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몸도 맘도 지쳤는데.. 니가 너무 보고싶은데 몸도 맘도 따라주질 않네 시간은 가고 초조해지지 않으려고 하는데 무서워.. 널 이렇게 놓는게 당연해질까봐 이런 날은 더 서러워79
여기까지 일까
니가 너무 보고싶은데
몸도 맘도 따라주질 않네
시간은 가고 초조해지지 않으려고 하는데 무서워..
널 이렇게 놓는게 당연해질까봐
이런 날은 더 서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