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렴치한 사기꾼 집안 사기도 모자라 이젠 상간녀로 몰아

쓰니2020.10.20
조회1,659
국민청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QLrh4x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직장인 여성이었습니다.
제나이 37살...법인 부동산에 다니면서 정말 양심껏 누구에게도 피해입히지않으며 열심히 일했습니다.
당시 저를 밎고 토지계약을 했던 고객들이 몇명 있었습니다.
어느날 회사대표가 저에게 토지소유권이전을 해야하는데 돈이모자란다며 이전해오지못하면 제고객들 등기이전도 해줄수없다며 돈을좀 빌려달라며 울며 전화가왔습니다.몇번이고 전화가 오고 근무시간에도 불러 제촉을 하여 처음엔 한달안에 변제받기로하고ㅈ빌려주었습니다.그러나 그돈은 갚아줄 생각은 하지않고 그후로 계속적으로 빌려갛습니다.그러지말아야지 하는걸알면서도 빌려준돈이 있다보니 또 빌려주지않으면 처음 빌려준돈도 받지못할것같아 계속적으로 빌려주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제가빌려준돈은 그사기꾼 와이프명의로 상가를 사는데 사용되었고 그와이프 수입차량 리스비로 사용되고 생활비로 사용되고 유흥비.각종 개인 적인 용도로 탕진하였습니다.이사실은 이 파렴치한 사기꾼이 고객들의 형사고소가 시작되고ㅈ구속이된후에야 저는 알게되었습니다.그때가 2018년6월이었습니다.저는 엄청난 층격이었고 그사기꾼 와이프에게 제돈을갚으라 추궁하자 그사기꾼과 그와이프는 저를 상간녀로 몰고갔습니다.그사기꾼의 내연녀는 멀쩡히 따로있는데 말이죠...술집룸싸롱에 다니던 사기꾼보다 열살어린 고향이 청주인 여자인 매달 그여자 통장으로도 돈이 들어갔구요...그런데 더황당한건 그사기꾼 와이프는 중학교 선생님이라는겁니다...
그러니..대한민국이 사기꾼이 판을 치는가봅니다.
저는 엄청난스트레스로 척추종양이 생겨 2019년 3월 종양제거 수술수 회복도 하지않은채 2019년 4월 혼자서 형사고소를 시작했어요.역시나..변호사없이는 힘들더라구요...그렇게 1년이걸려 형사재판까지 왔는데 국선변호사를 뒤로 돈을주고 선임한 그 사기꾼을 제가 이길리가 없네요..1심에서 검사님이 항소를 했고 거기다 제가 엄청난 증거제출도 했지만..그누가 사기꾼의 말빨을 이길수있을까요...그사기꾼은 정말 부모.자식.다팔아먹는 인간이거든요.못하는게 없어요..울고 무릎꿇고...그와이프는 더 대단하구요..조금의 미안함도 없는인간들..수십억을 사기치고도 눈하나 깜짝하지않아요.멀쩡한 본인들 아들을 장애자로 만들고...저 너무 억울합니다...사기당해서 전재산 날린것도 억울하지만..그돈으로 고객들 소유권.등기이전 해주기는커녕 본이재산 불리는데 쓰고...거기다.절 상간녀로 만들고..손해배상까지 청구했어요..그런데도 2심재판에서 형량이 안나왔어요...그렇게 차명계좌 조사를 해달라고 했었는데..경리들 통장만이라도 출금내역 조회만이라도 해달라고 ...그통장으로 제돈을 받았으니...그것만 조사해줘도...그런데 그누구도 해주지않았어요.변호사가 없어서...돈이없고...힘이없어서...정말 잠을잘수도 살수도 없어요.
그래서 국민청원에 올렸습니다.
제글 읽어보시고 공감되시면 동의 한번 해주세요~~
돈을 떠나 이런집안인간들 저는 절대 용서할수가 없어요 .죽을때까지..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