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남자의 상품처럼 취급해 남자친구도 아닌 남자가 보고있는앞에서 날 까내리고 자기외모 은근슬쩍 칭찬하면서 애교부리고 다른애들한테 내 단점말하고 다니고 남자애있는데 내 다리보고 핏줄많다고 자기는 부드럽고 새하얗다고 그러고 자기는 다리길고 하얗고 내성적물어봐서 안말했는데 자기가더높을거라고 낮으니깐 말안하는거라고 애들한테 말하고다녀...심지어 나보다 2살어린데 약간 아줌마같다는식으로 은근히 기분상하게 만드는거 진짜 싫어... 그러면서 자길 다들 질투한다는데 하....진짜 죽이고싶어 아이걸 뭐라해야하지 완전히 남자한테 선택받는 존재로 인식하는건지...나한테 이런말하는사람 꽤많은데 진짜 죽이고싶고 어떻게해야할까1
이런말하는 여자가 정상이야??
남자친구도 아닌 남자가 보고있는앞에서 날 까내리고 자기외모 은근슬쩍 칭찬하면서 애교부리고
다른애들한테 내 단점말하고 다니고
남자애있는데 내 다리보고 핏줄많다고 자기는 부드럽고 새하얗다고 그러고
자기는 다리길고 하얗고 내성적물어봐서 안말했는데 자기가더높을거라고 낮으니깐 말안하는거라고 애들한테 말하고다녀...심지어 나보다 2살어린데 약간 아줌마같다는식으로 은근히 기분상하게 만드는거 진짜 싫어...
그러면서 자길 다들 질투한다는데 하....진짜 죽이고싶어
아이걸 뭐라해야하지 완전히 남자한테 선택받는 존재로 인식하는건지...나한테 이런말하는사람 꽤많은데
진짜 죽이고싶고 어떻게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