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아빠의 밥상 [3탄]

예비맘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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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빼도박도 못하는 막달 배불뚝이 임산부 입니다 ㅋㅋ몸이 무거워져 불편해하고 있는 저를 위해 열일 해주는 남편의 요리들을 올립니다 ^^

 각종 디저트에 도전하고 있는 남편! 그중에도 야심작인 파블로바 입니다.

처음 한 걸로 알고있는데 겉바속촉이 성공적이었던 머랭~ (추릅)


 떡볶이는 사랑입니다.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떡볶이와 김말이~~ 그리고 빠지면 서운한 오뎅국까지 시원하게 준비해 줬네요^^


 

 고기 섭취를 좀 줄이고자 브런치로 만들어준 할루미 치즈와 구운 채소 샐러드입니다.

고기가 없어도 계란물 묻힌 치즈에 빵가루입혀 후라이팬에 튀기다 싶이 

구워주니 든든하고 영양가 있는 한끼였습니다~


임신 기간 내내 저는 밀가루 (국수, 빵)와 단 게 땡겼네요. 몸에 좋지 않은..ㅠㅠ 

덕분에 남편은 잔치국수, 비빔국수, 파스타 번갈아가며 국수실력이 많이 늘었답니다 ㅎㅎ


 연어 스테이크와 쿠스쿠스, 구운 야채입니다 ^^


 


 


 마지막으로 남편 생일날 이건 제가 준비한 밥상 입니다. 없는 솜씨에 그래도 열심히 준비해봤습니다ㅠㅠ 미역국, 잡채, 오리무쌈말이, 호박전 그리고 감자치즈 피자~

다음에는 더 잘해줄게!! :)


이제 한달하고 조금 후에 아기가 태어날 예정인데 첫 출산이라 많이 어리버리하네요ㅠ

여러분도 건강 유의하시고 영양가있는 음식들 많이 챙겨드셔서 면역력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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