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이 글이 왜 이렇게 주목 받는건지 모르겠네요. 일단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1. 이 글이나 선생이란 직업에 피해의식 가지신 분들, 저는 선생님 나쁜 직업이라 한 적도 없고 비하할 생각도 없어요. 그런 분들은 그냥 다른데 가서 싸워주세요; 2. 성적이 좋아야 간다는 분들, 아니 제가 가고 싶지가 않다고요.. 제 성적 얘기가 왜 나오나요? 포인트는 그게 아니잖아요. 이미 자기 직장 잘 다니고 만족하며 살고 있는 딸한테 원하지도 않는 직업 가지라고 수능을 다시 보라는 엄마를 어떻게 설득하냐는 질문에 성적 좋아야 간다는 얘기가 대체 왜 나와요? 그런 댓글만 수십개 달려서 짜증나서 추가합니다. 3. 도전해 보라는 말들, 아니 안하고 싶다고요. 하ㅠㅠ 4. 게임 회사 무시하시는 분들, 와 솔직히 이게 제일 어이없었습니다. 잘 모르니까 그렇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잘 모르면 그냥 지나가면 되는데 왜 모르는 분야에 대해 함부로 말들을 하실까요? 그 외 진짜 공감해주시고 도움되는 조언 해주신 분들, 정말로 감사합니다! 나는 게임을 좋아해서 어릴 때부터 게임 개발자 되고 싶었고 지금도 게임 회사를 다니고 있거든? 근데 엄마는 안정적인게 좋아보이는지 계속 나보고 공무원 시험 봐라 하더니 오늘 아침에는 초등학교 선생님이 그렇게 좋다는거야 아니 근데 이게 한 두 번도 아니고 너무 짜증나 그리고 내가 뭐 고등학생이나 대학생만 되어도 이해를 하겠는데 이미 직장생활 하고 있는 딸한테 왜 자꾸 이런 얘기를 하냐는거야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856
(추가) 28살 직장인 딸한테 자꾸 교대 가라는 엄마;
일단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1. 이 글이나 선생이란 직업에 피해의식 가지신 분들,
저는 선생님 나쁜 직업이라 한 적도 없고 비하할 생각도 없어요.
그런 분들은 그냥 다른데 가서 싸워주세요;
2. 성적이 좋아야 간다는 분들,
아니 제가 가고 싶지가 않다고요.. 제 성적 얘기가 왜 나오나요?
포인트는 그게 아니잖아요.
이미 자기 직장 잘 다니고 만족하며 살고 있는 딸한테
원하지도 않는 직업 가지라고 수능을 다시 보라는 엄마를 어떻게 설득하냐는 질문에 성적 좋아야 간다는 얘기가 대체 왜 나와요?
그런 댓글만 수십개 달려서 짜증나서 추가합니다.
3. 도전해 보라는 말들,
아니 안하고 싶다고요. 하ㅠㅠ
4. 게임 회사 무시하시는 분들,
와 솔직히 이게 제일 어이없었습니다.
잘 모르니까 그렇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잘 모르면 그냥 지나가면 되는데 왜 모르는 분야에 대해 함부로 말들을 하실까요?
그 외 진짜 공감해주시고 도움되는 조언 해주신 분들,
정말로 감사합니다!
나는 게임을 좋아해서 어릴 때부터 게임 개발자 되고 싶었고
지금도 게임 회사를 다니고 있거든?
근데 엄마는 안정적인게 좋아보이는지 계속 나보고 공무원 시험 봐라 하더니 오늘 아침에는 초등학교 선생님이 그렇게 좋다는거야
아니 근데 이게 한 두 번도 아니고 너무 짜증나
그리고 내가 뭐 고등학생이나 대학생만 되어도 이해를 하겠는데
이미 직장생활 하고 있는 딸한테 왜 자꾸 이런 얘기를 하냐는거야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