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판자체에 처음들어와서 글써봐,,,좀 서투니까 양해좀 부탁할게,, 일단 걔랑 나는 같은 태권도에 다녀 걔는 태권도 자체에서는 말이별로없는편이야 가끔해봤자 두세번? 정도 밖에안해 나보다 한살 어린데 애가 낯을 엄청가리는지 걔랑 말을 한번도 나눠본적이없어 나는 태권에서 애들이랑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데 걔랑은 왠지 말을 못하겠어... 그리고 태권도 마치면 집가는 방향이 같아 근데 날피하듯이 내가 오른쪽 신호등을 가면 왼쪽 신호등으로가고 내가 왼쪽으로 가면 오른쪽으로가 그리고 신호등을 건너면 뛰어.......그래서 나도 좀 불편해서 그애가 뛰기전에 내가 먼저 뛰어버려,,,,근데 나 걔 좋아한단말야,, 걔가 싫어하는거 하기싫고,,,, 걔 웃으면서 눈접히는게 진짜 예뻐 말하는것도 조곤조곤 예쁘게하고 애가 sns도 잘안하고 완전 조신조신하단말야ㅜ 태권도에서 애기들이랑도 잘놀아주고,,,, 태권도 행동하나하나다 너무 예뻐보이고ㅠㅜㅠㅜㅠ 그냥 너무 좋아죽겟어 근데,,,곧 있으면 태권도를 끊어야하는데 말도 한마디도 못해봤단말야,,, 그래서 말한번 걸어봐할지 어떻게해야할지 잘모르겠어 걔 나 싫어하는거같아 그냥 말걸지 말까,,,,,,,,다들 어떻게 느끼는지 궁금해ㅜㅠㅜ 글 너무 이상하게 썼지,,,,,미안해,,
나랑 태권도 같이 다니는 남자애가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