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가 갑자기 사망해서 극중에서도 장례 치른 드라마

ㅇㅇ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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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국내 최장수 드라마 전원일기


 


정주행하려면 760,100원이 필요함 ㄷㄷㄷ

그마저도 초반회차는 못 봄 ㅠ 







전원일기에 노인들이라고 나오는 배우가 있었음


전원일기의 배경지인 양촌리에 사는 노인들로

홍민우,정대홍, 정태섭 배우님들이 역할을 맡으셨는데..



故 정태섭님(이노인)이

2001년 8월 7일 51세의 나이로

직장암으로 사망하심 ㅠㅠㅠㅠ



갑작스럽게 사망하셔서 

드라마에서도 사망한 걸로 나옴 ㅠㅠㅠㅠㅠ








서울에서 아들이 내려와 기분 좋은 김노인



 

저...어르신....



 

기와집 어르신이 어젯밤에.....




 

 

돌아가셨다네요...




 

 

 

 

 

 

 

 

 

 

 

 

 


1화부터 22년을 함께한 동료를

갑작스레 잃은 거라 배우들 실제로 눈물 바다가 되었다고 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