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함으로 똘똘 뭉친 이십대 후반입니다
소심함과 자존감바닥에 새로운것에 막연한 두려움
이러한 부정적인 마음과 생각으로 사회생활하는것이 힘드네요
학창시절엔 그러한 부정적인 생각들로 은따같은느낌도 있어서 그런지 그이후부터는 소속감이 없으면
너무 불안하더라구요
성인되서는 그래도 나아지는가 싶었는데
일단 이로인해서 인간관계에 있어서 너무 어렵고힘들어요
먼저다가가지도 노력도 안하면서 상대방이 다가와주길바라는 한심함
근데 어떻게 다가가고 어떻게 친해져야 할지 모르겠구요
다른사람들은 특징도 있고 유머러스한 모습도 있고 해서 회사안에서 별명도 생기고 하는데 저는 그냥 착한사람 조용한사람 재미없는사람으로 보일꺼 같아요
근데 오랜시간 지나서 친해지면 또 이러한 자존감 낮고 불안한 마음이 나아지기는 하는데
그전까지는 너무 심란합니다 잠도 못자고
주위에서 왜 신경쓰느냐 그사람들이 뭐라고 생각할지말지 너무 신경쓰지 말라고 하는데 너무 신경쓰여서 눈치를 많이보고 할말도 거절도 못하고 말주변이 너무 없어서 그냥 재미없고 소심한 사람으로 보여질꺼 같아요
또 새로운것들이 너무 두렵습니다
먹는것도 먹던것만 다니던곳 하던일중에서도 작은거 뭐하나가 변화되거나 바뀌면 심란해져요
적응력이 제로입니다 제로 ㅜ
이러하니 사회생활은 너무도 감정이 너무나 소모되고 그래서 제가 의지하는사람이 가족. 엄마입니다 ㅜ
근데 너무 큰 비중으로 엄마에게 의지하다보니
또 나중에 혼자 해결하지 못하고 혼자 일어서지 못할까 걱정되어서 이제는 엄마에게 짐을 주고 싶지않아 혼자 해결해 볼려하는데 어떻게 생각을 고쳐먹고
행동을 해 나아가야 될지 모르겠어요
어디 이런거 자세하게 물어볼때도 없구요
이런 성향인데 극복하신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성격,인간관계,새로운것들에 대한 불안함..
소심함으로 똘똘 뭉친 이십대 후반입니다
소심함과 자존감바닥에 새로운것에 막연한 두려움
이러한 부정적인 마음과 생각으로 사회생활하는것이 힘드네요
학창시절엔 그러한 부정적인 생각들로 은따같은느낌도 있어서 그런지 그이후부터는 소속감이 없으면
너무 불안하더라구요
성인되서는 그래도 나아지는가 싶었는데
일단 이로인해서 인간관계에 있어서 너무 어렵고힘들어요
먼저다가가지도 노력도 안하면서 상대방이 다가와주길바라는 한심함
근데 어떻게 다가가고 어떻게 친해져야 할지 모르겠구요
다른사람들은 특징도 있고 유머러스한 모습도 있고 해서 회사안에서 별명도 생기고 하는데 저는 그냥 착한사람 조용한사람 재미없는사람으로 보일꺼 같아요
근데 오랜시간 지나서 친해지면 또 이러한 자존감 낮고 불안한 마음이 나아지기는 하는데
그전까지는 너무 심란합니다 잠도 못자고
주위에서 왜 신경쓰느냐 그사람들이 뭐라고 생각할지말지 너무 신경쓰지 말라고 하는데 너무 신경쓰여서 눈치를 많이보고 할말도 거절도 못하고 말주변이 너무 없어서 그냥 재미없고 소심한 사람으로 보여질꺼 같아요
또 새로운것들이 너무 두렵습니다
먹는것도 먹던것만 다니던곳 하던일중에서도 작은거 뭐하나가 변화되거나 바뀌면 심란해져요
적응력이 제로입니다 제로 ㅜ
이러하니 사회생활은 너무도 감정이 너무나 소모되고 그래서 제가 의지하는사람이 가족. 엄마입니다 ㅜ
근데 너무 큰 비중으로 엄마에게 의지하다보니
또 나중에 혼자 해결하지 못하고 혼자 일어서지 못할까 걱정되어서 이제는 엄마에게 짐을 주고 싶지않아 혼자 해결해 볼려하는데 어떻게 생각을 고쳐먹고
행동을 해 나아가야 될지 모르겠어요
어디 이런거 자세하게 물어볼때도 없구요
이런 성향인데 극복하신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