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능이 백숙. 가을의 향.. 안먹어본사람 많죠? 무슨 맛(향)이냐면 트러플같으면서 트러프아닌 오묘한 맛이 납니다. 뭘 맛을 비교하고 싶지만 제일 가까운 맛이 트러플입니다. 211
가을에 먹고 살기위한 집밥.
오늘은 능이 백숙.
가을의 향.. 안먹어본사람 많죠? 무슨 맛(향)이냐면 트러플같으면서 트러프아닌 오묘한 맛이 납니다. 뭘 맛을 비교하고 싶지만 제일 가까운 맛이 트러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