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이 사기꾼이었습니다.

국민1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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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남원시청, 농협은 저희집을 경매로 넘기기 위해서 2015년부터 계획을 세웠습니다.

2015.12. 31. 도로명주소변경이력이 있었습니다.

헐값으로 넘기기 위해서 계속 모의를 했지만 그동안 제가 막았던 거였습니다.

2017년에도 농협이 장난을 쳐서 저는 다른 담보대출을 이용해 농협 빚을 갚아버리려고 했습니다.

농협에서는 불허라고 올려놓아서 다른 곳에서 대출을 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퇴직한 사람들을 올려놓고 국민건강보험금을 부풀리기 하였고 미납이 되면  농협 통장을 압류하였고 이를 핑계로 농협에서 경매예고장을 보낸 상황이 몇 차례였습니다.

농협 제 마이너스 통장을 막아버리고  카드대금을 부풀리기하고  제 통신요금을 부풀리기하더군요

제  금융과 연관된 부분은 모두 막아버렸고  남원시청은  제 사업은 문닫게 하기 위해서 별짓을 다했던거 같습니다.

2019년 제 땅이 사라진것을 발견했습니다.  법원에서는  남원시 전령길 29 주1동 (하**), 주2동(김**)으로 되어 있는   건물을  하**으로 단독소유로 등기위조를 하여 2019년도에 경매로 넘긴 상황에서 제가 세금고지서로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을 발견하게 되니  남원시청 민원과에서는  땅을 분할하고 도로명주소  전령길 25를 부여하여 다시 채권당에 넘긴 기록이 있습니다.

남원시청에서는 허위공문서,인장위조, 공문서위조를 하여 저에게 제공하였고

법원에서는 법원장 직인을 거짓으로 만들어 저에게 정보공개해 주었습니다.

법원행정처는 등기위조한  등기를 원상태를 급하게 하다보니 [토지] 전북 남원시 537-2번지 기록에  대지 529제곱미터라는 기록을 넣었습니다.  첫번째는  남원지원에서 등기위조를 하고 두번째는 법원행정처에서  공전자기록변작을 한 상황입니다.

국민신문고 답변에 기록된  담당자 주소명은 주한미군기록이었습니다.

 

행정효율과 협업 촉진에 관한 규정

제33조 1항 관인은 행정기관의 명의로 발신하거나 교부하는 문서에 사용하는 청인과 행정기관의 장이나 보조기관의 명의로 발신하거나 교부하는 문서에 사용하는 직인으로 구분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관인은 기관의 도장  , 직인은 직분을 나타내는 도장을 모를까요?

행정안전부에서는 공전자기록변작을 한 상황이지요.

국민건강보험공단 공문서에  기안자, 검토자, 결재권자가 자필서명에 대하여  전자이미지라는 만들어 공전자기록변작을 하는게 시작점이었습니다.

이들때문에 저는  연혁법령을 모두 출력해야 했고  인터넷 내용까지 조작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치 본인들의 법률이 예전부터 맞게 적용되었다는 거처럼....요.

건축물대장에 기록된 사기범이 헐값으로 저희 집을 사게 하기위해서  기관이 공문서위조를 하여

사기를 친 상황입니다. 

새벽까지 법사위 국감을 봤습니다.

윤석열총장은  검찰청법에  검찰총장은 법무부장관의 지휘.감독을 받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법무부장관의 부하직원 맞습니다.

저는 국감에서 법사위원들이 요청한 내용을 저도 법무부에 정보공개요청을 하였습니다.

법무부에는 대검찰청 지침,규칙이 없다고 하여 대검찰청으로 이첩을 하였습니다.

대검찰청은 법무부에  검찰사무를 지휘.감독을 받아야 합니다.  법무부가 모른 지침, 규칙이 있다면  법무부에 사무적인 일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이 되는 거겠지요.

 

저는 2016년부터 검찰에  이들 범죄에 대하여 증거와 함께 많은 민원을 넣었습니다.

검찰은 오히려 저를 범죄자로 만들기 위해서 공문서위조를 한 상황을 정보공개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큰  조직이 사기를 치는데 힘없는 민간인이 어떻게 견디겠습니까?

힘 있는 사람들  수사하기가 힘들다고 하는 윤석열총장 말에 분노가 났습니다.

나는 힘이 없었기에  조작하여 없는 죄로 누명을 씌웠는지....

 

건축물대장에 기록된 그 사람은 사기범입니다.

공문서위조, 허위공문서작성, 사문서위조, 재물손궤, 주거침입, 사기, 경매,  2인이상 교사

장기간 음모

저희 엄마는  매일 울고 계십니다.

부모님들은 살이 너무 빠지셨습니다.

건축물대장에 기록된 그 사람을 욕심을 채우기위해 우리 가족이 당한 고통.

건축물대장에 기록된 그 사람 욕심을  채우기위해 도와준 기관

이들의 범죄행위를 알면서도  은폐하기 위해 법령까지 공전자기록을 변작한 또 다른 기관

이들은 모두 공범입니다.

이들은 모두 범죄자입니다.

윤석열 검찰총장님

조국 전 법무부장관  가족 그만 괴롭히고   사기범죄자들이나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