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1년도 안된 신혼입니다.
마음이 너무 어지럽고 판단이 되질않아
조언을 얻고 싶어 글을 씁니다
결혼전부터
결혼한다고 준비하면서 많이 싸웠던 것 같네요..
집 인테리어부터 시댁의관심 그 사이에서
제 편이 되어주지 않았던 남편.
그리고 싸우고 난뒤
일주일, 한달동안 서로 투명인간처럼의 무관심.
구구절절 하나하나 말하면 너무 길어져
이해 부탁드립니다.
싸우고 이 방법 저방법 다 써봐도
결국엔 또 서로 말도 안하고 투명인간처럼
도돌이표 같네요.
먼저 연락하는일이 없고 남편은.
항상 제가 먼저 손을 내밀어요
차라리 속 시원하게 소리내며 싸우고싶어요
서로 노력이란 노력은 다 해 본 것 같아요
그래서 더이상 노력할 생각도 없고
멍 한 상태입니다..
나만 이 관계가 좋아지길 붙잡고있는 것 같아요
나만 놓으면 다 끝날 것 같습니다.
저는 이혼은 생각하고 싶지 않은데
자꾸 끝내야할 것 같은 생각이 자꾸 들어요.
그리고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신혼인데 너무 지쳐요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1년도 안된 신혼입니다.
마음이 너무 어지럽고 판단이 되질않아
조언을 얻고 싶어 글을 씁니다
결혼전부터
결혼한다고 준비하면서 많이 싸웠던 것 같네요..
집 인테리어부터 시댁의관심 그 사이에서
제 편이 되어주지 않았던 남편.
그리고 싸우고 난뒤
일주일, 한달동안 서로 투명인간처럼의 무관심.
구구절절 하나하나 말하면 너무 길어져
이해 부탁드립니다.
싸우고 이 방법 저방법 다 써봐도
결국엔 또 서로 말도 안하고 투명인간처럼
도돌이표 같네요.
먼저 연락하는일이 없고 남편은.
항상 제가 먼저 손을 내밀어요
차라리 속 시원하게 소리내며 싸우고싶어요
서로 노력이란 노력은 다 해 본 것 같아요
그래서 더이상 노력할 생각도 없고
멍 한 상태입니다..
나만 이 관계가 좋아지길 붙잡고있는 것 같아요
나만 놓으면 다 끝날 것 같습니다.
저는 이혼은 생각하고 싶지 않은데
자꾸 끝내야할 것 같은 생각이 자꾸 들어요.
그리고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이대로 끝내야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