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보다 이런학교 처음입니다 컨닝하는 학생을 보고도 모르는척 넘어가는 교수들이 즐비합니다 학생들의 줄기찬 항의에도 불구하고 몇몇학과에서만 본보기로 학생을 고작 몇명 잡아 공지를 해두었습니다 학과도 이름도 없이 단 학번만공개하는 아주 소심한 방법으로 말입니다 왜 컨닝하는 학생을 그냥 보고만 있습니까? 성실히 공부해서 시험치는 학생은 정녕 소대가리말대가리 입니까? 왜 매번 컨닝하는 학생들이 A+,A,B+까지 모두 가져가야 합니까? 학생들의 빛발치는 항의에도 꿈적않는 교수들이 진정한 교수입니까? 컨닝하는 학생에게 F를 주는것이 정녕 어렵습니까? 어째서 등교거부하는 학생들은 D를 주고 결석 한번한 학생은 C를 주는겁니까? 수없이 등교하지 않고 실컷 놀다가 컨닝으로 점수 잘 받는 학생에게는 왜 B를 주십니까? 수업시간에 떠들고 음악듣고 문자 날리고 심지어 전화까지 받아도 터치하지않는 교수가 진정한 교수입니까? 과연 이 학교가 진정으로 서울에 존재하는 학교가 맞기는 합니까? 말로만 인성교육이다 뭐다 하면 서 토요일까지 학생들을 학교에 나오게 하더니 실상은 더럽고 치사하며 다 짜고치는 고스톱입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인간이하인것들만 남아서 그런지 학교가 썩었습니다 기가 막히고 억울합니다 계속 이런식이라면 학생들도 더이상 억울하게만 당하고 있지 않을겁니다 총장은 귀를 닫고 눈을 감았습니까? 두고보자고만 하기엔 이미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서울S대 컨닝하는 학생 눈감아주는 교수들!
보다보다 이런학교 처음입니다
컨닝하는 학생을 보고도 모르는척 넘어가는 교수들이 즐비합니다
학생들의 줄기찬 항의에도 불구하고 몇몇학과에서만 본보기로 학생을 고작
몇명 잡아 공지를 해두었습니다 학과도 이름도 없이 단 학번만공개하는 아주
소심한 방법으로 말입니다
왜 컨닝하는 학생을 그냥 보고만 있습니까?
성실히 공부해서 시험치는 학생은 정녕 소대가리말대가리 입니까?
왜 매번 컨닝하는 학생들이 A+,A,B+까지 모두 가져가야 합니까?
학생들의 빛발치는 항의에도 꿈적않는 교수들이 진정한 교수입니까?
컨닝하는 학생에게 F를 주는것이 정녕 어렵습니까?
어째서 등교거부하는 학생들은 D를 주고 결석 한번한 학생은 C를 주는겁니까?
수없이 등교하지 않고 실컷 놀다가 컨닝으로 점수 잘 받는 학생에게는 왜 B를 주십니까?
수업시간에 떠들고 음악듣고 문자 날리고 심지어 전화까지 받아도 터치하지않는
교수가 진정한 교수입니까?
과연 이 학교가 진정으로 서울에 존재하는 학교가 맞기는 합니까?
말로만 인성교육이다 뭐다 하면 서 토요일까지 학생들을 학교에 나오게 하더니
실상은 더럽고 치사하며 다 짜고치는 고스톱입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인간이하인것들만 남아서 그런지 학교가 썩었습니다
기가 막히고 억울합니다
계속 이런식이라면 학생들도 더이상 억울하게만 당하고 있지 않을겁니다
총장은 귀를 닫고 눈을 감았습니까?
두고보자고만 하기엔 이미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