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안산에 사는 남자 고등학생입니다. 오늘 쫌 기분찜찜한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올려봅니다. 오늘 제가. 학교를 마친후 집에 가는데 저희 집 복도 쪽에 깨끗한 강아지 한마리가 집을 잃은듯 있엇습니다 저도 강아지 키우는 사람이라서 그 개를 저희 집으로 대려오진못하고 딱하다 하고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 근데 한10분후 누나가 들어오면서 강아지 한마리가 우리집앞에서 서성인다고햇습니다. 그래서 컴퓨터를 하고있던저는 강아지가 안되보여서 일단 경비실에다가 전화를 햇습니다. 전화를해서 여기 강아지 한마리가 집을잃은듯 보인다고 말하고 저희 동네 에다가 방송을 한번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경비분이 강아지는 얼레 아파트에서 키우면 안된다면서 방송을 안해주시더군여.... 그래도 저는 계속 방송좀해달라고 졸랏습니다 하지만 들어주지 않으시더군여,, 오늘 날씨가 너무 추워서 강아지가 혹시나 얼어죽을까봐 계속 경비아저씨한테 조르다가 따졋죠 경비 아저씨가 몇분동안 말하시다가 강아지를 경비실로 대려오라고 해서 저는 우리집 강아지 먹이는 사료를 조금챙겨서 그강아지를 유인해서 끌어안아서 경비실에 대려갓죠.. 대려간후에 한번더 경비아저씨한테 졸랏죠.. 하지만안된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강아지가 얼어죽을수도잇는데 어떻게 계속 안된다고 하냐고 햇져.. 그런데 그경비 아저씨가 하는말이..... 강아지가 얼어죽든 말든 방송안된다고하시더군여.. 저는 이말듣도 정말 울화통이 터져서 우리동네쪽 강아지 키우는 집좀알면 알려달라고 투명스럽게 말햇습니다 경비아저씨가 귀찬은듯이 기억나는대로 말해주더군여 그래서 저는 그집을 찾아가서 강아지를 잃어버렷냐고 물어봣습니다. 하지말 잃어버리지 않앗다고해서 다시 강아지를 안고 경비실로 왓습니다 경비아저씨가 경비실에 놓고 가라고해서 놓고 갈려고하는데 강아지가 빠져나오더군여 근데 경비아저씨가 하는말이 저렇게 날뛰는거 보니까 집을아나보네 이러더군여... 저는 그말도 안되는 말을 하고 경비실로 들어간 경비아저씨를 뒤로한채 강아지를 한20분간 쫒아서 잡아서 경비실에 넣어놨습니다..... 강아지를 넣어놨는데도.. 참 지금도 기분이 찜찜하네요... 그 경비 아젔가 혹시 강아지를 내쫒아버린건아닌지........... 네이트 유저 분들은 이런상황이 있으면 어떻게 하실건가여??? 댓글좀 달아주세여.............. 네이트온 아이디로 글 쓰려고 하니 안써지네여... 그래서 할수없이 네이트 아이디를 만들엇네여... 여튼 날씨가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세여~.
아... 요새 경비아저씨들 정말....
저는 안산에 사는 남자 고등학생입니다.
오늘 쫌 기분찜찜한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올려봅니다.
오늘 제가. 학교를 마친후 집에 가는데
저희 집 복도 쪽에 깨끗한 강아지 한마리가 집을 잃은듯 있엇습니다
저도 강아지 키우는 사람이라서 그 개를 저희 집으로 대려오진못하고
딱하다 하고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
근데 한10분후 누나가 들어오면서 강아지 한마리가 우리집앞에서
서성인다고햇습니다. 그래서 컴퓨터를 하고있던저는 강아지가 안되보여서 일단
경비실에다가 전화를 햇습니다. 전화를해서 여기 강아지 한마리가 집을잃은듯 보인다고
말하고 저희 동네 에다가 방송을 한번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경비분이 강아지는 얼레 아파트에서 키우면 안된다면서 방송을 안해주시더군여....
그래도 저는 계속 방송좀해달라고 졸랏습니다 하지만 들어주지 않으시더군여,,
오늘 날씨가 너무 추워서 강아지가 혹시나 얼어죽을까봐 계속 경비아저씨한테 조르다가 따졋죠
경비 아저씨가 몇분동안 말하시다가 강아지를 경비실로 대려오라고 해서 저는 우리집
강아지 먹이는 사료를 조금챙겨서 그강아지를 유인해서 끌어안아서 경비실에 대려갓죠..
대려간후에 한번더 경비아저씨한테 졸랏죠.. 하지만안된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강아지가 얼어죽을수도잇는데 어떻게 계속 안된다고 하냐고 햇져..
그런데 그경비 아저씨가 하는말이.....
강아지가 얼어죽든 말든 방송안된다고하시더군여.. 저는 이말듣도 정말 울화통이 터져서
우리동네쪽 강아지 키우는 집좀알면 알려달라고 투명스럽게 말햇습니다
경비아저씨가 귀찬은듯이 기억나는대로 말해주더군여
그래서 저는 그집을 찾아가서 강아지를 잃어버렷냐고 물어봣습니다.
하지말 잃어버리지 않앗다고해서 다시 강아지를 안고 경비실로 왓습니다
경비아저씨가 경비실에 놓고 가라고해서 놓고 갈려고하는데 강아지가 빠져나오더군여
근데 경비아저씨가 하는말이 저렇게 날뛰는거 보니까 집을아나보네 이러더군여...
저는 그말도 안되는 말을 하고 경비실로 들어간 경비아저씨를 뒤로한채 강아지를 한20분간
쫒아서 잡아서 경비실에 넣어놨습니다.....
강아지를 넣어놨는데도.. 참 지금도 기분이 찜찜하네요...
그 경비 아젔가 혹시 강아지를 내쫒아버린건아닌지...........
네이트 유저 분들은 이런상황이 있으면 어떻게 하실건가여???
댓글좀 달아주세여..............
네이트온 아이디로 글 쓰려고 하니 안써지네여...
그래서 할수없이 네이트 아이디를 만들엇네여...
여튼 날씨가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