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안당해본 여자 있냐 솔직히? 나도 살면서 온갖 성추행, 성희롱 ㅈㄴ 당했음 초딩때부터 남자애들이 여자애들 몸평가하고 브라끈보이는걸로 성희롱하고 실수로 중심잃은척하면서 가슴이나 뒤에 브라끈 은근히 만진다음에 지들무리에 달려가면서 만졌어 만졌어 이런것들 수없이 많았고 편의점이나 가게 좁은통로에서 굳이 팔을 내 가슴이나 엉덩이쪽으로 하고 지나가면서 만지는경우도 다반사고 부산놀러갔을때 어떤 미친 술취한 개저씨가 골목에서 나랑 친구보도서 이것들아 나한테도 니네 xx 보여줘 라고 소리지른적도 있고 만원지하철에선 사람많아서 죽겠을때 문 열려서 사람들이 막 밀면서 들어오고 나가는 와중에 엉덩이 움켜쥐고 튄놈도 있었고 워터파크 파도풀에서 파도가 넘어오는 그 순간에 가슴 허리 엉덩이 연속으로 몇번씩 터치당한적도 있고 진짜 말하면 셀수없이 많음 남자들은 맨날 편하게만 사니까 여자들이 위험에서 아주 약간 배려받는거가지고 트집잡으면서 니네가 뭔데 특권 특혜 누리고 힘든척하냐, 니네 얼굴보고 누가 성희롱 성추행하냐고 난리치는데 여자로 살아보면 그런말 못할걸 진짜 ㅈ같애1,344101
성추행 안당해본 여자 있냐 솔직히
초딩때부터 남자애들이 여자애들 몸평가하고 브라끈보이는걸로 성희롱하고 실수로 중심잃은척하면서 가슴이나 뒤에 브라끈 은근히 만진다음에 지들무리에 달려가면서 만졌어 만졌어 이런것들 수없이 많았고
편의점이나 가게 좁은통로에서 굳이 팔을 내 가슴이나 엉덩이쪽으로 하고 지나가면서 만지는경우도 다반사고
부산놀러갔을때 어떤 미친 술취한 개저씨가 골목에서 나랑 친구보도서 이것들아 나한테도 니네 xx 보여줘 라고 소리지른적도 있고
만원지하철에선 사람많아서 죽겠을때 문 열려서 사람들이 막 밀면서 들어오고 나가는 와중에 엉덩이 움켜쥐고 튄놈도 있었고
워터파크 파도풀에서 파도가 넘어오는 그 순간에 가슴 허리 엉덩이 연속으로 몇번씩 터치당한적도 있고 진짜 말하면 셀수없이 많음
남자들은 맨날 편하게만 사니까 여자들이 위험에서 아주 약간 배려받는거가지고 트집잡으면서 니네가 뭔데 특권 특혜 누리고 힘든척하냐, 니네 얼굴보고 누가 성희롱 성추행하냐고 난리치는데 여자로 살아보면 그런말 못할걸 진짜 ㅈ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