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추가) 추가) 택배 제발 자기집으로 시키세요.

2020.10.22
조회161,653

추추가) 옆집에 사시는분의 어머님께서 주소를 잘못 입력하셨다고 하네요^^;


그리고 나이 어려서 착불 반품 모른다고 하시는분
나이 가지고 뭐라하지마세요.
당신은 나이도 많은 주제에 판단력 흐려서 이것저것 사다가
와다닥 반품 시키는 스타일 이신가보네요.
전 님과 달리 신중히 결정 후 구매하기에 반품할 일이 거의 없었고요.

게다가 반품을 하더라도 제 결제금액에서 배송비 차감후 환불 해주시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얼굴 안보이는 온라인상이라고 나이로 언급하면서 깎아내리지마세요.
그러는 본인이 오히려 나이 먹고 더 구질구질해보입니다.

다른 많은분들 댓글로 여러 말씀 해주셔서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리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ㅎㅎ








추가) 많은 분들의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선은 택배가 저희 집 앞에 있기도 했고,
평소에 저희 부모님께서 음식이나 옷
또는 필요한 물건들을 자주 보내주셔서 당연히 제꺼인줄 알고 뜯었거든요.
이름이나 전화번호도 기재되어있지않아서 더더욱 제꺼인줄 알았고요.

내용물이 가을옷들이였는데 개봉 후에 제 옷이 아닌 걸 알게되었어요.
그래도 반품 신청 안하고 그냥 둬도될까요?

나중에 주인이 찾으러 와서 왜 손댔냐고
택배 열어보고 본인꺼 아닌줄 알았으면 반품 시켜야지
왜 그대로 두냐고 따질까봐 진절머리 나네요.

그리고 베스트 댓글중에 착불 반품 하셨다는 댓글이 있었는데

상대방의 주소를 모르는데 어디에 착불을 보내는건가요?
택배사에 보내나요?

착불 반품을 할지, 그대로 둘지 고민이네요.

현명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본 문-------------------

아니 대체 한번도 아니고
왜자꾸 예전집으로 택배 시키시나요?
이사를 가셨으면 새로운 집주소로 시키세요.
핸드폰 번호가 기재되있는 것도 아니고;
나보고 어쩌라고;
조그만한 것도 아니고 겁나 큰거 보내가지고
사람들 지나다니는 복도 불편하고
문열때마다 불편하게 아;

택배가 올때가 됐는데 안오면 송장번호 조회해보고 택배사에 직접 연락하던지요.

왜 번거롭게 제가 택배사에 전화해서 송장번호 부르고 반품해야합니까

몇번째인가요 참말로 환장하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