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어릴때 부모님이 체벌하는걸로 때리시기도 하셨음??

ㅇㅇ2020.10.22
조회786

우리집은 그 하늘색 파리채? 있었는데 손잡이 부분만 따로 빼서 쐐액 쐐액 이런 소리 나면서 종아리 부분 때렸었는데 그때는 걍 아프다는 생각만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걍 기괴함,,,,

,+)뭐 크게 잘못한것도 아닌데 현관 앞 거울 앞에서 무릎꿇고 손들고 한시간동안 오빠랑 있었던적도 있었다 ㅋ...ㅋ..

+) 아 또 한개 더 있다 초딩때 엄마가 혼낼때 제대로 묻는 말에 대답 못하고 막 울기만 하고 얼버무리고 그러면 저 위에 말한 파리채 손잡이 부분으로 어깨 양쪽부분이랑 가슴윗부분 툭툭 찌르고 손잡이 막대 부분으로 팔 윗부분 진짜 조카 아프게 때리면서 집 밖으로 끌어냈었음 난 진짜 ㅈㄴ 울면서 잘못했다 그러고,,, 그때 결국 오빠랑 같이 내복 차림이었나 암튼 옷은 입은 상태로 엘베 앞에서 계속 서있었었음...^-^...

신발 이렇게 보면 나 무슨 학대당했던것 같네,,,,, 물론 초등학교 졸업하고 나서 때리고 집 밖에 내놓고 그런건 사라짐 너네도 체벌로 맞아본적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