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만 잘하면 장땡인가요?

ㅇㅇ2020.10.20
조회1,470
밥먹듯이 지각하고(5일중에 4일정도.매일이라해도 과언이 아님) 가끔 지입맛대로 출근하고 퇴근하고.

근태가 저따위인데 실적은 톱인게 너무 이상하고.(직종 영업직)
위에다 얘기해볼라 치면 너 걔 질투해서 그런거냐고 열폭이라며 웃음거리가 되네요.

성실하게 일하는 내가 바보가 된 기분입니다.
근태도 일의 일부인데 실적 잘나온다고 눈 감아주는..이런 일이 원래 빈번한가요? 짜증나서 못다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