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여자의 결혼하자는 말에 저는 좀더 시간을 가지자고 하였고 그 중간에 임신 그리고 낙태도 있었습니다.(제가 지금은 아닌거 같아라고 하고 서로 동의하에 아이를 지웠습니다.)저희는 동거 중이었습니다.
그리고 만남을 이어가던중 상대방이 다른 사람이 생긴거 같은 의심이 들었고...
결국 집앞에서 다른남자와 포옹하고 키스하는걸 보고 말았습니다.
저는 배신감에 따귀를 때렸고..결국 우린 이렇게 끝을 보았죠..
근데 저는 그 다음날 부터 매달렸습니다. 때린건 이유불문하고 미안하다.그러나 너도 잘 못했으니 우리 다시 잘해보자.
결국 이렇게 말을 하였지만 상대방은 단호했고 전 결국 포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3일정도를 지나면서 생각을 해보니 너무 화가 나고 억울한겁니다.
그래서 문자로 상대방에게 그냥 넌 내 인생 최악의 여자다라는 내용으로 메세지를 보내고 차단을 해버립니다.
상대방에게서 발신자표시제한으로 전화가 오고 몸서리치게 보고 싶었다.근데 전화하면 안될꺼 같아서 연락 안했다.제주도 올래??(상대방은 혼자 제주도에 갔습니다.)얼굴 보고 이야기 하고 싶다.그런이야기를 하다가도 갑자기 너만 상처 받았냐 나도 받았다 등등 오락가락 하는 모습을 보이고
전 제주도에서 오면 이야기 하자고 말하고 그리고 나한테 전화 하지말고 그 남자에게 전화해라 라고 말을 하니 그 남자 아무사이 아니라며 이야기 하지 말라고 막 때를 씁니다.
암튼 통화가 끝나고 3일후 제주도에서 왔다며 보자고 이야기 하고 보고 이야기를 하는데
자기 합리화만 합니다.(솔직히 전 이때 저에게 사과하고 다시 잘해보자고 할줄 알았습니다.)
그 남자는 정말 아무사이 아니다 어떻게 예전에 알게 되었는데 술기운데 어쩌고 저쩌고 그야말로 개소리를 늘어 놓는겁니다.
그냥 집에 가려다가 여기서 제가 실수를 합니다.너 나 좋아하자나 나도 너 좋아한다 우리 서로 상처 줬으니 그냥 다시 시작하자. 상대방은 당장은 받아 들이기가 힘들다 천천히 연락하면서 지내보자 이럽니다.(아마 이때 상대방이 제 머리위로 올라간듯 합니다.)
그 이후 일주일 서로 연락하며(일방적인 저의 선연락)만나서 술마시고 밥도 먹고 합니다.
그 만남에서 전 상대방에게 그 남자 정리해라 라고 말을 하니 그 남자는 오빠가 오해하지 않는 선에서 내가 알아서 할테니 그 이야기는 더이상하지마라 라고 못을 박습니다.
밤에 친구랑 있다고 카톡도 주고 받고 통화도 하고 그리고 제가 선물도 사줍니다.(명품백 신발)
일주일째 너무 자주 연락하는거 같다며 저에게 당장은 사귀지는 못 할꺼 같다 친구로 지내자 친구로 만나다 보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고는 일주일째 연락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번주 금요일 그 남자 만나는거 확인했고 토욜은 외박도 했습니다.
뭐 전 아직도 이 여자에게 후회가 많이 남아서 아직 미련이 남는데
이 여자의 심리가 이해가 안갑니다.
1.저라면 상대방을 이제 안 만나고 다른 사람을 만나는 입장에서 상대방이 고가의 선물을 보낸다면 바로 돌려 보낼꺼 같은데 가지고 있는 이유 2.차를 세차를 하고 차 안을 다 정리 하면서 제 쓴 편지를 보이는 곳에 딱 두는 이유 3.저번주 통화때 오빠가 남자 만나고 있을꺼라고 오해 할까봐 카톡하고 전화했다 했는데 그날은 안만난게 맞지만 결국 남자 만나고 있는데 이건 나쁜여자 되기 싫어서 그러는건가요? 4.저랑 딱 연락을 끊는게 아니라 두리뭉실하게 여지를 두면서 다른 남자를 만나는건 저를 일종의 보험(만나보다 아니면 그냥 돌아갈래.)그런 심리인지. 5.저랑 통화중에 오빠가 변해서 다가왔는데 내가 안 받아주면 원망할꺼야??이런말을 했는데 이말을 들었을때 제 감정은 아...나쁜여자 되기 싫구나 제 친구 소개팅으로 만난 사이라서 이야기가 다 들어가는게 겁나는구나 이런 느낌이었습니다.일전에 이런말도 했었거든요.서로 좋게 헤어지면 좋겠는데라는..그래서 제가 이런상황에 좋게 헤어지는 연인이 있냐고..했던 기억이 있네요. 6.곧 제 생일입니다.그냥 생일때 까지 연락 안하고 기다리다가 연락옴 만나고 아니면 제가 그냥 생일이라고 연락을 한번 해볼까 합니다 옳은걸까요?? 7.이게 가장 궁금합니다.상대방이 저에게 그냥 나 다른 사람 생겼어라고(이미 눈으로 봤는데..그래서 상황이 이렇게 되었는데)하고 저에게 정리하자라고 정리하라고 말하면 제가 매달릴지언정 상대방도 끝이라는걸 통보를 함으로 본인은 자유로워 질텐데.(제가 그래도 연락하고 찾아오면 차단하고 공권력의 힘을 빌리던지 아니면 새로 생긴 남자한테 이야기 해도 되구요)왜 끝까지 아무사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저에게 남자 안만나는거 처럼 굴고 저에게 여지 비슷한걸 주는걸까요??친구로는 지내자 나쁜사람되기 싫은 그런 생각인가요??진짜 이해가 안갑니다 제가 살아온 방식으로는... 9.카톡 프로필입니다 혼자 제주도 갔다온 사진 올리고 나머지 사진 거의 다 내리고 상태메세지를 겨울잠이라고 마치 쉰다는 의미로 올렸습니다 어떤 의미일까요??저만 생각하면 나 쉰다 이건데 지금 만나는 남자입장에서 보면 아니니까요
※왜 대체 저에게 남자 만난다는걸 억지로 숨기면서 만나는 걸까요????????이미 저랑 이별해서 본인은 상관이 없을텐데 말이죠!!!!!!! 이 부분이 저를 가장 미치게 만듭니다.
제 친구의 조언은 지금 만나는 남자는 일단 제가 그 상대방에게 상처도 주고 한 상황에서 마음이 흔들리고 있는데 조금만 옆에서 잘해주면 여자는 대부분 순간 넘어간다.그 남자도 너랑 그 여자가 동거한거 아는데 정상적인놈 아닌이상 절대 제대로 된 연애 못한다. 그냥 한번 어떻게 해보려는거일 가능성이 높고 여자도 지금 당장 힘드니까 지 좋다 하니 그냥 만날 확률이 높다.
대체 여자의 심리가 무엇인지...
저는 40의 남자이고 상대는 39의 여자입니다.
작년 11월에 만남을 가지고 12월에 사귀기 시작하였죠!!
그러고 여자의 결혼하자는 말에 저는 좀더 시간을 가지자고 하였고 그 중간에 임신 그리고 낙태도 있었습니다.(제가 지금은 아닌거 같아라고 하고 서로 동의하에 아이를 지웠습니다.)저희는 동거 중이었습니다.
그리고 만남을 이어가던중 상대방이 다른 사람이 생긴거 같은 의심이 들었고...
결국 집앞에서 다른남자와 포옹하고 키스하는걸 보고 말았습니다.
저는 배신감에 따귀를 때렸고..결국 우린 이렇게 끝을 보았죠..
근데 저는 그 다음날 부터 매달렸습니다. 때린건 이유불문하고 미안하다.그러나 너도 잘 못했으니 우리 다시 잘해보자.
결국 이렇게 말을 하였지만 상대방은 단호했고 전 결국 포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3일정도를 지나면서 생각을 해보니 너무 화가 나고 억울한겁니다.
그래서 문자로 상대방에게 그냥 넌 내 인생 최악의 여자다라는 내용으로 메세지를 보내고 차단을 해버립니다.
상대방에게서 발신자표시제한으로 전화가 오고 몸서리치게 보고 싶었다.근데 전화하면 안될꺼 같아서 연락 안했다.제주도 올래??(상대방은 혼자 제주도에 갔습니다.)얼굴 보고 이야기 하고 싶다.그런이야기를 하다가도 갑자기 너만 상처 받았냐 나도 받았다 등등 오락가락 하는 모습을 보이고
전 제주도에서 오면 이야기 하자고 말하고 그리고 나한테 전화 하지말고 그 남자에게 전화해라 라고 말을 하니 그 남자 아무사이 아니라며 이야기 하지 말라고 막 때를 씁니다.
암튼 통화가 끝나고 3일후 제주도에서 왔다며 보자고 이야기 하고 보고 이야기를 하는데
자기 합리화만 합니다.(솔직히 전 이때 저에게 사과하고 다시 잘해보자고 할줄 알았습니다.)
그 남자는 정말 아무사이 아니다 어떻게 예전에 알게 되었는데 술기운데 어쩌고 저쩌고 그야말로 개소리를 늘어 놓는겁니다.
그냥 집에 가려다가 여기서 제가 실수를 합니다.너 나 좋아하자나 나도 너 좋아한다 우리 서로 상처 줬으니 그냥 다시 시작하자. 상대방은 당장은 받아 들이기가 힘들다 천천히 연락하면서 지내보자 이럽니다.(아마 이때 상대방이 제 머리위로 올라간듯 합니다.)
그 이후 일주일 서로 연락하며(일방적인 저의 선연락)만나서 술마시고 밥도 먹고 합니다.
그 만남에서 전 상대방에게 그 남자 정리해라 라고 말을 하니 그 남자는 오빠가 오해하지 않는 선에서 내가 알아서 할테니 그 이야기는 더이상하지마라 라고 못을 박습니다.
밤에 친구랑 있다고 카톡도 주고 받고 통화도 하고 그리고 제가 선물도 사줍니다.(명품백 신발)
일주일째 너무 자주 연락하는거 같다며 저에게 당장은 사귀지는 못 할꺼 같다 친구로 지내자 친구로 만나다 보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고는 일주일째 연락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번주 금요일 그 남자 만나는거 확인했고 토욜은 외박도 했습니다.
뭐 전 아직도 이 여자에게 후회가 많이 남아서 아직 미련이 남는데
이 여자의 심리가 이해가 안갑니다.
1.저라면 상대방을 이제 안 만나고 다른 사람을 만나는 입장에서 상대방이 고가의 선물을 보낸다면 바로 돌려 보낼꺼 같은데 가지고 있는 이유
2.차를 세차를 하고 차 안을 다 정리 하면서 제 쓴 편지를 보이는 곳에 딱 두는 이유
3.저번주 통화때 오빠가 남자 만나고 있을꺼라고 오해 할까봐 카톡하고 전화했다 했는데 그날은 안만난게 맞지만 결국 남자 만나고 있는데 이건 나쁜여자 되기 싫어서 그러는건가요?
4.저랑 딱 연락을 끊는게 아니라 두리뭉실하게 여지를 두면서 다른 남자를 만나는건 저를 일종의 보험(만나보다 아니면 그냥 돌아갈래.)그런 심리인지.
5.저랑 통화중에 오빠가 변해서 다가왔는데 내가 안 받아주면 원망할꺼야??이런말을 했는데 이말을 들었을때 제 감정은 아...나쁜여자 되기 싫구나
제 친구 소개팅으로 만난 사이라서 이야기가 다 들어가는게 겁나는구나 이런 느낌이었습니다.일전에 이런말도 했었거든요.서로 좋게 헤어지면 좋겠는데라는..그래서 제가 이런상황에 좋게 헤어지는 연인이 있냐고..했던 기억이 있네요.
6.곧 제 생일입니다.그냥 생일때 까지 연락 안하고 기다리다가 연락옴 만나고 아니면 제가 그냥 생일이라고 연락을 한번 해볼까 합니다 옳은걸까요??
7.이게 가장 궁금합니다.상대방이 저에게 그냥 나 다른 사람 생겼어라고(이미 눈으로 봤는데..그래서 상황이 이렇게 되었는데)하고 저에게 정리하자라고 정리하라고 말하면 제가 매달릴지언정 상대방도 끝이라는걸 통보를 함으로 본인은 자유로워 질텐데.(제가 그래도 연락하고 찾아오면 차단하고 공권력의 힘을 빌리던지 아니면 새로 생긴 남자한테 이야기 해도 되구요)왜 끝까지 아무사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저에게 남자 안만나는거 처럼 굴고 저에게 여지 비슷한걸 주는걸까요??친구로는 지내자 나쁜사람되기 싫은 그런 생각인가요??진짜 이해가 안갑니다 제가 살아온 방식으로는...
9.카톡 프로필입니다 혼자 제주도 갔다온 사진 올리고 나머지 사진 거의 다 내리고 상태메세지를 겨울잠이라고 마치 쉰다는 의미로 올렸습니다 어떤 의미일까요??저만 생각하면 나 쉰다 이건데 지금 만나는 남자입장에서 보면 아니니까요
※왜 대체 저에게 남자 만난다는걸 억지로 숨기면서 만나는 걸까요????????이미 저랑 이별해서 본인은 상관이 없을텐데 말이죠!!!!!!!
이 부분이 저를 가장 미치게 만듭니다.
제 친구의 조언은 지금 만나는 남자는 일단 제가 그 상대방에게 상처도 주고 한 상황에서 마음이 흔들리고 있는데 조금만 옆에서 잘해주면 여자는 대부분 순간 넘어간다.그 남자도 너랑 그 여자가 동거한거 아는데 정상적인놈 아닌이상 절대 제대로 된 연애 못한다. 그냥 한번 어떻게 해보려는거일 가능성이 높고 여자도 지금 당장 힘드니까 지 좋다 하니 그냥 만날 확률이 높다.
이런말을 했습니다.
뭐 암튼 이 여자의 심리가 대체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