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도 없고요 절그리 힘들게 하셨으니

ㅇㅇ2020.10.20
조회51
감정이 아주 메마르다 못해 땅속까지 고갈이 나도록 저를 힘들게 하셨으니

℉℉의 옆에 돌아가고 싶지도 않고요

그좋은 쇼윈도우 아내랑 천년만년 잘사세요
이혼이 그렇게도 하기 싫다고 하셨으니, 어디 그결과나 평생 실컷 느끼시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