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효 대사는중생의 병중에서 가장 무서운 병이'내일로 미루는 습관'이라고 했습니다히말라야 설산에는야명조(夜鳴鳥)라는 새가 살고 있습니다밤에만 집을 짓겠다고 우는 새'라는 뜻에서붙여진 별명입니다이 새는 밤이 되면혹독한 추위를 이기지 못해내일은 꼭 집을 지어야겠다고 다짐하지만날이 밝아 따뜻한 햇살이 비치면밤새 얼었던 몸을 녹이며어제저녁의 일을 까맣게 잊고다시 하루 종일 놉니다또다시 밤이 오면 낮의 일을 후회하며내일은 꼭 집을 짓겠다고 다짐하면서 다시 웁니다야명조는 이 같은 결심과 후회를 반복하면서오늘도 집 없이 추위에 떨며 울고 있다고 합니다사람들은 곤경에 처할 때면 이 상황만 극복된다면열심히 살겠다고 다짐하지만 그 일이 해결되고 나면이내 어려웠던 상황을 잊어버리고어리석음을 반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똑같은 고통을 2번, 3번 반복해 겪는 것은자기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는 나약한 의지 때문입니다우리들이 다음부터 잘해야지'하면서현재의 일을 내일로 미루는 행동은설산의 야명조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우리는 야명조처럼 한낮의 따사로움에 취해추운 밤을 잊고 사는 건 아닌지생각해 보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미루는 습관을 가지고 계신가요?... (옮긴 글.- 좋은 글...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ps...IIII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미루는 습관을 가지고 계신가요?...
원효 대사는
중생의 병중에서 가장 무서운 병이
'내일로 미루는 습관'이라고 했습니다
히말라야 설산에는
야명조(夜鳴鳥)라는 새가 살고 있습니다
밤에만 집을 짓겠다고 우는 새'라는 뜻에서
붙여진 별명입니다
이 새는 밤이 되면
혹독한 추위를 이기지 못해
내일은 꼭 집을 지어야겠다고 다짐하지만
날이 밝아 따뜻한 햇살이 비치면
밤새 얼었던 몸을 녹이며
어제저녁의 일을 까맣게 잊고
다시 하루 종일 놉니다
또다시 밤이 오면 낮의 일을 후회하며
내일은 꼭 집을 짓겠다고 다짐하면서 다시 웁니다
야명조는 이 같은 결심과 후회를 반복하면서
오늘도 집 없이 추위에 떨며 울고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곤경에 처할 때면 이 상황만 극복된다면
열심히 살겠다고 다짐하지만 그 일이 해결되고 나면
이내 어려웠던 상황을 잊어버리고
어리석음을 반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똑같은 고통을 2번, 3번 반복해 겪는 것은
자기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는 나약한 의지 때문입니다
우리들이 다음부터 잘해야지'하면서
현재의 일을 내일로 미루는 행동은
설산의 야명조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는 야명조처럼 한낮의 따사로움에 취해
추운 밤을 잊고 사는 건 아닌지
생각해 보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미루는 습관을 가지고 계신가요?... (옮긴 글.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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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