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하는 말... 나 이제 두달 지나니깐 정말 괜찮다할 정도로 괜찮아진것 같아 더이상 마음이 하루종일 힘들지도 않고 너를 보지못해도 참을만하거든 오늘 우연히 차를 타고 가다가 너를 봤어 애인이랑 같이 걸어가던 너 그때 난 깨달았어 나의 세계와 너의 세계는 다르다는 것을 너와 내가 가는 길이 다름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는것을 이렇게 신기할정도로 우연히 보게되는것도 너에게는 말할수가 없다 알면 싫어할게 분명하니깐 하지만 내가 너를 평생 좋아하겠다는것은 진심이야 너를 항상 지지해 네가 늘 행복하기를 모든 일이 잘 될 수 있도록 기도할게 혹시라도 인생의 끝자락에서 우리 둘다 아무도 없게되면 그때는 내 손 잡아줘1
하고싶은데 하지못하는말..
나 이제 두달 지나니깐 정말 괜찮다할 정도로 괜찮아진것 같아
더이상 마음이 하루종일 힘들지도 않고
너를 보지못해도 참을만하거든
오늘 우연히 차를 타고 가다가 너를 봤어
애인이랑 같이 걸어가던 너
그때 난 깨달았어
나의 세계와 너의 세계는 다르다는 것을
너와 내가 가는 길이 다름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는것을
이렇게 신기할정도로 우연히 보게되는것도 너에게는 말할수가 없다
알면 싫어할게 분명하니깐
하지만 내가 너를 평생 좋아하겠다는것은 진심이야
너를 항상 지지해
네가 늘 행복하기를
모든 일이 잘 될 수 있도록 기도할게
혹시라도 인생의 끝자락에서 우리 둘다 아무도 없게되면 그때는 내 손 잡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