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판에는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아마 30대판에 종종 오면서 제가 댓단거 본적 있는 분들은 저도 내년에 사귀고있는 남친이랑 결혼한다는걸 아시는분은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근데 제가 남친을 사귀기전부터 제가 지금 일하고 있는 태닝샵 고객들중 남자분 한명이 지금까지 계속 들이댑니다 ㅜㅜ 남친 생기기전에 처음 들이댔을땐 그냥 몇번 저희매장 들렀다 괜찮다고 생각했는지 회원가입을 하고 그후부터 그남자분이 저더러 몇살이냐 여기 일한지 얼마나 됐냐 남친있냐등 한번 말할때 기본 2개이상의 질문을 했었고 저는 그냥 별 큰 생각없이 보통 고객들 대하듯이 34이고 그때당시 여기 일한지 이주 됐어서 그냥 얼마나 됐다곤 안하고 일한지는 얼마안됐다고 하고 남친있냐는 질문에 대한 답은 못들은척 무시했더니 그날은 그냥 가고 얼마후에 또 와서 이번엔 그냥 남친있냐는 말만 대화하다 물어봐서 아 이번엔 좀 선을 어느정도 그어야겠다 싶어서 남친은 없는데 제가 지금 일한지 얼마안돼서 배울것도 많고 바쁘기도 해서 연애할 생각이없다고 제딴에는 나름 구실좋은 핑계를 댔어요 근데 그분이 그래도 주기적으로 태닝 목적이 없어도 휴일이나 퇴근후 와서 어느순간 부턴 노골적으로 얼굴 보고싶어서 잠깐 들렀다 하고 ㅜ 당장 연애할 생각없어도 서로 알아가는 시간 정도는 찬찬히 낼수있지 않냐고 ㅜㅜ 그때부턴 제가 불편한게 좀 더 심해지기도 했고 그래도 고객이니 대놓고 싫은티 내긴 뭐할것같고 해서 그냥 죄송하단 말만 반복했어요 그런 상황이 두어번정도 반복될때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 지금 남친을 만났고 그후에도 이분이 계속 들이대셔서 ㅠ 남친 생겼다고 한번 말했고(남친 생긴지 얼마 안됐을때)며칠전에도 또 비슷하게 그러길래 남친이랑 내년에 결혼한다 이제 이런식으로 그만하셨으면 한다고 저도 고객이라 최대한 기분 안상하게 응대를 했었는데 이건 아닌것 같고 저도 고객들 응대하는 직업인중 한명이고 고객님도 저희 매장을 찾는 고객중 한분이기 이전에 같은 사람이니까 이런 제 입장도 이해해주셨으면 하고 다른 좋은 분 만나라고 했는데 아니 뭐 그래도 식장 들어가기 전까지 모르는 일이니까 본인한태도 기회를 달라네요 ? 어이가 없어서 그땐 제가 뻥져 있었는데 마침 저희 매장 매니져님이 들어오셔서 뭔가 이상해진 분위기를 눈치챈듯 저에겐 다른 업무 시키시고 매니져님이 그분 담당하시고 그분 가시고 나서 혹시 무슨일 있냐고 묻기에 지금까지 상황을 설명을 해드렸어요 그러니 매니져님이 주임님께서 그동안 여러모로 맘고생이 심하셨겠네요 제가 어떻게 조취를 하면 좋을지 생각을 한번 해볼게요 주임님은 지금처럼 일만 열심히 성실히 해주시면 됩니다 라고 말씀해주셔서 한시름 놓긴 했는데 저 스스론 어째야 할지 모르겠네요 제가 지금 이 태닝샵 다니면서 팀장에서 주임으로 승진한지도 이제 겨우 일주일이라 아직 일에대한 욕심도 있어서 일을 관두긴 싫은데 저 고객은 계속 올것같고 ㅠㅠㅠㅠㅠㅠ 매니져님께서 조취할 방벙을 생각해 보신대도 도와주는데 한계도 있으실텐데 그리고 이런 상황을 남친에게 말을 해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도 고민돼고 저 어떻하면 되죠 ? 이런적이 첨이라 ㅠㅠㅠ 그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점심시간이네요 다들 맛점 하시고 조언 부탁 드려요 기다릴게요 786
결혼할 남친있다는데도 자꾸 들이대는 남자 고객
30대판에는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아마 30대판에 종종 오면서 제가 댓단거 본적 있는
분들은 저도 내년에 사귀고있는 남친이랑 결혼한다는걸 아시는분은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근데 제가 남친을 사귀기전부터 제가 지금 일하고 있는 태닝샵 고객들중 남자분 한명이
지금까지 계속 들이댑니다 ㅜㅜ 남친 생기기전에 처음 들이댔을땐 그냥 몇번 저희매장
들렀다 괜찮다고 생각했는지 회원가입을 하고 그후부터 그남자분이 저더러 몇살이냐
여기 일한지 얼마나 됐냐 남친있냐등 한번 말할때 기본 2개이상의 질문을 했었고 저는
그냥 별 큰 생각없이 보통 고객들 대하듯이 34이고 그때당시 여기 일한지 이주 됐어서
그냥 얼마나 됐다곤 안하고 일한지는 얼마안됐다고 하고 남친있냐는 질문에 대한 답은
못들은척 무시했더니 그날은 그냥 가고 얼마후에 또 와서 이번엔 그냥 남친있냐는 말만
대화하다 물어봐서 아 이번엔 좀 선을 어느정도 그어야겠다 싶어서 남친은 없는데
제가 지금 일한지 얼마안돼서 배울것도 많고 바쁘기도 해서 연애할 생각이없다고
제딴에는 나름 구실좋은 핑계를 댔어요 근데 그분이 그래도 주기적으로 태닝 목적이
없어도 휴일이나 퇴근후 와서 어느순간 부턴 노골적으로 얼굴 보고싶어서 잠깐 들렀다 하고 ㅜ
당장 연애할 생각없어도 서로 알아가는 시간 정도는 찬찬히 낼수있지 않냐고 ㅜㅜ
그때부턴 제가 불편한게 좀 더 심해지기도 했고 그래도 고객이니 대놓고 싫은티 내긴
뭐할것같고 해서 그냥 죄송하단 말만 반복했어요 그런 상황이 두어번정도 반복될때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 지금 남친을 만났고 그후에도 이분이 계속 들이대셔서 ㅠ 남친 생겼다고
한번 말했고(남친 생긴지 얼마 안됐을때)며칠전에도 또 비슷하게 그러길래 남친이랑 내년에
결혼한다 이제 이런식으로 그만하셨으면 한다고 저도 고객이라 최대한 기분 안상하게 응대를
했었는데 이건 아닌것 같고 저도 고객들 응대하는 직업인중 한명이고 고객님도 저희 매장을
찾는 고객중 한분이기 이전에 같은 사람이니까 이런 제 입장도 이해해주셨으면 하고
다른 좋은 분 만나라고 했는데 아니 뭐 그래도 식장 들어가기 전까지 모르는 일이니까
본인한태도 기회를 달라네요 ? 어이가 없어서 그땐 제가 뻥져 있었는데 마침 저희 매장
매니져님이 들어오셔서 뭔가 이상해진 분위기를 눈치챈듯 저에겐 다른 업무 시키시고
매니져님이 그분 담당하시고 그분 가시고 나서 혹시 무슨일 있냐고 묻기에 지금까지
상황을 설명을 해드렸어요 그러니 매니져님이 주임님께서 그동안 여러모로 맘고생이
심하셨겠네요 제가 어떻게 조취를 하면 좋을지 생각을 한번 해볼게요 주임님은 지금처럼
일만 열심히 성실히 해주시면 됩니다 라고 말씀해주셔서 한시름 놓긴 했는데 저 스스론
어째야 할지 모르겠네요 제가 지금 이 태닝샵 다니면서 팀장에서 주임으로 승진한지도
이제 겨우 일주일이라 아직 일에대한 욕심도 있어서 일을 관두긴 싫은데 저 고객은 계속
올것같고 ㅠㅠㅠㅠㅠㅠ 매니져님께서 조취할 방벙을 생각해 보신대도 도와주는데 한계도
있으실텐데 그리고 이런 상황을 남친에게 말을 해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도 고민돼고
저 어떻하면 되죠 ? 이런적이 첨이라 ㅠㅠㅠ 그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점심시간이네요 다들 맛점 하시고 조언 부탁 드려요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