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참다 못참겠어서 씁니다.저희 사무실에 여자상사가 있어요. 나이는 마흔후반인데, 평소에는 정말 여성여성해요.나이대보다 어려보이고, 예쁘장하게 생기셨어요. 근데 아침마다 꺽꺽...점심먹고나서 더 심하게 꺽......꺽... 엄청 크게 하십니다.무슨 토하는거처럼 합니다..어떨때는 토하는줄 알았어요.......... 도저히 못참겠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ㅠㅠ저희 막내가 못참고 막내 : 속이 안좋으세요?상사 : 아니 왜?^^막내 : 속 안좋으신거 같아서요. 소화제 드릴까요?상사 : 아니 괜찮아~ 이러셨다고 합니다.. 뭐라고 말을 해야 트름을 안할까요..................진짜 죽겠습니다. 하루도 안거르고 맨날 꺽꺽 거려요 ㅠㅠ 154
트름하는 상사때문에 괴로워요
참다참다 못참겠어서 씁니다.
저희 사무실에 여자상사가 있어요. 나이는 마흔후반인데, 평소에는 정말 여성여성해요.
나이대보다 어려보이고, 예쁘장하게 생기셨어요.
근데 아침마다 꺽꺽...
점심먹고나서 더 심하게 꺽......꺽... 엄청 크게 하십니다.
무슨 토하는거처럼 합니다..
어떨때는 토하는줄 알았어요..........
도저히 못참겠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ㅠㅠ
저희 막내가 못참고
막내 : 속이 안좋으세요?
상사 : 아니 왜?^^
막내 : 속 안좋으신거 같아서요. 소화제 드릴까요?
상사 : 아니 괜찮아~
이러셨다고 합니다..
뭐라고 말을 해야 트름을 안할까요..................
진짜 죽겠습니다. 하루도 안거르고 맨날 꺽꺽 거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