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는 이 아파트에 부모님과 10년 넘게 살다가
결혼하고 애 낳고 하면서 부모님 도움이 필요해서 부모님 사시는 밑층~
층간 소음 분쟁 없을 3층(필로티구조)으로 이사햇습니다.
문제의 그 옆집 아줌마는 만나면 아들도 따로 인사시키고 저도 공손하고 반갑게 인사햇죠. 와. 면전에 대고 쌩까더라구여. (쌩까는 정도도 아니고 거의 흘겨보듯) 애도 인사 안 받아주는 사람 앞에서 무안할 것 같아서 저도 쌩깟습니다.
혹시 못본게 아니냐 할수 잇지만 한두번 아니엇고
엘베 안에서 우리 셋만 잇어도 대놓도 무시할 정도.
반갑게 인사한 저도 민망하고 자존감 스크래치 ㅎㅎ
진짜 뭐 저런 인간이 잇지? 싶었죠.
그 이후 완전 저도 기분이 더러워져서 얼굴 보면 같이 곱지 않게 시선이 가고 앞에 잇으면 문 쾅 닫아버리고햇어요. 물론 저도 잘한거 없는 건 인정하지만 정말 너무 무례해서 저도 좀 쌓인듯해여.
근데 며칠전 여행 가려고 동생이랑 아들이랑 엘베 앞에 서 잇는데 (3분도 안 서잇엇음) 갑자기 문 열리더니 위아래거 흘기면서 “저기요 너무 시끄러운거 아니에요” 하는거임 ㅋㅋ
그래서 제가 아니 떠들면 얼마나 떠들엇다고. 그리고 애도 잇는데 너무하시네요. 하니까 저더러 예전에 지 문 공사하는데 와서 모라햇다는거에요. (저 하늘에 맹세코 말 섞어본적도. 내 뱉은 적도 없음)
정신병이 잇는지.. 참. 그래서 제가 저기요 제가 모라고 햇어요? 저는 한마디 한적이 없는데요? 하니꺼 제가 자기 문 공사할때 모라하고 들어갓다는거에요.
그리고 이사와 놓고 인사도 안 하고 다닌다고 ㅋㅋㅋㅋㅋㅋ 이거 치매가나 정신병 맞죠
(동생이 윗집 사니까. 또 친언니도 동네 살아서 왕래가 잦은데 같이 잇을때도 씹엇음. 저 분 왜 인사를 씹냐고 물어본적도 잇어요)
여튼 그래서 제가 그건 반갑ㄱ 인사 드렷는데 대놓고 씹지 않앗냐 하니가
애초에 인사를 한번도 안 햇다는거임
여튼 애도 잇고 동생이 말려서 밑으로 내려왓는데 그쪽은 계단으로 오고.
1층에서 또 맞닥드림.
밑에서 완전 한판 또 붙앗죠.
눈빛을 보니 정상은 아니긴 하더라구요.
근데 오히려 저한테 정신에 문제 잇냐고 함.
동생이 저더러 그냥 가라해서 남편 차 타고 떠니왓는데
그분이 동생잡고 한참 얘기한 듯 해여.
근데 지가 이 동네 8년 살앗다고.. (난 10년 넘게 살앗다)
요는 그거엿어요.
애 엄마들이 이사오면 벨 누르고 인사하고
뭐즘 돌려야 하는데 지 딸이 고3인데 그런거 없엇다는거죠.
참나 ㅋㅋㅋ 이 아파트에서 내가 얼마를 내며 살고 있는데 밑집도 아니고 옆집한테 그런 양해를 구해야하나?
어이가 없습니다.
저는 살면서 옆집 이사와도 그런거 받아볼 생각? 해본적도 없거든요
(하면 좋지만 안 해도 상관없는거 아닌가요?)
아.. 분해서 정말 아직도 분이 안 풀리네요
미친 옆집 여자
이틀전 옆집 아줌마랑 대판 싸웟습니다.
이야기는 여기 이사온 1년여전쯤으로 올라갑니다.
참고로 저는 이 아파트에 부모님과 10년 넘게 살다가
결혼하고 애 낳고 하면서 부모님 도움이 필요해서 부모님 사시는 밑층~
층간 소음 분쟁 없을 3층(필로티구조)으로 이사햇습니다.
문제의 그 옆집 아줌마는 만나면 아들도 따로 인사시키고 저도 공손하고 반갑게 인사햇죠. 와. 면전에 대고 쌩까더라구여. (쌩까는 정도도 아니고 거의 흘겨보듯) 애도 인사 안 받아주는 사람 앞에서 무안할 것 같아서 저도 쌩깟습니다.
혹시 못본게 아니냐 할수 잇지만 한두번 아니엇고
엘베 안에서 우리 셋만 잇어도 대놓도 무시할 정도.
반갑게 인사한 저도 민망하고 자존감 스크래치 ㅎㅎ
진짜 뭐 저런 인간이 잇지? 싶었죠.
그 이후 완전 저도 기분이 더러워져서 얼굴 보면 같이 곱지 않게 시선이 가고 앞에 잇으면 문 쾅 닫아버리고햇어요. 물론 저도 잘한거 없는 건 인정하지만 정말 너무 무례해서 저도 좀 쌓인듯해여.
근데 며칠전 여행 가려고 동생이랑 아들이랑 엘베 앞에 서 잇는데 (3분도 안 서잇엇음) 갑자기 문 열리더니 위아래거 흘기면서 “저기요 너무 시끄러운거 아니에요” 하는거임 ㅋㅋ
그래서 제가 아니 떠들면 얼마나 떠들엇다고. 그리고 애도 잇는데 너무하시네요. 하니까 저더러 예전에 지 문 공사하는데 와서 모라햇다는거에요. (저 하늘에 맹세코 말 섞어본적도. 내 뱉은 적도 없음)
정신병이 잇는지.. 참. 그래서 제가 저기요 제가 모라고 햇어요? 저는 한마디 한적이 없는데요? 하니꺼 제가 자기 문 공사할때 모라하고 들어갓다는거에요.
그리고 이사와 놓고 인사도 안 하고 다닌다고 ㅋㅋㅋㅋㅋㅋ 이거 치매가나 정신병 맞죠
(동생이 윗집 사니까. 또 친언니도 동네 살아서 왕래가 잦은데 같이 잇을때도 씹엇음. 저 분 왜 인사를 씹냐고 물어본적도 잇어요)
여튼 그래서 제가 그건 반갑ㄱ 인사 드렷는데 대놓고 씹지 않앗냐 하니가
애초에 인사를 한번도 안 햇다는거임
여튼 애도 잇고 동생이 말려서 밑으로 내려왓는데 그쪽은 계단으로 오고.
1층에서 또 맞닥드림.
밑에서 완전 한판 또 붙앗죠.
눈빛을 보니 정상은 아니긴 하더라구요.
근데 오히려 저한테 정신에 문제 잇냐고 함.
동생이 저더러 그냥 가라해서 남편 차 타고 떠니왓는데
그분이 동생잡고 한참 얘기한 듯 해여.
근데 지가 이 동네 8년 살앗다고.. (난 10년 넘게 살앗다)
요는 그거엿어요.
애 엄마들이 이사오면 벨 누르고 인사하고
뭐즘 돌려야 하는데 지 딸이 고3인데 그런거 없엇다는거죠.
참나 ㅋㅋㅋ 이 아파트에서 내가 얼마를 내며 살고 있는데 밑집도 아니고 옆집한테 그런 양해를 구해야하나?
어이가 없습니다.
저는 살면서 옆집 이사와도 그런거 받아볼 생각? 해본적도 없거든요
(하면 좋지만 안 해도 상관없는거 아닌가요?)
아.. 분해서 정말 아직도 분이 안 풀리네요
이런 미친 사람들은 어케 대응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