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신같은 회사

ㅇㅇ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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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얼마전부커 요양원으로 일가시는데 회사가 너무 병신같아서 답답함이 호소 해봅니다
월급도 쥐꼬리인데 너무 등신같은게 쉬는 날 독감 접종 맞으라고 나오라고 하질않나 , 맞으러갔더니 선생님안계셔서 5시간 좀 봐달라고 하지를 않나 돈으로 쳐준다고 하는데 그게 문제냐고요
월급도 국민은행 계좌 만들라고 이것도 ㅂㅅ같은게 지들 수수료 내기 싫어서 만들라고 하는 것 같은데 계좌 만들면 처음3개월 30만원씩 밖에 못찾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생활비는 어떡하나요? 살다살다 이런 곳은 처음보네요 근데 더 화나는건 지인소개로 들어간거라 뒤집어 엎지도 못하고 진짜 대표 앞에가서 쌍욕 해주고 싶네요 이전 선생님들 다 얼마 못버티고 나갔다는데 이런 시대퇴보적인 곳이 있다는게 화도 나고 속상합니다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