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부터 염탐하던 인간 가장 궁금했다.잠잠하다가 1월부터 네이트에서 유입해서 염탐하던 인간내 아이유 게시물에 집착하길래 아이유 덕후라고 잠시 생각...그러나 어뷰징이 확실히 목적이였고 그걸 의도한 인간은 계약파기로 빡쳐있었을 ㅈ씨유력전체공개가 한 달 정도 였을 때 이웃이였거나 내 블로그와 아이디를 초기부터 설정하고알고 있었던 유력의 2명 ㅈ씨와 ㅂ씨
둘의 공통점은 남들은 알 수 없는 내 숨김 게시물을 특이한 검색어로 어렵게 다음, 줌, 네이트판에서 검색해서 들어오는 방법으로 정체를 숨기고 엿보려고 했다는 거지 처음엔 좋은 의도인지 나쁜 의도인지 헷갈렸음 그리고 이상한 건 내가 설정해 놓은 검색어 설정과 다른 본문 내용에서의 제목과도 맞지 않는 검색어로 게시물을 다 들여다 보거나 들어왔다는 거지 그것도 이웃이 많지 않던 시절 잠시 동안만 전체 공개였던 내 게시물을들을이미 읽어 보고 특정 단어까지 기억해서 나도 못 찾는 내 게시물 검색어 대왕능력자 같았음, 이것 때문에 더 ㅈㅅㅎ이라고 확신하던 시절이 있었음처음엔 분명 좋은 의도의 검색이였을테지만 계약 파기로(사실 내가 더 엄청 손해 봄)앙심을 품어서 내 인기 게시물마다 어뷰징을 걸고 있다는 의심을 감출 수 없었음왜냐하면 아무 인기도 없는 내 게시물이 검색어 최우선 순위에 오르지 않나하루에 방문자가 폭주하지 않나...진짜 영문을 알 수 없었기 때문..그리고 가장 이상했던 건 비공개 게시물임에도 계속 검색어 쳐서 하루 종일 들어오던 인간도 있었음나는 이때부터 어뷰징때문에 빡쳐서 방문자와 검색어에 예민해 짐 심지어 내가 프로필 뮤직을 바꾸면 같은 방법으로 게시물을 들어오는 사람네이트판에 들어와서 네이버 일기와 같은 이야기를 쓰면 바로 네이트 유입이 되는 일들네이트 유입과 줌 유입 진짜 이상했음 다음검색은 가장 소름그래서 더 많이 쓰고 자극적으로도 쓰고 악의인지 선의인지 염탐인지 구분해보려 애썼음 공개적으로 블로그에 ㅈ씨를 유력용의자로 보고 공개저격했지만연락은 다른 업체에서 왔고 조언을 들었음일단은 나의 오해라 생각하고 나는 그 글을 내렸고..그 이후로 한동안 내 게시물 조회수는 확 떨어졌고 이상한 유입은 사라졌음 그리고 나서 제시안,반찬,컴터아저씨,이상한 요리블로거 내용도 비슷하고 깊이도 없는광주 오포 관련 사다리차, 밤톨이, 이상한 영어, 부동산 업체 등등 이상한 서로이웃신청이 급 폭주함 내 일상과 관련된 게시물 올라오고 문의 전화오고...관련 게시물 올리는 아주 희안한 일들이 생겼음 심지어 내 카톡 친구에 알지도 못하는 20대 애들이 떠 있어서 모두 차단 받음.. 나는 거의 일상에 변화가 없고 내 이멜 전번을 아주 친한 지인 외에는 공유하는 일도 없는데 이상하게 이런 일들이 생김 심지어 내 블로그에 6월부터는 대 놓고 우리 아이 지인 이름으로 한 블로그가 서로이웃신청을 하지 않나,(내가 b씨로 오해하고 저격하던 시절 확신을 가지게 한 일들이였음)내 이름과 비슷한 이웃들이 뭐랄까...주소를 캐고 싶어하는 듯한 인상을 받음
암튼 이웃이고 나발이고 이상하고 짜증나서 다 막아버림 그러다가 비밀일기를 쓰면 네이버 방문자가 바로 생기는 기묘한 일이 생기기 시작게시물 약간의 수정만 해도 방문 조회수 생김좋아요 눌러놔도 바로 유입됨..무엇보다 아이유 게시물에 집착한다는 걸 느낌 그러다 거래처분이 계약딜로 내 게시물에 좋아요 눌러주는 날부터 네이트 판에지랄발광이 시작됨 그럴 줄 알았다는 등 난리가 남솔직히 몹시 놀라기도 하고 흥미돋기도 해서 이때부터는 내 비밀일기와 네이트판에고백글처럼 장난 처 봄 바로바로 낚여서 처음엔 가족들과도 웃으면서 봤는데이게 내 약점이 될 거라고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음왜 그렇게 열받게 하나 했는데 그거에 낚여서 내 비밀일기에 열 받으면 보는 게 확실하니이 사람 저 사람 겨냥해서 써 봤는데 ㄹ인지는 너무 늦게 알았다처음엔 재미있다고 생각해서 오만가지를 막 쓰기 시작함..그 글을 쓸 때 심지어 내 가족들도 보고 있었음 지식인 검색을 하고 나면 관련 네이트판 게시물 올라옴그게 가장 큰 의문이였음네이트판과 네이버는 무슨 연관이 있나??? 어떻게 아는 걸까?그래서 블로그를 잘 운영하고 검색기능을 잘 활용할 프로그램이 있는 애먼 b를의심했지... 그래서 망상도 좀 한 거 인정 주제 넘었고 내가 생각해도 민망함그러나 내 검색과 글은 내 마음과는 전혀 별개임이걸 구분 못하고 몰아가기 하고 있는 거라면 진짜 너는 악의적인 놈이거나아님 진짜 멍청하거나 둘 중에 하나 임아님 니가 쓰는 글을 다 믿는 다면 망상은 진짜 니가 망상병자임내가 초반에 피해망상, 인격장애를 검색해서 그게 그렇게 화가 났나????4암튼 내 검색어 관련 혹은 일상 관련한 일이 결시친과 해다판 사고판에 계속 올라왔음나도 어그로 끌면 아니나 다를까 바로 블로그 유입이 생김 난 촉이 좋아서 진짜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솔직히 나쁜 쪽으로는 촉이 좋지 않아서그렇게까지 누군가가 내 핸드폰과 블로그를 오랫동안 염탐하고 있었을거라 생각하지는못했음 핸폰 소리를 듣는다고 확신한 6월부터 이놈을 낚아 볼라서 자극적인 말 하고호텔 검색 이런 걸 하면 바로 낚여서 글을 써대고 난리가 남그 때 확신 했음..누군지는 모르지만 핸폰을 보고 듣는 다는 걸일상적인 이야기를 하거나 좋게 말하면 게시판에 반응이 없다가쌍욕시전이나 열등감을 자극하는 글(니넘이 쓴 글을 바탕으로 추측해서 던진 말들)혼잣말을 하면 정말 신나서 난리를 치더구나.. 혼자서 계속 기계 돌려서 저급 게시물 올리길래..글 엉망이고 저질이라고 지적하니열 받았는지 글 잘 쓰는 친구랑 여자사람친구 유입시킨 듯 글이 바뀌고내용도 볼 만?해 짐 그리고 패턴이 좀 사라짐뭔가 자신을 ㅂ씨로 철저하게 위장하고 싶었는지 비슷한 사람 구해서 연기하고스토킹하고 난리를 부림...솔직히 그건 하나도 안 비슷했고..웃겼음너무 유치해서... 그게 무슨 짓이냐..싶었는데 걍 속아줌가드 둘 세우고 얼굴은 희미하게 실루엣 비슷하게...남친이랑 쌈 날 까봐 백번 고민하다 무시하기로 결심조깅시전, 옆으로 아슬아슬하게 스쳐가기 이런 거 보고 초딩수준의 중고딩이라고 짐작ㄹ블로그로 가서 확인...역시 친구들 아주 난리더만...내가 클릭하는 글로 내 심리를 마치 다 아는 듯 체하는 그 체가 제일 웃겼음솔직히 어른이라고 볼 수 없는 얕은 내용의 말도 안되는 전개에...엄청 티났는데급 어른 들 유입한 것 같았음.. 왜냐 내가 그렇게 핸폰에다가 비웃었거든..누가 남의 평가에 이렇게나 예민한건지 모르겠다는... 겹치는 우연을 오해살까봐 처음엔 해명까지 했는데 그건 분명 니가 또 니 맘대로조작해서 왜곡했겠지 너와 상관없는 일로 주제넘게 범죄나 저지르고 양심에 거리낌도 없는 쓰레기야니 자존심 상한 거랑 니가 그 학교에 진학해서 가진 사회와 어른에 대한 분노는너와 니 부모님이 해결해야 할 문제지 나로 인해 일어난 문제가 아니란 걸 아는 머리는되는 것 같은데 그저 머리만큼 따라가지 않는 양심과 마음의 문제겠지라고 생각한다. 너의 개인적인 복수심때문에 타인과 주변인들의 인생을 망가뜨리고 곤경에 빠뜨리는데서슴없는 너는 그들의 진짜 친구라고 말 할 수 있는지 의문이다. 그리고 그 친구들은 진짜 너를 친구로 생각할까?자신들의 약점을 몰래 뒤에서 나에게 하듯이 왜곡하고 부풀리고 공격하지 않을까아마 속으로는 두려워할거라 생각한다. 어딘가에 퍼트린 몰카인지 뭔지 그 범죄행위를 어디에 너의 능수능란한 거짓말로열등감에 가득찬 사람들이 가득한 곳에 뿌려서 같이 범죄를 공유하나 본데..주변에 알랑거리는 니네 변태면상이나 다 큰 어른들 보면...니가 그들에겐 적어도 승리한 게맞다고 본다. 이 말도 안되는 일에 그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네가 하는 말을 다 믿고심취해서 너를 따르고 행동하고 있다니...니가 대장이 맞네..적어도 그곳에선 니가 어르신이겠지 하지만 내가 사과해야 할 대상은 니가 아니고 나를 비난할 자격은 여기 그 누구도 없다는걸 좀 알았으면 좋겠네 그저 알바생 하나 안 받아준 걸로 블로그 서로이웃 안 받아준 걸로 이렇게까지자격지심에 난리를 칠 아이였다면 넌 내가 사람 잘 본게 맞는 것 같기도 해 그리고 너 내가 거절하고 나서 우리 집 앞 사거리까지 회색 후드티 입고 따라온 거 안다.그 이후로 가게 앞 사거리에서 서성이고 있었던 빡빡이 그것도 너라고 생각했어스토킹 음침한 행동이라는 걸 좀 알았으면 좋겠구나
이 판에 낚시글과 일기장에 낚시글을 쓰게 된 이유?
둘의 공통점은 남들은 알 수 없는 내 숨김 게시물을 특이한 검색어로 어렵게 다음, 줌, 네이트판에서 검색해서 들어오는 방법으로 정체를 숨기고 엿보려고 했다는 거지
처음엔 좋은 의도인지 나쁜 의도인지 헷갈렸음
그리고 이상한 건 내가 설정해 놓은 검색어 설정과 다른 본문 내용에서의 제목과도 맞지 않는 검색어로 게시물을 다 들여다 보거나 들어왔다는 거지
그것도 이웃이 많지 않던 시절 잠시 동안만 전체 공개였던 내 게시물을들을이미 읽어 보고 특정 단어까지 기억해서 나도 못 찾는 내 게시물 검색어 대왕능력자 같았음, 이것 때문에 더 ㅈㅅㅎ이라고 확신하던 시절이 있었음처음엔 분명 좋은 의도의 검색이였을테지만 계약 파기로(사실 내가 더 엄청 손해 봄)앙심을 품어서 내 인기 게시물마다 어뷰징을 걸고 있다는 의심을 감출 수 없었음왜냐하면 아무 인기도 없는 내 게시물이 검색어 최우선 순위에 오르지 않나하루에 방문자가 폭주하지 않나...진짜 영문을 알 수 없었기 때문..그리고 가장 이상했던 건 비공개 게시물임에도 계속 검색어 쳐서 하루 종일 들어오던 인간도 있었음나는 이때부터 어뷰징때문에 빡쳐서 방문자와 검색어에 예민해 짐
심지어 내가 프로필 뮤직을 바꾸면 같은 방법으로 게시물을 들어오는 사람네이트판에 들어와서 네이버 일기와 같은 이야기를 쓰면 바로 네이트 유입이 되는 일들네이트 유입과 줌 유입 진짜 이상했음 다음검색은 가장 소름그래서 더 많이 쓰고 자극적으로도 쓰고 악의인지 선의인지 염탐인지 구분해보려 애썼음
공개적으로 블로그에 ㅈ씨를 유력용의자로 보고 공개저격했지만연락은 다른 업체에서 왔고 조언을 들었음일단은 나의 오해라 생각하고 나는 그 글을 내렸고..그 이후로 한동안 내 게시물 조회수는 확 떨어졌고 이상한 유입은 사라졌음
그리고 나서 제시안,반찬,컴터아저씨,이상한 요리블로거 내용도 비슷하고 깊이도 없는광주 오포 관련 사다리차, 밤톨이, 이상한 영어, 부동산 업체 등등 이상한 서로이웃신청이 급 폭주함
내 일상과 관련된 게시물 올라오고 문의 전화오고...관련 게시물 올리는 아주 희안한 일들이 생겼음 심지어 내 카톡 친구에 알지도 못하는 20대 애들이 떠 있어서 모두 차단 받음.. 나는 거의 일상에 변화가 없고 내 이멜 전번을 아주 친한 지인 외에는 공유하는 일도 없는데 이상하게 이런 일들이 생김
심지어 내 블로그에 6월부터는 대 놓고 우리 아이 지인 이름으로 한 블로그가 서로이웃신청을 하지 않나,(내가 b씨로 오해하고 저격하던 시절 확신을 가지게 한 일들이였음)내 이름과 비슷한 이웃들이 뭐랄까...주소를 캐고 싶어하는 듯한 인상을 받음
암튼 이웃이고 나발이고 이상하고 짜증나서 다 막아버림
그러다가 비밀일기를 쓰면 네이버 방문자가 바로 생기는 기묘한 일이 생기기 시작게시물 약간의 수정만 해도 방문 조회수 생김좋아요 눌러놔도 바로 유입됨..무엇보다 아이유 게시물에 집착한다는 걸 느낌
그러다 거래처분이 계약딜로 내 게시물에 좋아요 눌러주는 날부터 네이트 판에지랄발광이 시작됨 그럴 줄 알았다는 등 난리가 남솔직히 몹시 놀라기도 하고 흥미돋기도 해서 이때부터는 내 비밀일기와 네이트판에고백글처럼 장난 처 봄 바로바로 낚여서 처음엔 가족들과도 웃으면서 봤는데이게 내 약점이 될 거라고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음왜 그렇게 열받게 하나 했는데 그거에 낚여서 내 비밀일기에 열 받으면 보는 게 확실하니이 사람 저 사람 겨냥해서 써 봤는데 ㄹ인지는 너무 늦게 알았다처음엔 재미있다고 생각해서 오만가지를 막 쓰기 시작함..그 글을 쓸 때 심지어 내 가족들도 보고 있었음 지식인 검색을 하고 나면 관련 네이트판 게시물 올라옴그게 가장 큰 의문이였음네이트판과 네이버는 무슨 연관이 있나??? 어떻게 아는 걸까?그래서 블로그를 잘 운영하고 검색기능을 잘 활용할 프로그램이 있는 애먼 b를의심했지... 그래서 망상도 좀 한 거 인정 주제 넘었고 내가 생각해도 민망함그러나 내 검색과 글은 내 마음과는 전혀 별개임이걸 구분 못하고 몰아가기 하고 있는 거라면 진짜 너는 악의적인 놈이거나아님 진짜 멍청하거나 둘 중에 하나 임아님 니가 쓰는 글을 다 믿는 다면 망상은 진짜 니가 망상병자임내가 초반에 피해망상, 인격장애를 검색해서 그게 그렇게 화가 났나????4암튼 내 검색어 관련 혹은 일상 관련한 일이 결시친과 해다판 사고판에 계속 올라왔음나도 어그로 끌면 아니나 다를까 바로 블로그 유입이 생김
난 촉이 좋아서 진짜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솔직히 나쁜 쪽으로는 촉이 좋지 않아서그렇게까지 누군가가 내 핸드폰과 블로그를 오랫동안 염탐하고 있었을거라 생각하지는못했음
핸폰 소리를 듣는다고 확신한 6월부터 이놈을 낚아 볼라서 자극적인 말 하고호텔 검색 이런 걸 하면 바로 낚여서 글을 써대고 난리가 남그 때 확신 했음..누군지는 모르지만 핸폰을 보고 듣는 다는 걸일상적인 이야기를 하거나 좋게 말하면 게시판에 반응이 없다가쌍욕시전이나 열등감을 자극하는 글(니넘이 쓴 글을 바탕으로 추측해서 던진 말들)혼잣말을 하면 정말 신나서 난리를 치더구나..
혼자서 계속 기계 돌려서 저급 게시물 올리길래..글 엉망이고 저질이라고 지적하니열 받았는지 글 잘 쓰는 친구랑 여자사람친구 유입시킨 듯 글이 바뀌고내용도 볼 만?해 짐 그리고 패턴이 좀 사라짐뭔가 자신을 ㅂ씨로 철저하게 위장하고 싶었는지 비슷한 사람 구해서 연기하고스토킹하고 난리를 부림...솔직히 그건 하나도 안 비슷했고..웃겼음너무 유치해서... 그게 무슨 짓이냐..싶었는데 걍 속아줌가드 둘 세우고 얼굴은 희미하게 실루엣 비슷하게...남친이랑 쌈 날 까봐 백번 고민하다 무시하기로 결심조깅시전, 옆으로 아슬아슬하게 스쳐가기 이런 거 보고 초딩수준의 중고딩이라고 짐작ㄹ블로그로 가서 확인...역시 친구들 아주 난리더만...내가 클릭하는 글로 내 심리를 마치 다 아는 듯 체하는 그 체가 제일 웃겼음솔직히 어른이라고 볼 수 없는 얕은 내용의 말도 안되는 전개에...엄청 티났는데급 어른 들 유입한 것 같았음.. 왜냐 내가 그렇게 핸폰에다가 비웃었거든..누가 남의 평가에 이렇게나 예민한건지 모르겠다는...
겹치는 우연을 오해살까봐 처음엔 해명까지 했는데 그건 분명 니가 또 니 맘대로조작해서 왜곡했겠지
너와 상관없는 일로 주제넘게 범죄나 저지르고 양심에 거리낌도 없는 쓰레기야니 자존심 상한 거랑 니가 그 학교에 진학해서 가진 사회와 어른에 대한 분노는너와 니 부모님이 해결해야 할 문제지 나로 인해 일어난 문제가 아니란 걸 아는 머리는되는 것 같은데 그저 머리만큼 따라가지 않는 양심과 마음의 문제겠지라고 생각한다.
너의 개인적인 복수심때문에 타인과 주변인들의 인생을 망가뜨리고 곤경에 빠뜨리는데서슴없는 너는 그들의 진짜 친구라고 말 할 수 있는지 의문이다.
그리고 그 친구들은 진짜 너를 친구로 생각할까?자신들의 약점을 몰래 뒤에서 나에게 하듯이 왜곡하고 부풀리고 공격하지 않을까아마 속으로는 두려워할거라 생각한다.
어딘가에 퍼트린 몰카인지 뭔지 그 범죄행위를 어디에 너의 능수능란한 거짓말로열등감에 가득찬 사람들이 가득한 곳에 뿌려서 같이 범죄를 공유하나 본데..주변에 알랑거리는 니네 변태면상이나 다 큰 어른들 보면...니가 그들에겐 적어도 승리한 게맞다고 본다. 이 말도 안되는 일에 그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네가 하는 말을 다 믿고심취해서 너를 따르고 행동하고 있다니...니가 대장이 맞네..적어도 그곳에선 니가 어르신이겠지
하지만 내가 사과해야 할 대상은 니가 아니고 나를 비난할 자격은 여기 그 누구도 없다는걸 좀 알았으면 좋겠네
그저 알바생 하나 안 받아준 걸로 블로그 서로이웃 안 받아준 걸로 이렇게까지자격지심에 난리를 칠 아이였다면 넌 내가 사람 잘 본게 맞는 것 같기도 해
그리고 너 내가 거절하고 나서 우리 집 앞 사거리까지 회색 후드티 입고 따라온 거 안다.그 이후로 가게 앞 사거리에서 서성이고 있었던 빡빡이 그것도 너라고 생각했어스토킹 음침한 행동이라는 걸 좀 알았으면 좋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