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 일까

ㅇㅇ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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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몸도 맘도 지쳤는데..
니가 너무 보고싶은데
몸도 맘도 따라주질 않네
시간은 가고 초조해지지 않으려고 하는데 무서워..
널 이렇게 놓는게 당연해질까봐
이런 날은 더 서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