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폰을 가끔 보는데
유독 어떤 여자와 톡을 해놓고 그 채팅방을 나가더라구요.
몇번 톡하고 지우고 몇번하고 지우고 그런 느낌?
여자 프로필을 보니 애도 있는것 같아요
혹시 몰라 통화목록도 보니
서로 발신도 있고 수신도 있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통화시간이 10분일때도 있고 짧게는 3분정도
회사 쉬는시간일때도 통화했더라구요.
저랑은 회사에 있을때 전화 안하거든요.
지난 주말에도 가끔 보니 새벽에 톡이 와있는게 보니까 하나는 삭제된 메세지가 하나는 "바보..bye...." 라고 써있더라구요.
그 후엔 톡은 못보고 통화목록만 봤는데 몇번있었고
결정적?인건 오늘 신랑이 반차쓰고 삼성센터에 다녀온다고 해서 집에서 기다리는데 곧 둘째 하원이라 전화를 했는데 안받길래 수리중인가싶어 봤더니 3분후에 전화와서는 이제 끝났다고 해서 애기 어린이집으로 오랬어요.
아들들과 키카에 갔는데 보험청구를 제가 해주려고 폰을 보니 그 여자랑 3시31분에 전화를 10분 했더라구요?
제가 전화를 한 시간은 43분. 신랑이 다시 저에게 한건 46분이구요.
신랑이 제 차를 가지고 갔던터라 블박을 확인해봤는데 마이크가 꺼져있었는지 녹음은 안됐고 센터에서 어린이집으로 오는 길만 잘 녹화는 됐더라구요.
바람이라면 결정적인걸 잡아야는데 딱히 그런게 없어서... 근데 마음이 너무 두근두근해요.
블박 가지러가면서도 진짜면 어쩌지? 별생각을 다 하니 살이 떨리더라구요.
바람일까요?
신랑 폰을 가끔 보는데
유독 어떤 여자와 톡을 해놓고 그 채팅방을 나가더라구요.
몇번 톡하고 지우고 몇번하고 지우고 그런 느낌?
여자 프로필을 보니 애도 있는것 같아요
혹시 몰라 통화목록도 보니
서로 발신도 있고 수신도 있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통화시간이 10분일때도 있고 짧게는 3분정도
회사 쉬는시간일때도 통화했더라구요.
저랑은 회사에 있을때 전화 안하거든요.
지난 주말에도 가끔 보니 새벽에 톡이 와있는게 보니까 하나는 삭제된 메세지가 하나는 "바보..bye...." 라고 써있더라구요.
그 후엔 톡은 못보고 통화목록만 봤는데 몇번있었고
결정적?인건 오늘 신랑이 반차쓰고 삼성센터에 다녀온다고 해서 집에서 기다리는데 곧 둘째 하원이라 전화를 했는데 안받길래 수리중인가싶어 봤더니 3분후에 전화와서는 이제 끝났다고 해서 애기 어린이집으로 오랬어요.
아들들과 키카에 갔는데 보험청구를 제가 해주려고 폰을 보니 그 여자랑 3시31분에 전화를 10분 했더라구요?
제가 전화를 한 시간은 43분. 신랑이 다시 저에게 한건 46분이구요.
신랑이 제 차를 가지고 갔던터라 블박을 확인해봤는데 마이크가 꺼져있었는지 녹음은 안됐고 센터에서 어린이집으로 오는 길만 잘 녹화는 됐더라구요.
바람이라면 결정적인걸 잡아야는데 딱히 그런게 없어서... 근데 마음이 너무 두근두근해요.
블박 가지러가면서도 진짜면 어쩌지? 별생각을 다 하니 살이 떨리더라구요.
전 이제 어떤 행동을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