞으로 님이 만나야할 사랑에게도 님을 상처 투성입니다. 어차피 그 단계를 걷는 과정입니다. 받아 들이세요... 궁금해 하지 마세요... 애뜻한 사랑 생깁니다. 그것을 알아 내면 그 순간 님은 좌절과 후회와 배신감에 시달립니다. 하지만 여전히 사랑하는 상태죠.... 스스로가 ㅅㅏ랑에 모순을 만드는 멍청한 짓입니다. 상상 하지도 마세요... 차라리 내 자신의 과거를 되 새겨 보세요... 그럼 웃으면서 넘어 갈수도 있을겁니다..... 세상에 얼굴이 이쁘면 애를 몇번 띠었을까가 먼저 궁금하다니요... 당신은 정신 치료가 필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그건 잘못된 생각 입니다. 하지만 그건 있지요 제일 이쁜 꽃이 먼저 남의 손에 꺽어진다 란말과... 아름다운 사람은 그 운명이 기고하고 명이 짧다라는거.... 다 남자의 잘못? 아닙니다... 여자와 남자 사이에 일어 나는 일이지만 둘중 하나가 그 책임을 져버리는 순간 생기는 아주 질 나쁜 문제 들이지요.... 걍 그렇게 소유욕을 표현 하지 마시구... 지금 부터라도 그 사람의 마음에 내 땅을 넓혀 가는 건 어떨까요? 그게 좋을거 같아요~~!
순결의 상실............
뭐 욕하는 것도 아니니 그냥 솔직히 써도 되는 거죠?
윗 글 보고 많은 공감도 있었고 예전에 힘들었던 생각도 많이 나고 하네요...
원래 저는 답글을 잘 쓰진 않는데 윗 글에는 뭔가 한이 서려 있고 또... 많이 힘드신거 같구요
저렇게 생각 하신다면 앞으로도 힘드실날이 오면 망연 자실 하실거 같아 몇자 적어 볼려구 합니다.
일단 결국 윗님 글의 포인트는 섹스를 쉽게 생각 하는 남자와 여자들 때문에 정말 사랑 하는 사람을
만났을때 정말 심한 상처를 입는 다. 뭐 이런거 같습니다. 정말 맞는 말이지요. 문제가 작은 문제도
아니구요. 하지만 섹스를 하지말아야 한다... 아마도 섹스는 정말 즐거운 일이 확실합니다..
서로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서로 사랑행위를 하는 것인데 그게 왜 나쁜걸까요 .. 하지만 평생 같이 함께
하지 않을 사람과 관계를 맺고 헤어지고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되면 그 순간 숨기고 싶은 비밀이 되어
버리는 거겠죠. 그 비밀이 알려지는 순간 둘의 상처는 이로 말할수 없이 힘들겠구요...
일단 서론은 저만큼하고 윗님의 글에 대답형식으로 쓰겠습니다..
옛날에는 순결이 곧 생명과 같다고 하셨은데 잘 모르시는 말씀입니다. 생명과 같아서 모두가 지키고
당연한거였다면 열녀문 이나 정동진 부근에 위치하는 처녀로 죽은 여자들을 위로하는 절따위가 생겼을
까요? 옛 성언을 보면요 소위 풍자학같은 곳에 많이 있지만 예전에의 섹스도 지금 못지 않습니다. 아니
더 심했을지도 모르지요 고위 관직의 사람이 손가락 질만 하면 수청을 들어 야 했구 임금마저 그 수많은
궁녀들을 번갈아 가면서 잠자리를 할정도 여자가 당하는 사회였습니다. 님이 어불성설아닌가요?
아마도 지금 서로 사랑하고 서로 끌리는 사람들과 섹스를 하는 오늘이 아무래도 옛날의 그때보단 좀더
자연스러운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물론 지금의 우리 사회 미성년 섹스 행위나 그런것들이 너무 심각하고 (예전엔 관직에 있는 사람
들이 부르면 10대도 걍 갔지만) 암튼 우리 사회가 그렇니까 낙태문제도 심각 하구요... 잘못된건 맞는데
그건 서로가 막 될때로 되라 식의 행위를 해서 일겁니다. 서로 피임을 좀 신경을 쓴다면 이런 문제 없을
텐데 말이죠 헌데 님은 그거 자체가 아니라 섹스를 했다는 사실이 화가 나시는 건가요? 그럼 님도 문제
가 있는 듯해요~ 혼전순결의 반대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사람에게 느끼는 느낌이나 저사람에게 느끼
는 느낌이 각각 틀릴진데 그런 모든 느낌들과 이것 저것 모든 가치를 다 무시하고 무조건 섹스를 하지 말
아야 한다면 그게 좀더 부자연 스럽지 않다고 생각은 하지 않으신지요...
순결 그놈의 순결.... 남자는 티가 않나고 여자는 티가 나고 남자는 뿌리는 거구 여자는 받아 들이는 거
구 여자니까 남자니까... 그런거 다 따지면서 연인을 계산한다면 일단 그 사람 과거부터 조사해야 되는
건 아닐까요? 한달 사귀고 자던 두달을 사귀고 자던 십년을 사귀고 자던 그 사람에게 느끼는 그 느낌이
한달 사귀고 잘만한 사람이구 두달이면 두달 십년이면 십년사귀다가 결국 자야 되는 사람입니다.
전에 남자친구한테는 절대 절대 않된다고 하다가 헤어지고 나서 다른 사람과 한 달도 않되서 자구...
이거 다 사람 사는 순리예요...
정말 정말 솔직히 따지고 보면요 섹스와 키스가 무엇의 차일까요 제일 부끄러운 부분과 항상 보이는
부분이기때문에 틀린가요? 아님 의미를 부여 한다면 아이를 갖는 행위와 그렇치 않는 행위?
피임을 하고 섹스를 한다면 키스보단 낳은거네요... 않그런가요? 전 그렇게 생각 해요....
남자건 여자건 간에 누구랑 키스 해봤는지 묻지 않는 것처럼 지난 과거를 신경 쓰지 않는 다면 이런
한이 서려 있는 글도 없겠지요....
전 그렇게 생각 해요 사랑하거나 또는 느낌이 좋은 사람과 섹스 하는거... 그게 그리 나쁜가요?
괜히 섹스에 순결이니 죄책감이니 그런것들을 부여해서 올바르지 않는 행위라 생각 하면 않되지요...
정작 창녀란 직분을 갖은 사람은 섹스는 해도 키스는 하지 않는데... 않그런가요?
미래 지향적인 대화라... 아무래도 미래엔 서로 물약같은거라도 개발해서 손만 잡고 있어도 오르가즘을
느낄수 있는 그런 미래라면 내 남편 내 마누라는 좀더 첫 연인일수 있는거 아닐까요?
우리들 자신 속에 세상 있는거 아니 잖습니까 ... 세상속에 우리가 있는 것일진데... 지금 우리들 세상
한두번 경험 있는 사람들 대부분이고 첫 순결이 무너지는 그순간 주위 친구들의 경험들... 호기심...
그리고 그 사람의 무언가가 궁금해지는 순간 끝나는 겁니다. 이사회를 통체로 바꾸지 않는 이상 바꿀수
없습니다. 흔적을 남긴다녀... 여자들이 무슨 노트 입니까... 낙서장입니까 됐습니다. 느낌으로 섹스를
했던 사랑으로 했던간에...
내가 진정으로 사랑하고 싶은 사람의 마음에 누구보다 먼저 지워 지지 않는 내 사랑의 집터를 먼저 세우
시던 그 자리를 차지해서 절대 뺏길수 없는 그린벨트 지역 같은 것을 내 이름 석자 나란 사람을 먼저 마
음에 새겨 두는 것이 우선이고 제일 의미가 크다고 생각 합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요즘 키스? 섹스? 한글자 차이라고만 생각 해요... 단백질이고 지방이고 나발이고
그런거 세세하게 따져서 모하게요... 여자의 애액도 남자한테 영향이 있다는거 몰라요?
누구랑 키스 해봣어? 라는 말 하지 못하죠? 신경도 않쓰이고 궁금하지도 않죠? 백번을 했던 상관없져?
섹스를 동일화 시켜 버려요 간단 하잖아요...
하지만 피임 꼭 합시다. 그건 오점이 아닐수 없어요...
조금 화를 푸세요... 조금만 받아 들이세요... 님이 사랑하는 사람이 그런가요? 그사람과 헤어지는 순간
앞으로 님이 만나야할 사랑에게도 님을 상처 투성입니다. 어차피 그 단계를 걷는 과정입니다.
받아 들이세요... 궁금해 하지 마세요... 애뜻한 사랑 생깁니다. 그것을 알아 내면 그 순간 님은 좌절과
후회와 배신감에 시달립니다. 하지만 여전히 사랑하는 상태죠.... 스스로가 ㅅㅏ랑에 모순을 만드는
멍청한 짓입니다. 상상 하지도 마세요... 차라리 내 자신의 과거를 되 새겨 보세요...
그럼 웃으면서 넘어 갈수도 있을겁니다.....
세상에 얼굴이 이쁘면 애를 몇번 띠었을까가 먼저 궁금하다니요... 당신은 정신 치료가 필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그건 잘못된 생각 입니다.
하지만 그건 있지요 제일 이쁜 꽃이 먼저 남의 손에 꺽어진다 란말과...
아름다운 사람은 그 운명이 기고하고 명이 짧다라는거....
다 남자의 잘못? 아닙니다... 여자와 남자 사이에 일어 나는 일이지만 둘중 하나가 그 책임을 져버리는
순간 생기는 아주 질 나쁜 문제 들이지요....
걍 그렇게 소유욕을 표현 하지 마시구...
지금 부터라도 그 사람의 마음에 내 땅을 넓혀 가는 건 어떨까요?
그게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