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곳에 글을 올릴지 몰랐네요
전여친이 사귀던 중에 이곳에 글들을 종종 들려준적이 있어서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전여친은 저보다 여섯살 연상이고 전 스물여덟입니다
제가 먼저 좋아했고 제가 먼저 고백도 했습니다
그렇게 연인이 되었고
제가 새로운 일을 하다보니 조금 소홀해진면이 있었습니다
연락은 항상 잘되는 편이였지만
여친은 서운한 감정이 늘어만가더라구요
그러다 둘이서 술을 먹은 도중에 여친이 또 울면서
서운한 감정을 토로했고 헤어지자고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래 헤어지자라고 하니
그때부터 울며불며 마음에도 없는 말이였다고..
하지만 이게 두번째기 때문에 헤어지자는 말을 쉽게 내뱉는
사람과는 함께 갈수없다고 단호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날 무릎까지 꿇고 비는 여자친구를 세상에서 가장 모진말들로만
골라서 냉정하게 대했고
다음날부터 장문의 카톡들이 오고 전화도 오고하더라구요
전화는 다 받아주었지만 제 대답은 우리는 끝났다였습니다.
2주를 그렇게 매달리던 여자친구가 한날은 전화가와서
울면서 제발 자기 좀 차단해달라고
이렇게 내가 전화할때마다 다 받아주는거 너무 힘들다고
이젠 더이상 방법이 없는거 같으니 나도 지금부턴
마음의 정리를 하도록 노력하겠다
하지만 혹시나 내가 또 정신을 놓고 너에게 전화를 하는 날이
있다면 그땐 절대 받아주지말아달라
만약 너가 또 내 전화를 받는다면 나는 또 헤어진던 그날로
돌아가는 기분일거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게 한달전 이야기에요
이후엔 문자한통도 온게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제가 너무 힘이듭니다
지금까지 연애를 해오면서 헤어지고
이렇게까지 미련이 남는 여자도 이 사람이 처음이고
보고싶고 너무 그립네요
연락도 해보고 싶지만
혹시나 이미 저에대한 감정이 다 끝이나진 않았을까하는
두려움이 먼저 앞섭니다
연락을 해보는게 좋을지 조언 구해봅니다
매달리던 전여친에게 연락을 해도될까요
전여친이 사귀던 중에 이곳에 글들을 종종 들려준적이 있어서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전여친은 저보다 여섯살 연상이고 전 스물여덟입니다
제가 먼저 좋아했고 제가 먼저 고백도 했습니다
그렇게 연인이 되었고
제가 새로운 일을 하다보니 조금 소홀해진면이 있었습니다
연락은 항상 잘되는 편이였지만
여친은 서운한 감정이 늘어만가더라구요
그러다 둘이서 술을 먹은 도중에 여친이 또 울면서
서운한 감정을 토로했고 헤어지자고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래 헤어지자라고 하니
그때부터 울며불며 마음에도 없는 말이였다고..
하지만 이게 두번째기 때문에 헤어지자는 말을 쉽게 내뱉는
사람과는 함께 갈수없다고 단호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날 무릎까지 꿇고 비는 여자친구를 세상에서 가장 모진말들로만
골라서 냉정하게 대했고
다음날부터 장문의 카톡들이 오고 전화도 오고하더라구요
전화는 다 받아주었지만 제 대답은 우리는 끝났다였습니다.
2주를 그렇게 매달리던 여자친구가 한날은 전화가와서
울면서 제발 자기 좀 차단해달라고
이렇게 내가 전화할때마다 다 받아주는거 너무 힘들다고
이젠 더이상 방법이 없는거 같으니 나도 지금부턴
마음의 정리를 하도록 노력하겠다
하지만 혹시나 내가 또 정신을 놓고 너에게 전화를 하는 날이
있다면 그땐 절대 받아주지말아달라
만약 너가 또 내 전화를 받는다면 나는 또 헤어진던 그날로
돌아가는 기분일거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게 한달전 이야기에요
이후엔 문자한통도 온게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제가 너무 힘이듭니다
지금까지 연애를 해오면서 헤어지고
이렇게까지 미련이 남는 여자도 이 사람이 처음이고
보고싶고 너무 그립네요
연락도 해보고 싶지만
혹시나 이미 저에대한 감정이 다 끝이나진 않았을까하는
두려움이 먼저 앞섭니다
연락을 해보는게 좋을지 조언 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