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제발 봐주고 조언좀 ٩(๑`ȏ´๑)۶

쓰니2020.10.21
조회53

아니 들어봐.(반말 죄송합니다·ᴗ·)
내 친구중에 ㅈㄴ 사람들 존중 못하는 ㅅㄲ가 있거든?!
그래서 자기랑 취향 안 맞으면 ㅈㄴ 표정 일그러지면
그걸 왜 안 해?그걸 왜 안먹어?약간이란식.그래서 걍
사람 존중 하라고 했는데 걔가 또 ㅈㄴ 잘삐져 그래가지고 나 원래 존중 못해 이러면서 혼자 삐진거
와 ㄹㅇ 딥빡 암튼암튼 이거랑 내가 중학생인데 키가 150이거든 근데 걔가 계속 놀리는거 내가 키가 작은건 맞아...ㅆㅂ 근데 걔가 키가 크면 말도 안해 그 ㅅㄲ 키가 151이야 근데 계속 친구한테 소문내고 얘들다 있는데 나 계속 키작다고 하는거 하...쓰는데도 개빡침.그리고 걔가 개 멍청하거든 거의 100명중에 85등? 난 45등 정도? 근데 나는 걔랑 똑같은 사람 되기싫어서 안 놀리고 꾹꾹 참고있어 ㅆㅂ 이거 참아야돼?암튼 내가 시험 말아먹어서 점수가 충격적인거 그래서 하...하고있는데 걔가 계속 소문내는거 근데 걔도 나중에 채점했는데 10점인거 100점 만점에. 근데 걔가 나보고 말하지 말라는거 하.. 근데 나는 남에 이야기 잘 안 해서 얘기 안 함. 걔가 사실 찐따거든 그래서 같이 노는데 친구없는건 이유가 있다는걸 느낌. 걔6학년때는 손버릇도 나빠서 나도 많이 맞고 걔가 친구 싸대기 때리는거 봄.
걔가 이거보고 정신좀 차렸으면 조언부탁해요..

+학교에서는 찐따니까 우리한테 친한척 오지고 팔짱끼고 난리나거든 뭔 초딩이냐고 팔짱끼게
나 스킨십도 안좋아해서 차렷하고 다니는데 걔가 자꾸 팔장끼는거 그래서 그러려니 하는데 나는 왜 팔 안올린냐고 또 삐진거 하..그래서 억지로 올리고
근데 학교에서 나가면 태도 확바뀜.거의 지세상
학교나가면 위에 내용처럼 바뀜.학교에서도 위에
내용처럼 하긴함 근데 나가면 더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