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딩되고 원룸 살면서 알게된 룸메 한명(아빠친구딸) 있는데 이친구는 방에서 내가 보고 있어도 위아래 속옷도 잘 갈아 입고 씻고 몸 말린다고 알몸으로 잘 다니고 생리대도 나 앞에서 갈아ㅜ 함께산지 일년이 되서 목욕탕도 종종 같이가고 하는데 난 아직 저렇게 못해 ㅠ 내가 뭐라하면 내 룸메는 하루이틀 같이 사는것도 아니고 일년이 다되가는데 당연히 이리 사는거라고 내가 여자끼리 너무 오바하고 민감한거라네ㅜ 너희도 그렇게 생각해?
같이살면 맨몸 당연히 까는거임?
이친구는 방에서 내가 보고 있어도
위아래 속옷도 잘 갈아 입고 씻고 몸 말린다고 알몸으로 잘 다니고 생리대도 나 앞에서 갈아ㅜ
함께산지 일년이 되서 목욕탕도 종종 같이가고 하는데 난 아직 저렇게 못해 ㅠ
내가 뭐라하면 내 룸메는 하루이틀 같이 사는것도 아니고 일년이 다되가는데 당연히 이리 사는거라고
내가 여자끼리 너무 오바하고 민감한거라네ㅜ
너희도 그렇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