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여성이에요. 순수한 연애를 하고 싶은데 현실에서는 그게 어렵다고 느껴요. 경험해보니 계산적이고 형식적인 연애에 서로에 대한 믿음도 안생기는 그런 연애들이요. 최근에 사귄 남자친구와도 서로 신뢰가 생기지 않는 그런 느낌이에요..
<답변>
믿어주고 마음을 다하되 바보같은 짓만 하지 않는 선에서 해나가야 합니다. 조금도 오물이 묻지 않거나 조금도 손해를 보지 않는 길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조금도 손해를 보지 않는 유일한 길은 그냥 아예 아무것도 하지 않는 일입니다.
돈을 어딘가 투자를 해서 이익을 취하려고 할 때 손해를 볼수도 있겠죠. 손해를 보지 않으려면 돈을 그냥 지하창고에 넣어놓고 손대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돈은 절대로 없어지지 않습니다. 다만 돈의 값어치가 떨어질 순 있겠죠.
사람도 그러합니다. 우리는 모두 한정적인 인생을 살고 있기에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값어치는 떨어지게 되있죠. 그렇기에 어찌되었든 어딘가에는 투자를 해야합니다.
연애 또한 내 시간과 마음을 누군가를 믿고 투자하는 것입니다. 투자라는 것은 리스크를 안고 있는 행위죠. 그렇기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되 리스크에 대한 대비는 항상 하는 것이 중요하죠. 그러나 전혀 리스크 없는 길은 불가능한 것이니 최소한의 망하지는 않을 정도의 대비라고 보면 좋겠습니다.
또한 자신이 계속 투자금을 생성시켜야겠죠. 그것은 곧 자신의 매력과 자신감, 자존감입니다. 자신의 외모를 가꾸고 키우는 것도 추가사항이겠죠. 그렇게 키워내면서 그걸 가지고 어떠한 이성에게 투자를 해야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연애라고 불리우는 것이죠.
님의 연애에서 대부분 계산적이고 신뢰가 없는 경험들이 과연 누구만의 잘못인지는 정확히 모릅니다. 분석을 해봐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자신에게도 문제가 있을 거라는 점을 간과하기 쉽더군요.
예를 들어 어떤 남자가 이렇게 말한다고 봅시다. '세상 여자들은 다 남자 등꼴만 빼먹는 꽃뱀들 같다!' 라구요. 그런데 그 남자는 주로 클럽 같은데서만 여자를 만나왔다고 쳐본다면 어떨까요. 본인이 그런 여자들만 주로 만난 것일수도 있습니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와 같은 화두가 있습니다. 그 무엇이 먼저였는지 가늠하기 어려울 때 쓰는 말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어떤게 먼저든간에 그 고리를 끊으려면 내가 먼저 뭔가를 해야한다는 것도 내포되어 있습니다. 그냥 내가 먼저 믿어주고 내가 먼저 순수한 마음으로 다가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당할 것이라는 위험성이 생기겠죠. 그렇기에 최소한의 방어체계.. 그래서 글 서두에 말했듯 '바보같은 짓'만 하지 말라고 했던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것이 너무 헷갈리고 어렵다면 역시나 유능한 코치에게 A부터 Z까지 잘 배우고 실시간적으로 상의하고 해나가면 별 탈이 없습니다. 투자로 치면 투자 전문가와 함께 하는 셈입니다. 단지 제대로 된 전문가가 참 드문 세상이니 그것은 주의하셔야 할 것이구요.
충분히 세상에는 님이 원하는 순수한 연애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어딘가에 묻혀있고 그 사람 역시도 오해를 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정말 어렵게 만난다 하더라도 또 서로 오해하면서 안타깝게도 인연이 깨지기도 쉽죠.. 끼리끼리의 원칙을 위해서 내 자신이 그렇게 해나가고 그러면서 그런 인연이 생겼을 때 (이것을 다이아몬드 원석을 찾은 것에 대입하면 됨) 잘... 아끼고 잘 다듬어서 빛나는 다이아몬드로 탈바꿈하게 되면 진정.. 원하는 연애가 이루어짐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20대 후반 순수한 연애를 할 수 없어요 ㅜ
<질문요약>
20대 후반 여성이에요. 순수한 연애를 하고 싶은데 현실에서는 그게 어렵다고 느껴요. 경험해보니 계산적이고 형식적인 연애에 서로에 대한 믿음도 안생기는 그런 연애들이요. 최근에 사귄 남자친구와도 서로 신뢰가 생기지 않는 그런 느낌이에요..
<답변>
믿어주고 마음을 다하되 바보같은 짓만 하지 않는 선에서 해나가야 합니다. 조금도 오물이 묻지 않거나 조금도 손해를 보지 않는 길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조금도 손해를 보지 않는 유일한 길은 그냥 아예 아무것도 하지 않는 일입니다.
돈을 어딘가 투자를 해서 이익을 취하려고 할 때 손해를 볼수도 있겠죠. 손해를 보지 않으려면 돈을 그냥 지하창고에 넣어놓고 손대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돈은 절대로 없어지지 않습니다. 다만 돈의 값어치가 떨어질 순 있겠죠.
사람도 그러합니다. 우리는 모두 한정적인 인생을 살고 있기에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값어치는 떨어지게 되있죠. 그렇기에 어찌되었든 어딘가에는 투자를 해야합니다.
연애 또한 내 시간과 마음을 누군가를 믿고 투자하는 것입니다. 투자라는 것은 리스크를 안고 있는 행위죠. 그렇기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되 리스크에 대한 대비는 항상 하는 것이 중요하죠. 그러나 전혀 리스크 없는 길은 불가능한 것이니 최소한의 망하지는 않을 정도의 대비라고 보면 좋겠습니다.
또한 자신이 계속 투자금을 생성시켜야겠죠. 그것은 곧 자신의 매력과 자신감, 자존감입니다. 자신의 외모를 가꾸고 키우는 것도 추가사항이겠죠. 그렇게 키워내면서 그걸 가지고 어떠한 이성에게 투자를 해야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연애라고 불리우는 것이죠.
님의 연애에서 대부분 계산적이고 신뢰가 없는 경험들이 과연 누구만의 잘못인지는 정확히 모릅니다. 분석을 해봐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자신에게도 문제가 있을 거라는 점을 간과하기 쉽더군요.
예를 들어 어떤 남자가 이렇게 말한다고 봅시다. '세상 여자들은 다 남자 등꼴만 빼먹는 꽃뱀들 같다!' 라구요. 그런데 그 남자는 주로 클럽 같은데서만 여자를 만나왔다고 쳐본다면 어떨까요. 본인이 그런 여자들만 주로 만난 것일수도 있습니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와 같은 화두가 있습니다. 그 무엇이 먼저였는지 가늠하기 어려울 때 쓰는 말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어떤게 먼저든간에 그 고리를 끊으려면 내가 먼저 뭔가를 해야한다는 것도 내포되어 있습니다. 그냥 내가 먼저 믿어주고 내가 먼저 순수한 마음으로 다가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당할 것이라는 위험성이 생기겠죠. 그렇기에 최소한의 방어체계.. 그래서 글 서두에 말했듯 '바보같은 짓'만 하지 말라고 했던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것이 너무 헷갈리고 어렵다면 역시나 유능한 코치에게 A부터 Z까지 잘 배우고 실시간적으로 상의하고 해나가면 별 탈이 없습니다. 투자로 치면 투자 전문가와 함께 하는 셈입니다. 단지 제대로 된 전문가가 참 드문 세상이니 그것은 주의하셔야 할 것이구요.
충분히 세상에는 님이 원하는 순수한 연애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어딘가에 묻혀있고 그 사람 역시도 오해를 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정말 어렵게 만난다 하더라도 또 서로 오해하면서 안타깝게도 인연이 깨지기도 쉽죠.. 끼리끼리의 원칙을 위해서 내 자신이 그렇게 해나가고 그러면서 그런 인연이 생겼을 때 (이것을 다이아몬드 원석을 찾은 것에 대입하면 됨) 잘... 아끼고 잘 다듬어서 빛나는 다이아몬드로 탈바꿈하게 되면 진정.. 원하는 연애가 이루어짐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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