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여장하고 길거리 뛰어다니는걸보고 눈물 흘린 배우

ㅇㅇ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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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이보영









이게 무슨 말이냐면 


 

 


드라마 <킬미힐미>에서 틴트 완판남 요나 지성





 

 지성 인터뷰




당시 여러개의 인격체를 연기하는 지성의 부인 이보영은

그 중 요나 캐릭터를 좋아했었고,

아내가 요나를 보고싶다며 홍대 촬영장을 몰래 방문했는데 

많은 사람들 앞에서 연기 고민에 빠져있다가 

마음을 가다듬고 뛰었는데


가장이 여고생 교복을 입고 길거리를 뛰는 모습을 본 아내가 눈물을 흘렸다고..ㅠ



 



난 웃겨서 울었다는 줄 알았는데...

우리 집 가장이 저렇게 촬영하는구나 싶어서 눈물이 났다고 ㅠㅠㅠㅠㅠㅠㅠ







 


아마 당시 이보영이 본 지성의 모습은 이런 모습이 아니었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나 모습 보고싶어서 몰래 촬영장 가서 봤는데

가장이 여고생 교복입고 뛰어다니는 모습에 울었다고 함 ㅠㅋㅋㅋ



저 홍대 촬영이 공개촬영이어서 사람들 몇 백명씩 옴 ㅋㅋㅋ