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가을인가 봅니다.하늘은 파랗고...덩달아 제 맘도 파래져서...종종 날씨 좋다. 여행가구싶다....라고 친구들의 문자가 오면개나리 보따리 싸들고 나가고 싶어지네요.오래전엔...친구들아 가자~~ 하면 간단하게 챙겨서떠나곤 했었는데......제가 커버린 만큼 함께 동반되는 의무감이때론 어깨를 나의 발걸음을 잡는 듯 싶네요.ㅋㅋ 허긴 그 의무와 책임감 마져 없었더라면...??전 아마 고삐 풀린 망아지 같았겠지요...^^암튼 여행가고 싶단 이야기를 이렇게 주절거려 보네요." 당신이 있어 참 좋아요..." 그리고 제가 있어 참 좋치요....?? (아니신가용.....??)
가을은 가을인가 봅니다.
하늘은 파랗고...
덩달아 제 맘도 파래져서...
종종 날씨 좋다. 여행가구싶다....라고
친구들의 문자가 오면
개나리 보따리 싸들고 나가고 싶어지네요.
오래전엔...
친구들아 가자~~ 하면 간단하게 챙겨서
떠나곤 했었는데......
제가 커버린 만큼 함께 동반되는 의무감이
때론 어깨를 나의 발걸음을 잡는 듯 싶네요.
ㅋㅋ 허긴 그 의무와 책임감 마져 없었더라면...??
전 아마 고삐 풀린 망아지 같았겠지요...^^
암튼 여행가고 싶단 이야기를 이렇게 주절거려 보네요.
" 당신이 있어 참 좋아요..."
그리고 제가 있어 참 좋치요....?? (아니신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