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괴롭습니다.

ㅇㅇ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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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후 1년 정도 매달렸지만 답도 없고 우린 만나면 안된다고냉정하게 말하던 그녀였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은 여전했지만 싫다는 그녀를 힘들게 만드는 것 같아.다시는 연락하지 않는다고 전한 후 3개월을 혼자 이겨 내고 있었는데....
다시는 볼수 없을 것 같았던 그녀가 내 앞에 나타났습니다.그것도 제가 다니던 회사로....
그녀에게 물었습니다. 왜냐고 아무 이유 없답니다. 나는 너가 너무 불편하다라고 말했지만자기는 내가 불편하지 않다고 합니다.어떻게 하다보니 오게 되었으니 오해 말라합니다.불편하게 만들지 말고 그냥 예전에 편한 시절 처럼 좋게 좋게 지내자고 합니다.불편하게 만들면 자기는 여길 다닐 수 없다고....
저는 지금 너무 괴롭습니다.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