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충은 돈 없는 남자의 아이를 낳은 여자다

ㅇㅇ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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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충은 돈 없는 남자의 아이를 낳은 여자다. 


애비가 돈이 많으면 엄마는 맘충이 될 수 없다. 

세간에 떠도는 맘충 일화를 한번 살펴보자. 



맘충은 돈 없는 남자의 아이를 낳은 여자다

맘충은 돈 없는 남자의 아이를 낳은 여자다






지하철에서 아이가 여러 자리를 차지하는 것을 방치한 엄마.


이게 엄마탓이냐?


이건 돈이 없는 애비 탓이다. 


아이를 데리고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는 것은


여성한테도 아주 힘든 노동이다.


애비가 돈이 많으면 지 자식


데리고 다니는 아내에게 기사 딸린 차를 붙여줄 수 있다. 


다른 상황을 하나 살펴보자. 





맘충은 돈 없는 남자의 아이를 낳은 여자다





짜장면 두개 시켜놓고 서비스 요구하는 맘충썰이다.


낭낭하다는 표현을 유행시킨 장본인이랄까?


그런데 이게 과연  오로지 여자탓일까?


짜장면 값 비싸봤자 5~6,000원이다. 


사실 돈이 많으면 꼴랑 짜장면


한그릇 군만두 한그릇 쯤이야


다 남겨서 쓰레기통에 처붓는 한이


있더라도 그냥 더 시키면 그만이다.


근데 도대체 남편놈 새끼가 얼마나


돈도 못 버는 루저남이길래 6,000원도 아껴야하는 형편인거냐?



맘충은 돈 없는 남자의 아이를 낳은 여자다

맘충은 돈 없는 남자의 아이를 낳은 여자다

맘충은 돈 없는 남자의 아이를 낳은 여자다




돈만 많으면 플레이팅도 예쁘고 더 맛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키즈메뉴를 시켜주면 된다.


그런데 이렇게 못 하는 이유는?


애비가 돈도 못 벌어다주는

개무능남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