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마
쌍남자
2020.10.22
조회
567
네가 아프다고 하니까
나도 맘이 그래
기분 풀고말고가 어딨어
지금 난 담담하면서도
많이 차분해져 있어
신경쓰지말고
많이 아프면 참지말고
빨리 병원가서 치료받아
빨리 낫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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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마
네가 아프다고 하니까
나도 맘이 그래
기분 풀고말고가 어딨어
지금 난 담담하면서도
많이 차분해져 있어
신경쓰지말고
많이 아프면 참지말고
빨리 병원가서 치료받아
빨리 낫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