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잘 보았습니다. 제 부족함도 생각해보고 남편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생각해보려고 해요. 댓글들로라도 마음 알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위로가 되었습니다.. 메인페이지에 올라올줄은 몰랐는데 부끄럽기도 하여 글은 내리겠습니다..218
누가 맞을까요? 성격탓?
제 부족함도 생각해보고
남편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생각해보려고 해요.
댓글들로라도 마음 알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위로가 되었습니다..
메인페이지에 올라올줄은 몰랐는데
부끄럽기도 하여 글은 내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